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송은섭 의원 발언
먼저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사실 윤리특위 위원은 누구나 맡기 싫어하는 도의회의 독자적인 하나의 기능입니다. 어디서 간섭할 수도 없고 그러한 위원회 위원으로 이렇게 승낙을 해 주신데 대해서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사실은 저도 이 위원회 구성이 중진 의원으로 되는 것이 마땅하다 재선이나 삼선 의원이 돼서 이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나름대로 본회의에서 의결을 해주셔서 또 여러분들께서 저를 위원장으로 뽑아 주신데 대해서 임기동안은 제 소임을 다 하고자 합니다.
사실은 저자신도 윤리적인 면에서는 문제가 있는 사람이다 저자신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같은 의원간에 어떻게 신분에 제약을 주고 이러는 것이 정말로 어려운 일입니다마는 우리 위원으로 선임되신 위원여러분들께서 모든 지혜를 다 하셔 갖고 충청북도의회가 바르고 곧고 이러한 의회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윤리특별위원회간사선임의건을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 합당한 분이 계시면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범윤 위원으로부터 김환동 위원을 윤리특별위원회 간사로 선임하는 추천을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동의 있으십니까? (「동의합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다른 위원님의 추천이 없으므로 김환동 위원님이 윤리특별위원회 간사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간사로 선임되신 김환동 위원께서는 그 자리에서 인사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고맙습니다. 예, 다른 분 의견 있으면 말씀해 주시지요.
장주식 위원. 전문위원 말이에요. 그 관계는 문서로써 하게 돼 있지요 사퇴서는.
그러면 본회의장에서 특별위원장 인사할 적에 그 관계를 넣습니까? 아니 오늘 장주식 위원이 사퇴를 하겠다는 의사가 있었다는 멘트를 하느냐 이 얘기예요. 그러면 내가 의장께 사퇴에 따라서 다음 회기에 다른 분을 선임해 달라고 그렇게 멘트를 하자.
아니 글쎄 뭐, 의장한테 선임요청을 하고… 예, 그럼 됐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16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윤리특별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49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