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재국 의원 발언
박재국 위원입니다. 앞으로 겨울철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주요업무추진상황 33페이지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에너지이용 효율화 및 안정적 공급에 대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도내 LPG충전소 및 도시가스공급시설 안전점검에 대하여 LPG사용 및 가스사고 방지대책에 대하여 가스안전공사에서 검사를 통해서 부실공사의 예방조치를 하고 사고방지를 위한 교육 및 다각적인 홍보를 실시하며 가스안전공사 도시가스 등 관계기관과 협조로서 안전사고 방지에 노력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추진계획에 의하면 LNG공급 주배관망 설치 58㎞를 여주에서 음성-충주간으로 돼 있는데 앞으로의 계획이 밑에 란에는 충주, 체전, 음성 LNG공급 10월 예정으로 차이점이 있는데 이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고 석유류품질검사를 663개소를 검사를 하신 모양인데 이 시·군별로 적발업소가 있다면 조치한 결과는 어떻게 하셨는지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고 또 대체에너지 개발 및 절약시설설치를 태양열 급탕시설 3개소, 태양광가로등 설치 2개소, 폐타이어소각로 이용시설설치 2개소에 대해서 앞으로의 계획이 대체에너지사업 추진으로 태양열급탕시설 외 4개 업소로 돼 있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도시가스 사고방지를 위한 교육, 다각적인 홍보 실시는 어떻게 지금 하고 있었는지 이에 대한 설명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지금 국장님께서 답변하신 내용대로 확인을 해도 이상이 없겠습니까? 국장님께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오창과학단지가 전체 286만평 되죠? 286만평 조성사업을 하면서 지금 거기 분양이 몇 %가 됐습니까? 오창과학단지 내에 앞으로 생명과학연구소와 같은 연구소가 들어서게 됩니다.
이에 따라서 그 주위에는 청주국제공항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금 청주국제공항 인근에 있는 오근장동이라든지 오창과학단지 내에 있는 인근에서 항공기소음으로 인한 피해가 아주 여러 분야에서 지금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면 오창과학단지 내에 생명공학연구소 같은 연구소에 항공기로 인한 소음으로 민원발생이 제기될 게 뻔한 사실인데 우리 도에서도 앞으로 그에 대한 민원이 발생될 걸 우려해서 뭔가 대책방안을 강구해야 될게 아니냐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이 갖고 계신 소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국 위원입니다. 24페이지에 수출기업 지원방안으로 지역경쟁력 제고, 수출기업의 해외마케팅활동강화 지원책으로 해외전시 박람회 참가 및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을 하고 있는 과정에서 그 수출업체가 외국에 지금 무역상들이 사기성이 활개치는 현실을 감안할 때 대금회수방안에 대한 우리 충북도가 취하고 있는 대책이 무엇인가 여기에 대해서 밝혀 주시고 해외시장개척단 구성을 지금 현재까지는 앞으로 계획은 2회 계획을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해외 청풍명월내고장 장터 개최를 미국에서 2개소에서 하고 있는데 어디어디인가 그리고 지금까지에 대한 성과는 어떻게 나타나고 있나에 대해서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그 수출업체들이 지금 현재 대금회수에 타격을 입는 그런 사례는 없습니까? 박재국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에 재래시장 시설지원 및 특성화 실적에 대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재래시장활성화대책방안으로 육거리시장과 우암동 북부시장에 20여억원을 들여 가지고 주차시설을 지원한 시책이 있습니다. 이 주차시설을 소비자들에게 대형할인매장과 같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그러한 시설이 돼야만 경쟁력차원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인데 대형할인점과 경쟁력에서 뒤지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 충청북도가 11억9,000만원을 들여 가지고 구축한 사이버전통시장 홈페이지도 재래시장 현실과 맞지 않고 유명무실하게 지금 운영이 되고 있다고 봅니다.
재래시장의 상인들이 컴퓨터를 구매하지 않고 있는 데다가 사이버전통시장이라는 것은 절대 홍보차원에 지나지 않지 그것은 유명무실한 겁니다. 그리고 전년도에 우리가 택배서비스도 인하해서 우리 재래시장에 도움을 주자 그러한 질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택배서비스가 현실적으로 개선이 되고 있지 않고 그것도 홍보차원에만 그치고 있는 것 같이 보입니다. 이러한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구축한 사이버전통시장 홈페이지라든지 주차시설이라든지 이러한 재래시장을 살리기 위한 대책방안이 미흡하다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제 의견은 재래시장을 활성화시키는 차원에서는 어디까지나 대형할인점과 경쟁력에서 싸워서 이기지 않고는 재래시장이 살수가 없다고 봅니다. 제일 중요한 문제가 이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주차시설 문제라든지 또 지금 재래시장 사이버전통 이런 시설은 사실 상인들이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막대한 예산을 지원해 놓고 유명무실하게 그냥 홍보차원에서 맴돌고 있는 실정이 안타까운 실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