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한창동 의원 발언
방금 거기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먼저 당초예산 다룰 때도 아마 문제가 지금 심흥섭 위원님이나 연철웅 위원님 하신 말씀 그대로 똑같이 나왔었거든요. 먼저 번 당초예산 때도 답변내용도 먼저 번에도 미지급단체에 지급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으로 기억이 나는데요, 먼저 번 당초예산 다룰 때에도.
지금도 똑같은 말씀이시거든요. 여기 추경에 똑같은 100% 증액해서 올리시면서 똑같은 말씀을 하시거든요. 먼젓번 예산 다룰 때하고 그러면 하나 검토도 안하고 하시는 말씀이신지 다시 또 예산을 올리시면서 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가네요.
그런데 먼젓번에 말씀한 대로 미지급단체가 있어서 지급해 줘야되겠다 하고 말씀하셨거든요. 먼젓번에도 똑같은 말씀을 하거든요. 국장님 말씀이나 그때 당시 말씀이나 똑같은 말씀을 하시는데.
이제 생각이 나는데 1회추경때 올라왔던 거거든요. 지금 생각해 보니까 1회추경 때 올라왔다가 삭감한 내용이거든요. 강우신 위원님 말씀하신 것에 전적으로 동감을 하고요.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시·군에도 행사가 너무 많고 도민들도 행사가 너무 많고 해 가지고 지역 사람들도 식상해 하고 시간낭비, 예산낭비, 경비낭비 모든 게 낭비가 되는데 그전에 하던 대로 이렇게 하시면 어떻겠나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전국체전 홍보를 한다고… 홍보는 무슨 전국체전 홍보를 합니까? 다 이미 아는 사실인데.
그건 그렇고요, 답변 필요없고요. 연병장 진입로 확·포장 공사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어느 연병장 진입로 말씀하시는 건가요?
거기 진입로 개설할 면적이 나오나요? 건물하고 상관없나요? 관리동 지나서 바로 우측으로 내려가는 길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리고 우리 도에서 우수 미술작품 같은 것 이렇게 구입해 줘야 되는 건가요? 전시회하고 하는데 이런 데에서 우리 도에서 예산을 들여가면서 이것 사야 되는가 이것 좀 한번 설명해 줘 보세요. 300만원밖에 안 되는 돈이지마는 사줘야 되는 건지.
아니죠, 지금 여기 6월 20일부터 6월 30일 10일간 기간이 벌써 작품전시회 끝났는데 지금이 몇월달입니까? 구입하려고 해 보는 것이 아니라 벌써 3개월, 4개월이 흐른 것 같은데요. 그게 300만원짜리가 되는 지 10만원짜리가 되는지 감정평가한 것도 없잖아요?
발전기금 마련하기 위한 거니까 붙이는 대로 가격이 되는 거지 그게… 보충질의 잠깐만 드릴게요. 소공연장, 체험장, 전수관하고 숙박시설 이렇게 했는데 시설규모를 확실히 아십니까? 숙박시설은 무슨 시설이고 규모에 대해서 아는 내용은 있으십니까?
왜 그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은 현재 장고니 징이니 꽹과리, 북 같은 것은 지금 현재 시골 같은데 가 봐도 읍·면단위에 농악대가 다 있습니다. 발상은 좋지마는 여기 와서 북치고 장구치고 배울 사람이 과연 숙박을 하면서 있을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 지금 각 시골에 가 봐도 읍·면단위 전부다 농악대가 다 있어서 여름, 겨울 이 사람들이 한달, 두달 이렇게 저녁마다 모여서 북도 치고 배우거든요. 우리 음악을 배우고 농악도 배우고 그러는데 여기까지는 숙박을 해 가면서 체험관에서 북을 치면서, 장구치면서 배울 사람이 과연 있겠는가 자꾸 의구심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옛날 전통같은 것을 살려서 하는 것은 좋은데 바람직하게 생각을 하는 데 이게 과연 운영이 될까 그런 의아심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