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문천 의원 발언
김문천 위원입니다. 보고서 1페이지 일반현황을 보니까 직원현황에 총 25명으로 되어 있는데 이 숫자는 임해수련운영부의 숫자인지 아니면 충청북도학생종합수련원의 전체 숫자인지? 그동안에 한 5개월 운영해 왔는데 현지에 근무하시는 우리 직원들이 특별히 어려운 점이 있다라면 뭐가 있겠습니다.
하루에 수용인원을 계산한다라면 교직원 수용인원이 얼마 정도 되겠습니까? 그동안 5개월 동안 운영하시면서 하루에 최대로 수용해본 인원이 얼마까지 수용해 봤습니까? 앞으로 주5일제가 정착되면 교직원이라든지 가족들이 이용하는 숫자가 더 늘어날텐데 거기에 대한 무슨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고 계시는지요?
오늘 주위를 둘러보면서 잠깐 이런 생각을 해 봤어요. 당초에는 우리가 여기 수련원으로 적합한 위치로 해서 이렇게 계획을 세워서 준공까지 잘 되어 왔는데 최근에 와서 이 주위환경에 유해업소들이 많이 늘어났지 않습니까 과연 수련원으로 적합하냐 아니면 휴양소로 적합하겠느냐 이런 의문을 갖게 됐어요. 그래서 혹시 우리 교직원들이 앞으로 이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을 해서 학생들이 이용하는 그 생활관을 교직원의 콘도로 전환할 수 있는 그러한 방안도 있는지요?
그렇다면 현재 학생들이 이용하는 데는 협소하다는 말씀이십니까? 교직원들이야 물론 앞으로 이용하는 숫자가 계속 늘어날텐데 거기에 대한 대책은 아직 없으시다 그런 말씀이시죠? 알겠습니다.
관련해서 11페이지에 저도 어제 본관 건물에 들어설 때 느꼈던 사항입니다. 또한 임해수련원 이용 모니터링 실시 내용중에 본관 엘리베이터 설치를 해달라는 요구가 있었습니다. 본 위원의 생각은 당초에 건축할 때 계획이 반영됐어야 하는 거 아닌가 이런 느낌을 가졌어요.
그런데 원장님의 견해는 어떠세요? 그 주변에 수련원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습니까, 안 돼 있습니까? 앞으로 그럼 저희 본 수련원에 엘리베이터를 설치를 한다라고 했을 때 예산은 어느 정도 소요가 될 같습니까?
그럼 이 계획을 엘리베이터 설치계획을 어디 도교육청에다 사업계획을 의뢰 하셨나요? 그랬어요? 고맙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게 사실 교직원들이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