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문천 의원 발언
김문천 위원입니다. 의회 회의록 발간인쇄비 단가인상비에서 960만원에 대한 것을 질의하겠습니다. 당초 작년도에 올해 예산 세우실 때 전혀 인상될 것이라는 예측이 안 됐습니까?
전혀 예측을 못하고 추가경정예산에 꼭 계상이 됐어야 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해가 가는데요. 그것이 지금 이 서류만 본다라면 일반 우리 도민들이 이해가 안 갈 것 같아서 당초예산에 인상분도 감안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차원에서 질의했습니다.
한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역언론매체하고 주기적으로 광고를 하는 홍보비용으로 500만원이 추가됐죠? 답변 잘 들었고요.
그러면 앞으로 지방지 그러니까 지방언론매체가 계속 신규로 발생될 요지가 있는데 그러면 앞으로도 계속 이러한 추세로 간다라면 계속해서 추경에 더 예산을 계상해야 되지 않나 이런 우려를 낳고 있거든요. 앞으로 그러면 새로운 언론매체가 탄생했다라면 여기에 또 다른 경비에 대한 추가경정이 필요한 건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반 우리 도민들이 생각하기에는 지방지가 너무 많다라는 지적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의회차원에서라도 이 지방지가 너무 많으니까 이것을 격년제로 광고를 내준다든가 아니면 더욱더 절약 차원이라면 3분의1씩 잘라서 3년 단위로 이런 광고를 실어준다든가 이런 것도 한번 연구해 보시죠. 일반 도민들은 만약에 이런 것이 이렇게 지출이 된다라면 이해하는 도민은 많지 않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도 한번 연구해 볼 과제가 아닌가 해서 질의를 했습니다.
거기에 대한 의견 있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