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홍운 의원 발언
김홍운 위원입니다. 우리 의회 운영을 위해서 많은 협조를 한해동안 해 주셔서 대단히 고마운데 저는 민원처리에 대해서 제 의견을 얘기하고 거기에 대한 답변을 듣겠습니다. 먼저 지역주민이 어떠한 어려운 사항이 있을 때에는 의회에 제출하는 민원은 집행부에 제출하는 것보다 더 큰 기대를 가지고 그리고 의회는 주민의 대표기관이고 의원은 주민의 대표자이기 때문에 제출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기대를 가지고 의회에 제출하는 걸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민원을 의회에서 접수해서 해당 위원회에 줘서 해당 위원회에서는 해당 집행부에다가 이첩해 줌으로써 완료한 것인냥 처리를 종결짓는 것 같은데 그 결과를 접수해서 처리한 종결, 집행부에서 종결될 때까지 의회에서는 어떻게 처리하는 건지 여기 업무보고에 보면 현지확인민원, 현지확인을 통해서도 그런 민원인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 이렇게 보고를 하는데 그렇게 이첩해 준 걸로 끝을 내는 건지 그것에 대해서 얘기해 주시고 그 과정을 소상히 얘기해 줘 보세요. 지금 제가 민원을 의원이 후견인 입장에서 처리한다고 했는데 사실 우리 지역에 민원이 하나 있어 가지고 의회에 제출됐는데 그것이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집행부 해당 부서에 통보하고 민원인한테 결과통보를 해 주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일단 처리결과에 대해서는 종결이 됐다든지 어떻다든지 통보했다는 걸로 끝이고 그 이후에 답변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민원인이 집행부보다 의회에 더 기대를 가지고 낸 민원인데 그 후로 아무 소식도 없고 그걸로 종결된양 그치고 만다면 의회를 불신하는 풍조만 만드는 거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의회에서는 수시로 집행사항을 확인하고 최종 집행부에서 어떻게 처리됐나까지 처리를 종결될 시점에는 결과를 의회에서 통보해 줌으로써 재민원이든지 일시적인 민원이든지 그 결과를 소상하게 얘기하고 또 민원처리사항이 우리가 직접 서면으로 하는 것보다도 의원한테 그 결과를 얘기해 주어가지고 의원이 해당 민원인에게 가서 그 내용을 자세히 설명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면 의원의 입장도 나아지고 민원인의 느낌도 의회를 신뢰할 수 있는 이러한 기회가 되지 않느냐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그것을 검토해서 앞으로 그렇게 실시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홍운 위원입니다. 의정모니터요원에 대해서 건의겸 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정모니터요원은 금년부터 의정모니터요원 만들어서 시행하는데 이 사람들이 사실 상당히 개인적으로 볼 때 바쁜 사람들인데 그래서 활용을 잘하면 상당히 유익하고 이런 점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앞으로 지금하는 것 여러 가지 구상을 하고 매년 새롭게 활용할테지만 앞으로는 어떤 기회가 되면 1년에 한번 정도는 모니터요원들과 우리 의원들하고 연수를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들어서 그렇게 운영해 주실 수가 있는지 또 대외적으로 해서 비난의 대상이 될 수 있다면 고려도 해야 되고 하니까 잘 검토해서 앞으로 그 사람들 사기진작 차원에서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또 한 가지 더 그리고 의원과 직원간에 대화의 폭을 넓히자, 확대하자 하는 이러한 업무보고도 받았는데 물론 의원들하고에 그런 기회는 가끔 있는데 더 나아가서 상임위원회 별로 해당 분과에 최소한도 담당자 이상 이렇게 해 가지고 서로 대화하는 기회도 만들어 보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느냐 생각이 들어서 건의드립니다. 검토해서 이후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 현황이 나왔지 않습니까? 이것을 가지고 지금 여기서 따져서 이것을 하나하나 짚을 이러한 계획입니까? 지금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정상혁 위원이 지금 제안한 거기에 찬성을 합니다.
그러나 다만 추후에 서면으로 자료를 받았더라도 거기 내용 중에는 혹시 대외적으로 유출이 된다면 혹시 어떠한 불미스러운 일이 있을지도 모르는 이러한 상황도 있을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그것은 대외적으로는 보안을 하고 우리가 검토해 보고 다음 의회운영위원회 간담회 때 논의를 하는 것으로 이렇게… 그러면 의정공통업무추진비에 국한하는 겁니까? 아니면 기타 딴 업무추진비 뭐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