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홍운 의원 발언
김홍운 위원입니다. 2003년도에 도비지원을 해서 의료장비 17종 구입한 게 있습니다. 2억9,200만원 여기는 장비구입 완료 했는데 장비명하고 금액하고 구입처가 어디인가 그리고 구입방법 이렇게 현황을 추가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운 위원입니다. 청주의료원의 정원이 180명인데 현원은 168명으로 12명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여기에는 일용직 37명 이거는 정원에 포함이 안 된 거죠?
그러면 지금 15개 진료과목이 있는데 의사는 여기 정·현원표에 보면 17명이라고 했는데 그런데 여기 사무감사자료에는 의사가 19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의사 19명 명단은 이게 맞는 것입니까? 현원 17명이 맞는 것입니까?
그러면 실질적으로 의사가 부족하다고 볼 수는 없는 거네요. 그렇죠? 알겠습니다.
그렇고 이 공중보건의는 어떻게 근무기간이 정해져 있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현재 이 진료진으로 봐서 우리 의료원에 차질이 예상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지금 현재로서 큰 문제는 없는 거죠? 그러면 지금 우리 의사선생님들의 대우, 보수가 우리 청주의 타 병원에 있는 의사와 비교했을 때 보수 수준 차이가 어느 정도 됩니까? 그렇다면 말이에요.
이게 제가 본 위원 생각으로서는 의사진료나 병원이 잘 운영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여건은 의사선생님들이 서로 오려고 하는 분위기가 돼야 되고 이런 대우 수준이 돼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른 것보다도 우선 봉급을 올려줘서라도 훌륭한 의사를 결원없이 완벽하게 충원해 가지고 잘 운영할 수 있는 이러한 쪽으로 운영을 해 나가야 그게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성과급은 작년부터 주기 시작한 건가요? 그전부터 했어요?
알겠습니다. 하여간 이것은 개인병원보다도 설립목적이 우리 지역주민의 보건향상을 위해서 설립했기 때문에 하여간 우리 서민층의 의료진료라든지 주민의 보건향상을 위해서 많이 애쓰시고 있는데 좀더 운영의 활성화를 기할 수 있도록 검토해서 잘 운영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식사하고 합시다. 자꾸 하면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데… 김홍운 위원입니다.
세입예산면에서 세입에 216억8,600만원을 계상했는데 또 2003년 금년도 10월말 현재 실제 세입은 174억6,800만원으로 48억1,800만원의 세입결함이 현재 시점에서는 발생되고 있어서 5년간 경영실적을 보면 2002년부터 적자가 있는데 올해 이제 불과 두 달 남았는데 두 달 사이에 얼마나 의업수입이라든지 기타 세입을 징수해서 예산에 최대한으로 결함이 없도록 하는 그러한 전망을 어떻게 보시는지 한번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결과적으로 전망은 금년도에도 적자로 갈 것 같은… 그러면 또 한 가지 세출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세출에 미지급금이 있는데 이 미지급금을 세출에다 넣는 이유는 뭐죠?
그러면 이것은 주로 어떠한 것입니까? 미지급되는 것이 뭐뭐죠? 아니 약품대 같은 것 계약해서 원인행위해서 그것을 납품만 받으면 지출하면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여기 약품구매명세서에 보면 이게 미지급분도 있는가 하면 그 밑에 끝에는 지급완료 이렇게 됐는데… 3개월씩 이렇게 미지급을 시켜야 될 이유가 이해가 안 가서… 그러면 병원편의 위주의 행정이 되는 거죠. 바로 줘도 되는 거잖아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한방진료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진료실적을 보면 전년도에는 한방에 입원환자도 87명이나 되고 그랬었는데 금년에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럼 작년까지 입원했었는데 지적을 당해 가지고 시정하는 관계로 이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