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우리 동료위원 조계숙 위원님 질의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이범윤 위원입니다. 주위환경이 유해업소가 맨 처음보다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만일에 오늘 저녁이라도 수능시험이 다 끝나서 여기 들어와서 꼼짝도 못하게 그렇게 하면 형무소에 들어와서 어디 꼼짝도 못하는 거와 같이 그렇게 애들이 선생님 말을 잘 듣고 지도교사 말을 잘 듣는지 그게 굉장히 어려울 것 같아요. 학교는 유해환경 이런 게 있으면 허가를 안 내주거든요. 학교주변 500m안인가 뭐 200m안인가 그런 거… 예, 그런 유해업소나 이렇게 못 들어오게 해서 허가를 안 내주는데 우리 임해수련원이 이렇게 들어섬으로써 주위에 모텔이나 이런 거 지어도 그럼 그거하고 이거하고는 법적으로 아무 관계가 없어요, 규제할 방법은 없느냐고요?
저희들도 봤어요 봤는데, 아주 짓기는 참 잘 지었는데 그게 있으니까 옥에 티가 생기는 것 같아서 염려가 돼서 묻고 그 다음에 또 한 가지는 우리 영양사가 여기에 아주 배치되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