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연철웅 의원 발언
연철웅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39쪽 자전거도로입니다. 수백억원의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는 자전거도로가 인도에 설치하거나 장애물로 인하여 이용가치가 없거나 예산만 낭비하고 있다는 비난과 지적을 많이 받아왔습니다.
엄청난 예산을 들여서 만들어 놓았는데 자전거를 타는 학생이나 직장인을 볼 수가 없습니다.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도로가 있다면 자전거타기운동도 전개하고 행사도 개최할 수 있는데 안타깝기가 그지없습니다. 중앙기관이나 타 시·도에는 공무원이 자전거구입 시 일부를 지원하거나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면서 자전거타기운동을 전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전거운전면허시험장을 설치하고 하이킹코스를 개설하는 지역도 있습니다. 우리지역에도 정말로 필요한 자전거도로를 만들고 있는지, 있다면 타 지역처럼 자전거타기운동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의향은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자전거도로가 지금 도민들이 보았을 적에 나가 보면 이게 자전거도로인지 뭔지를 지금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도에서도 그것을 홍보를 하고 다양한 행사도 해야 되고 해야지만 알 수가 있을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철웅 위원입니다. 경부고속철도 오송역 설치가 지난 14일 정부발표에 의하여 확정이 되었습니다.
오송역이 설치될 경우 다른 역과 똑같은 기능을 하는 것인지, 충북선과 연계하는 방안은 어떻게 구상을 하고 있는지 말씀하여 주시고 오송역에 대한 예산확보, 건립일정을 비롯하여 종합적인 오송역 추진일정에 대하여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호남고속철도 오송역 유치에 어떠한 영향이 예상되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