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이범윤 위원입니다. 동료위원님들이 많이 질의를 하고 조례개정에 대해서 많이 얘기를 했는데 저는 한 가지 좀 아쉬운 점이 있어서 학장님한테 말씀드리겠습니다. 운영위원회를 하면 올해는 많이 한다고 했는데 지금 7월달입니다.
그런데 한 번뿐이 안 했잖아요? 앞으로 몇 번을 할 거예요? 말로만 그러지 말고 앞으로는 운영위원회를 자주 열어서 학교가 이렇게 어려우면 지역사람들한테 호소도 하고 운영위원들한테 호소를 하고 자주 좀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범윤 의원입니다. 동료위원이 질의한 사항에 대해서 보충질의 하겠어요.
대외협력과장이시면 앞으로 신입생을 모집하려면 취업률이라든가 또 취업이 어디 어디 됐다던가 대학에 대한 걸 아주 훤하게 다 알고 가서 PR을 하고 홍보를 할 수 있는 능력을 좀 갖춰주세요. 몇% 인지도 모르고 몇 명이 됐는지도 모르고 아무렇게나 막 대답하고, 또 질의하는 위원을 자세히 보지도 않고 각자 엉뚱한 짓하고 있다 물으면 방향을 모르고 답변을 하니 시간만 자꾸 가잖아요. 지금 홍보를 하고 있는데 신입생 홍보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각 학교에 가서 합니까? 그러지 않으면 대학진학을 담당하고 있는 각 고등학교 선생님들이 충북과학대학까지 와서 그 강의를 듣고 갑니까? 교수님들이 직접 각 학교를 방문합니까?
홍보활동을 어떻게 하는지 자세하게 답변 좀 해 주세요.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충북과학대학이 옥천 산골에 들어가 있는데 누가 거기 가서 선생님들이, 다른 대학 좋은데 엄청 많은데 거기까지 설명을 들으러 많이 와요 그렇게 하면? 74.8%.
그러면 올해는 100% 다 채울 수 있어요? 지난번에도 본 위원이 얘기했지만 교수님들이 분발하셔서, 만일에 그 과에 학생이 없어봐요. 그러면 교수가 무슨 필요가 있어요?
자기 직업과 관련돼 있는 걸로 해서 아주 애착을 가지고 열심히, 충청북도만이라도 다 다니세요 우리 도만이라도. 우리 도립대학이니까 우리 도의 고등학교라도 시간을 내서 학장님 이하 해서 전부 차를 타고 가서 선전을 해야지 하나 둘이라도 모아서, 학생이 있어야지 교수도 존재하고 대학이 존재하지 학생이 모자라서 야단인데 작년에 우리도 가 봤지만 학교 캠퍼스에 누가 올 사람 없을 것 같아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 그러니까 선생님들이 가서 홍보활동을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