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재옥 의원 발언
최재옥 위원입니다. 현장감있는 우리 도정소식을 제공하기 위해서 뉴스비전 충북시대를 제작·방영하고 있는데 이것은 우리 공보관실에서 순수하게 자체 제작하는 거지요? 조금전에 종합유선방송사가 도내에 3개사가 있다고 하셨지요?
글쎄 종합유선방송사가 관장하고 있는 지역에 다 가니까 충북 도내가 다 볼 거 아니에요? 그럼 이거에 대한 시청률이라든지 어느 정도 파악하고 계신 거 있습니까? 정확한 데이터는 아니더라도 이 방송을 통해서 소식이 얼마나 전파되고 하는 홍보효과 이 정도는 어느 정도 우리 공보관실에서 집계를 낸 게 있느냐 이 말씀이지요.
그러면 각 방송사 3개 방송사를 다 계약하고 있는데 대개 1개 방송사에 지급하는 금액은 어느 정도입니까? 그런데 제대로 방송되는지 시청률은 그렇다 하더라도 사후관리는 우리 공보관실에서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 뉴스비전 충북시대가 주민 시청률 또 호응도 개선이 잘 될 수 있도록 설문조사도 좀 해 주시고 보다 많은 도민이 시청할 수 있도록 홍보도 해 주시고 수준 높은 홍보 자료가 될 수 있도록 각별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장준호 위원님 잠깐만요. 최재옥 위원입니다.
아까 공보관님께서 말씀하실 때 3개 매체에 월 70만원씩 준다고 그랬는데 방금 또 2개 업체에 70만원씩 준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뭡니까? 공보관님이 처음 저의 질의에도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야 되는데 지금 조금 전에는 3개 매체에 70만원씩 해서 다 하신다고 말씀하셨고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2개 매체만 준다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아까하고 지금하고 이상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최재옥 위원입니다.
그 예산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부서 수입지출현황을 보니 2002년도 정책과제가 43건에 6,500이고 2003년도는 24건에 5,100만원이 보조금수입으로 됐는데 정책과제는 도, 시·군 외부기관으로부터 무상으로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수입에 대한 그 내용중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 2002년도, 2003년도 외부사업의 세입과 지출을 보니까 2002년도에 수입보다 지출이 훨씬 더 많고 2003년도는 수탁과제의 경우 수입과 지출이 거의 비슷한데 이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정책과제의 경우 지출이 더 많은 경우는 어떻게, 지출이 더 많지요?
알겠습니다. 아까도 우리 원장님께서 여러 위원님들 질의에 연구원 환경이 많이 열악하다고 하셨습니다. 최근 2001년도만 그 자체 기금 조성액이 5,000만원이 돼있고 2001년도, 2002년도, 2003년도는 하나도 없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자체 자립기반조성에 대해서 물론 원장님도 그 수탁과제에 참여하십니까? 아니 원장님도 그 외부수탁과제 참여수행을 하시고 계시죠? 물론 여러 가지 수탁과제에 수행도 하고 감독도 하고 계시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연구원을 이끌어 가는 수장으로써 연구원의 자립기반 확충이라든지 또 연구원의 운영활성화라든지 이런 걸 위해서 앞으로도 계속 노력을 물론 해 주시겠지요.
앞으로도 계속 노력을 해 주시겠지만 매년 이 수탁과제는 늘어만 가고 하는데 자체 조성기금은 하나도 적립되는 것은 없고 그래서 현재 원장님이 우리 연구원을 운영하고 이끌어 가는 과정에 자립기반확립에 대해서 소신있는 답변을 해 주시면서 저는 그 답변을 듣고 제 질의는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