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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심흥섭 의원 5분자유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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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건설위원회 심흥섭 의원입니다. 우리 연철웅 의원님의 도정질문 중에 북부권 관광활성화대책에 대해서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북부권은 제천, 충주, 단양권을 해서 3개 북부권이라고 합니다.

이 북부 3개권이 우리 충북 관광객의 6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으로 봤을 때 2002년도 우리 한국관광연구원의 자료에 의하면 우리 충북지역이 외래관광 총 유입량이 전국대비 1.4%인 52만명에서 2010년 전국대비 2.2%인 122만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국내 관광객을 제외한 것입니다.

또한 국토연구원에서 2002년도 레저행태에 여가공간조성 방안에 대해서 연구를 한 거에 의하면 바로 단계적인 주5일근무제가 지금 실시되고 있는 이 시점에 여가목적지로서 우리 주민들이 가고자하는 그 목적지가 강원도가 24.1%로 제일 선호하고 있고 그 다음에 제주도가 18.2%, 부산이 11.6%, 경기가 8.5%입니다. 우리 충북지역은 불과 2.6%로 국민관광 총량 유입비율 보다도 낮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봤을 때 우리 충북 관광정책이 얼마만큼 겉돌고 있느냐하는 것을 단면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 충북의 관광이 강력한 관광객유입정책을 강구해야 할 때가 된 것입니다. 관광여가 인프라에 내실화를 지속적으로 확충을 위해서는 아까 지사님께서 말씀하신바와 같이 하드웨어 측면인 양 북부권개발계획에 486억원이라는 돈을 당해년도에 투입한 것이 결코 아닙니다. 지난 5년간 지속적으로 부분적으로 예산투입을 하다보니까 제대로 완성치 못한 곳도 있고 아직도 민자가 유치되지 않아서 제자리 답보 상태에 있는 곳도 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을 가지고서는 우리 충북관광이 새로워질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이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신규시설을 설치하고 이러한 부분에 우리가 예산투입을 과감하게 한다고 해서 우리 예산이 한정돼 있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역내 설치돼 있는 기존의 공공시설하고 공간 자원에 재정비를 함께 병행하고 또 지역주민들이 관광에 대한 마인드와 또 관광인프라를 확충할 수 있는 그런 인식의 제고가 어느 때보다도 시급한 시점입니다.

방금 지사께서 테마가 있는 관광거점지역으로 북부권을 집중적으로 개발해 나가시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답변 중에 어떠한, 어떻게, 무엇을 해 나가시겠다고 하는 상세한 답변이 없습니다. 이에 대한 답변은 관계관과 상의하셔서 우리 전의원들과 도민들 앞에 내놓으시기를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참조) ·심흥섭 의원 보충질문에 대한 서면답변서(문화관광국) 이상은 부록v에 실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