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준호 의원 발언
장준호 위원입니다. 영안실 시설사용료에 대해서는 여기 안 나와 있는 것 같은데 그 자료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최근 5년간 의료수입 또 의업외수입, 기타 해서 총괄 경영실적 최근 5년 그것 좀 빨리 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보충질의입니다. 장준호 위원입니다.
기구 및 인원에 보면 정원과 현원, 일용직을 포함한 것을 보면 굉장히 불합리하게 운영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간호직이 정원이 73명인데 68명이란 말이에요. 그럼 3 사람이 부족한데 그 밑의 일용직이 보면 간호사 8명, 조무사 2명 내내 거기도 간호직이죠.
맞습니까? 맞는데 지금 일용직을 10명을 쓰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결국은 설령 그 10명을 인정해 준다고 하더라도 73명에서 78명이 된단 말이에요.
이렇게 증원된 이유가 뭐예요? 어떤 이유가 되든지간에 이것을 어떤 근거에 의해서 이렇게 많이 일용직을 더 쓰는 거예요? 지금 일용직이 37명이란 말이에요.
예를 들어서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간호사나 간호조무사나 방사선사 이런 경우에는 최소한도 기능직이라도 써야 된단 말이에요. 써야 되고 이것을 근거도 없이 이렇게 무조건 일용직을 많이 써서 병원이 운영이 잘 됩니까? 아니 이유가 있는 게 아니고 어떤 근거에 의해서 쓰느냐고요?
어떤 근거가 있어야 써야 될 것 아니냐고, 원장님이 이유가 있다고 해서 일용직 50명이고 100명이고 계속 쓸 거예요? 근거가 없단 말이에요. 정원이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럼 설령 꼭 필요성이 있다고 할 경우에는 최소한도 기능직을 쓴다든지 그래야지 일용직을 이렇게 써가지고 더구나 특히 중요한 간호사 관계는 그것은 안 되지… 정식 간호사라도 글쎄 일용직과 정식 직원하고는 다른 거죠. 부장님 어떤 근거에 의해서 하느냐는 얘기를 하는데 그렇게 길게 얘기하면 저는 못 알아들어요. 어떤 근거에 의해서 했느냐 그것만 답변하세요.
내부적으로 정해서 사람 더 쓰고 덜 쓰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좋다 이거예요. 그러면 정원과 현원의 차이는 12명의 차이가 난단 말이에요.
여기 나타나 있는 거니까. 그럼 왜 일용직을 쓰느냐 그런 얘기예요. 내부적인 게 중요한 게 아니죠.
잘못된 거는 잘못된 거고 그렇게 해야 되는 거지 T/O가 12명, 정원이 12명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일용직을 쓰느냐 그런 얘기예요. 어떤 근거에 의해서 이렇게 하느냐 이거예요. 근거가 있어야 될 게 아니에요.
이것은 내부적인 사정 가지고는 안 되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어떻게 내부적인 사정 가지고 하는 거예요?
어떤 근거와 법에 의해서 운영해야 되는 거지 그것도 없이 그냥 내부사정이 어렵다고 해서 그냥 쓰는 것은 이것은 잘못됐다 이겁니다. 아무리 내부사정이 어렵고 이유가 있다 하더라도 잘못된 거다. 그런데 그것이 그런 것 가지고는 변명의 여지가 안 된다 이겁니다.
T/O가 12명이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일용직을 많이 쓴다는 자체는 뭔가 잘못된 거다 근거가 있으면 잘못된 게 아닙니다. 근거도 없이 그냥 원장님과 관리부장님이 해 가지고 쓰는 거예요. 이거는 잘못된 거죠.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첫째 우리 병원은 인술도 중요하지만 원장님이나 관리부장님은 경영이 중요한 겁니다. 사람, 인력관리를 잘해서 흑자를 내야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게 아주 중요한 목적이에요. 의사선생님들은 인술이 중요하지만 관리하는 분들은 병원관리를 잘해서 흑자를 내는 데도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그래서 원장이고 관리부장이고 앉아 계시는 거지 그냥 앉아 계시는 거는 아닙니다.
근거도 없이 쓰는 것은 잘못된 거죠, 그렇지 않습니까? 내부사정 가지고는 절대 안 됩니다. 이거는 안 돼요.
어떻게 됐든지간에 잘못된 거죠. 근거가 없고 더군다나 정원하고 현원하고 12명 차이인데 이런 것은 운영상에 굉장히 문제가 있는 거예요. 잘못된 겁니다.
앞으로 시정하시겠습니까? 하여튼 본 위원이 서류로만 볼 때에는 너무나 방만한 운영을 하는 게 아닌가 인력관리가 가장 중요한 관리부장과 원장께서 이렇게 방만한 인력관리를 하는 것은 즉시 시정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지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자료 제가 요구한 게 있는데 그게 와야 오늘 답변이 끝날 것 같은데 안 주네요. 빨리 줬으면 좋겠는데. ○위원장 유동찬 아까 위원들께서 자료요구한 사항 왔습니까?
왔으면 바로 갖다가 드리세요. (자료제시) 됐습니까? 우리 계속해서 시간을 아껴쓰기 위해서 김정복 위원님 질의하시려고 누른 것 같은데 최재옥 위원님 먼저 하시겠습니까?
잠깐만요. 장례식장 판매 가격분은 우리 여기 자료에 있어요. 이 책에… 이렇게 하지말고 내가 묻는 것은 1일 단위로 끊습니까?
시간단위로 끊는 게 여러 가지가 다 있을 거 아니에요? 단가와 이런 게 그렇게 해 줘야지. 이렇게 해 주지말고 이렇게 하면 어려우니까 지금 다른 데 얘기해서 안 됐는데 충주의료원 보세요.
충주의료원 얼마나 우리 위원들이 보기 좋게 했나, 여기 나와 있어요. 이따 참고하세요. 그렇게 우리 위원들이 딱 보면 이것은 어떻게 해서 단가나 이런 것을 알도록 해 달라고요.
그리고 경영실적 관계. 식사도 예를 들어서 요금이 20인분이나 30인분이나 그러면 한번 요청금액이 몇 개냐… (「한 번 주문을 할 때」하는 이 있음) 아니 글쎄 그런 것을 해 달란 말이에요. 그것을 자료로 대달라 이 얘기예요.
구두로 얘기를 하지말고. 장준호 위원입니다. 개방병원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개방병원이 54명이라고 해야 되는 겁니까? 54개 의원이라고 해야 되는 겁니까? 54개 의원으로 되어 있는데요.
아까 원장님께서 업무보고하시는데 굉장히 효과적인 걸로 기억이 나는데 개방병원이 과연 타당성이 있는 것입니까? 그러면 의료수입이 금년에 약 한 3억9,627만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진료실적이요. 한 부만 참고로 어떤 병원이라도 좋으니까 계약서 주시면 참고로 하겠고요.
그러면 진료는 수시로 옵니까? 예약을 하는 겁니까? 그런데 수시로 오면은 문제가 불시에 오는 환자를 어떤 방법으로 합니까?
진료에 대한 거는 거의 그쪽 병원이 책임지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병실료, 수술료, 검사료라든지 그쪽에 없는 것 그런 것만 받아먹는다? 그럼 불시에 오더라도 우리 의료원으로서는 아무 문제가 없는 거죠? 큰 문제가 없으면 다행이네요.
대민무료진료를 말씀드리겠는데 지금 대민무료진료를 보면 사회복지시설을 했단 말이에요. 사회복지시설을 무료진료 했는데 사회복지시설에는 보건복지부로부터 그런 비용이 나오는 것 아닙니까? 원장님 말이에요.
제가 알기로는 일정시설 지금 보니까 우리 도에서는 규모가 큰 데더라고요. 그런 데는 의사가 있고 또 그렇지 않으면 전담의사를 위촉한다든지 규모가 얼마에 어떻게 하는지 모릅니다. 제가 알기로는 하여튼 규모에 따라서 의사를 고용한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위촉한다든지 해서 그런 시설에 있는 그런 사람들은 정부에서 충분히 보호를 받고 있는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예산도 제가 알기로는 그런 사람들에 대한 어떠한 지금 말씀하신 대로 검진을 한다거나 하게 되어 있단 말이에요. 예산에 되어 있는데 왜 이런 데에다가 하느냐, 하는 이유가 분명치 않다 그런 얘기예요. 아무리 생각해 봐도.
됐습니다. 사회복지과에 한번 확인해 가지고 정부에서 여기 시설에 있는 사람들 건강검진하는 돈이 배정되는 건지 어떤 돈이 배정되는 건지 담당의사가 있으니까 업주가 꼭 검진해야 되는 건지 그 의무사항이 뭐가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것 좀 바로 알아서 해 주세요.
본 위원이 볼 때에는 일반적으로 봐서 그분들이 어렵기 때문에 우리는 도립의료원이고 외형상으로 봐서는 절대 맞습니다. 그러나 제가 지금 우리 전문위원께 얘기해서 알아보기로 했지만 본 위원이 알기에는 이런 데 정부에서 다 나옵니다. 액수가 적고 많은 것은 모르겠지만 나오기 때문에 이런 시설에는 하지말고 앞으로 다른 벽지라든지 다른 쪽에 찾으면 있지 않을까 이것은 이따가 확인해서 다시 한번 촉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경영개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조금 전에 이훈 부장님하고도 사석에서 말씀을 나누었는데 지금 2002년에 적자폭이 14억이나 적자가 났단 말이에요. 그런데 내년에 점차 회복이 된다 이런 답변을 하시는데 지금 충주의료원을 비교해서 안 되었습니다마는 같은 도립의료원이기 때문에 비교를 안 할 수가 없는데 지금 청주하고 충주하고의 인력 고용상태가 거의 충주의료원에 청주의료원은 배정도 됩니다. 205명 대 103명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런 걸로 봐서는 의업수입이라든가 이런 것이 충주의료원하고 비교해 볼 때 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아까 우리 진료부장님께서도 사석에서 여러 가지 이유를 말씀하셨는데 본 위원이 봐서는 이것은 앞으로 좀더 경영개선 쪽에 신경을 써야 되지 않겠는가 안 오는 환자를 어떻게 돈을 버느냐 이런 말씀하실 수 있지만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원장님과 관리부장님께서는 경영이라는 그런 면을 아주 중요시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 앞으로 어떠한 대안이 있으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말씀 중에 죄송합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하나의 현안사업으로 생각이 되는데 제가 봐서는 어떠한 이유가 충분히 다 나름대로는 있으시겠지요. 그러나 우리 위원의 입장으로 봐서 또 행정사무감사를 하는 사람 입장으로 봐서 지금 작년도 같은 경우에 의업수입이 청주의료원은 81억이고 충주의료원은 70억이란 말이에요. 11억 차이밖에 안 난다고요.
또 병상수가 청주의료원은 아까 400병상 정도 말씀하셨죠. 그죠? 충주의료원은 200몇 병상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수치적으로 얘기하면 정확한 계수는 아니지만 배 차이가 나고 또 고용인원도 사실 205명 대 103명 이런 것으로 봐서는 무엇인가 병원운영에 또 그렇지 않으면 환자유치에 제가 아까도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관리부장님께서 여러 가지 몇 가지 나름대로 얘기는 하지만 도저히 이해가 안 갑니다. 이것은 무엇인고 하니 원장님 이하 여러분들께서 좀 의업수입에 대해서 앞으로 여러 가지로 지금 방안을 말씀하셨단 말이에요. 개인택시이라든지 여러 군데 말씀을 하셨는데 어떻게 했든지간에 좀더 경영개선을 해서 적자가 덜 나도록 이렇게 해야 되는 것 아닌가 그래서 이것은 지적을 안 할 수가 없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제가 작년도에 말씀, 충주의료원에서 제가 대안을 얘기를 한 것 같은데 응급환자, 교통사고환자 이런 것을 받기 위해서 여기 소방서 쪽에는 어떻게 그쪽에는 좀 섭외를 했습니까?
그쪽이 환자가 119쪽이 굉장히 많고 의업수입도 올릴 수 있는 것으로 저는 그렇게 생각이 되는데… 하여튼 나름대로는 하시는 대로는 하시겠지만 여러 가지 수치나 모든 것으로 봐서는 하여튼 경영에 우리가 봐서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좀더 적자가 안 나고 흑자가 나도록 그렇게 해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준호 위원입니다.
원장님 아까 사회복지시설 무료진료에 대해서 제가 알아 봐서 다시 말씀드린다고 했는데 진료비라고 따로 나오진 않고 생활보호대상자니까 그 분들이 볼 때는 무료고 병원에서 볼 때는 국가에다가 말하자면 진료비를 청구할 수 있는 그런 형태로 되어 있답니다. 그러니까 진료비가 따로 나오는 것은 아니고 그런데 제가 한 가지 질의드리고 싶은 것은 방문해서 진료하는 것은 진료비를 청구할 수가 없는 건가요? 효과가 있다면 굉장히 좋은 거고 그래서 제 생각에는 그래도 이런 쪽보다는 가능하면 다른 쪽에도 다른 오지라든지 벽지 이런 데라도 그래도 좀더 하는 게 어떤가하는 그런 말씀을 드려봅니다.
그리고 우리 청주의료원의 장례식장에 안치실이 몇 개예요? 7개 있고… 지금 새로 짓는 것 보니까 안치실이 20개, 분향실이 10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숫자가 이렇게 틀려도 상관없는 거예요? 충분히 이해가 됐어요.
왜냐하면 본 위원이 보는 걸로는 분향실 하나에 안치실이면 되는데 10개나 더 새로 짓는 게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과연 왜 그런가 했더니 충분히 이해가 됐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