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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윤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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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숙 위원입니다. 의정활동홍보극대화에 관해서 15페이지요. 의정활동홍보의 극대화에서 저희가 도정질문하는 주요의정활동만 중계방송을 현재하고 있잖아요.

케이블TV나 생중계나 CBS, 라디오, 녹음방송을 통해서 저희가 의정활동하는 것을 중계방송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본 위원이 1년여남짓 의정활동 하다보니까 저희 행정사무감사나 예산심사나 이런 것 할 때도 다소 채널을 통해서 외부에 비쳐지면 그야말로 충청북도 도민이 150만 도민이 누가 의정활동을 제대로 하고 누구는 행정감사 시간에 전화기를 켜놓고 전화를 받고 있고 남이 한 질의를 한지도 모르고 조금 있다 다시 하는 것을 도민이 알아서 판단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의원이 의정활동을 잘 하느냐 못 하느냐는 저희들이 하고 있는 지금 행정사무감사나 이런 것들도 간혹 이런 TV에 반영해 주면 훨씬 도민들이 의원을 다음에 선택할 때 쉽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사무처장님의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이번에 행정사무감사 뉴스를 들어봤을 때도 모위원은, 누구누구위원은 어떠어떠한 것으로 방영을 했고 첫 번째 위원 이름만 나오고 그 다음에는 산업경제위에서는 어떻게 나왔고 기획행정위에서는 어떻게 나왔고 이렇게 그냥 그 위원 홍보에 공평성이 있어야 되는데 누구위원은 무슨무슨 얘기를 했는데 그 다음에 얘기한 것과 위원 이름은 안 나오고 그냥 뭉뚱그려서 넘어갔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위원 홍보의 형평성에도 어긋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150만 도민이 생각할 때 귀에 딱 들어오는 것은 누구누구 위원 이름은 귀에 딱 들어오는데 나머지 위원은 사실 도민이 산업경제위원이 뭔지 기획행정위원이 뭔지 잘 모르거든요.

그래서 홍보의 공평성 내지는 어떠한 체계화된 그런 규율성이 있어야 된다고 본 위원은 보는데 사무처장님 견해는 어떠십니까? 집행부에 관해서도 이런 업무추진비를 우리가 검토하고 확인하고 감사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인데 우리 업무추진비도 우리가 좀더 투명하게 보고서 대처하는 게 어떤가 싶은데요. 그리고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때도 한창동 위원장님께서 의회사무처말고도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예결위원장 현금지급내역과 주요내역 및 카드결재를 밝혀 주시고 그리고 자료요구를 했던 부분이거든요.

지난번에도 자료요구를 하고 그냥 끝났거든요. 정윤숙 위원입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조치내용에 보면 부의장의 역할분담 조정의 조치사항이거든요.

그때 부의장의 역할분담 조정에 박재국 부의장은 산업경제위하고 교육사회위원회고 장준호 부의장은 기획행정과 관광건설위원회로 지금 역할분담이 조정됐다고 여기에도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 의정공통업무추진비 집행내역에 보면 부의장은 공통업무추진비가 없습니까? 여기에는 안 나와 있네요.

정윤숙 위원입니다. 이것을 내역을 보고 저희가 공개를 할건가 말건가는 저희 의회운영위원회 간담회를 열어서 내용을 일단 보고 나서 이것은 차후에 결정하는 것으로 그렇게… 저는 이 업무추진비가 뭐 하는 게 업무추진비예요? 사무처장님 업무추진비란 어떤 것입니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