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필용 의원 발언
이필용 위원입니다. 집행부에 묻겠습니다. 지금 제2외국인공단에 유치되는 기업에 대한 입주기준이나 이런 계획이, 그러니까 입주기준에 대해서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왜 이런 것들을 질의하는가 하면 김정복 위원께서 앞서 말씀하셨지만 국내 제조업상황이 굉장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국내기업들도 지금 중국이라든가 인건비가 싼 인도네시아, 말레시아 이런 쪽으로 빠져나가고 있는 상황이고 그런데 과연 우리나라 같이 고임금에 강성노조가 있는 이런 데 투자할 기업들이 있겠느냐 하는 것도 사실상 저희가 한번 짚고 넘어가야 되고요. 또 그런 상태에서 제가 약 10여년 전으로 기억되는데 다국적기업 듀퐁이라는 데가 인도공장에서 큰 화재가 나 가지고 큰 피해를 입힌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입주업종이라든가 이런 거에 대한 집행부에서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지금은 경영행정의 시대라고 합니다. 제가 보건대 이번 지금 목재전시장에 지금 우리 도비가 50%가 들어가고 국비가 50% 들어갑니다.
그런데 만약에 이 전시장이 완성됐을 경우에 1년 예상방문객 수라든가 경영수지 관계라든가 유지관리비가 1년에 얼마 정도 들어 갈 것으로 예상하는지 그것에 대한 자료가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지금 그 수치상으로다가 이런 사업계획을 세우시면서 예상방문객 수라든가 또 이것이 1년에 보수하고 시설유지 관리하는데 비용 같은 것이 얼마정도 들어가나 이런 것에 대해서는 어떤 전혀 자료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