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강구성 의원 발언
강구성 위원입니다. 아까 강우신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 중에 바이오엑스포 2주년 기념식 및 부대행사 매년 개최의 필요성이 있느냐, 성과가 뭐냐고 질의하셨는데 주로 참여자가 누구예요? 그 행사를 2주년 기념식을 하는데 거기 참석자는 누구냐 이거예요.
아니 학생은 거기 오는 사람들을 위한 어떤 자원봉사자지 행사를 그것을 보러오는 주체가 누구냐 이거예요. 누구를 위한 행사냐 이거예요. 아니 2주년 기념행사는 그럼 학술회의를 열지 그럼 학술토론회나 그런 것을 열지 이것은 기념식이다라는 얘기예요.
기념식에 보면 3,500이 798쪽에 또 있어요. 홍보물 설치비 외에 앞부분 794쪽 외에, 794쪽에는 1,000만원, 300만원, 500만원, 600씩 죽 있는데 이것말고 798쪽에 또 바이오엑스포 2주년 기념식 부대행사비가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학술심포지엄을 그런 것을 하지 기념식은 누구를 위한 거냐 이거지요.
그러니까 그때 참여했던 자원봉사자나 학생이나 그런 사람들을 모아놓고, 제가 이게 바이오엑스포 2주념 기념식 이 기념식이라는 단어가, 행사가 삼일절이다 8.15광복절날 뭐 이런 게 아니라 기념식이라는 것은 그 날을 기리기 위한 기념 말 그대로인데 과연 바이오엑스포에 대한 그날 따라서 아까 제가 말씀대로 학술심포지엄이나 세미나 같은 정도로 개최하는 게 낫지 어떤 기념식을 해 가지고 일회성으로 딱 행사만 하고 없애고 과연… 이게 2006년까지 하신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지금 아무것도 안 돼 있는 상태에 과연 기념식이 무슨 성과를 거둘 수 있느냐 이거죠. 제가 보기에는 기념식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여기 있는 우리 도민들 몇몇 참석해서 잠깐 기념식에 1~2시간 내에 끝나는 건데 이게 3,500만원씩이나 들여서 과연 성과가 있겠느냐… 참고하시고요.
또 한 가지 아까 한창동 위원님이 질의하신 오송단지상징 소공원조성 이것도 시기상조 같아요. 어떠한 오송역이 설치가 되고 뭔가 분위기가 조성된 다음에 그것을 기념하는 어떤 조성사업이 이루어져야지 그 모체는 없고 여기에 무슨 시기적으로 소나무를 5그루 심고 한다고 하는데 이것이 문제가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애기를 낳아야 애기 돌잔치를 하든가 생일잔치를 하지 애도 안 낳았는데 무슨… 이런 부분이 보면 제가 지금 보충질의드리는 것은 전체예산을 볼 때 얼마큼 불요불급하게 필요한 거냐, 예산이 어떤 것이 더 필요하냐, 우리 충북에서 전국체전도 있고 그로 인해서 다른 데 쓰여질 예산들을 절감하고 거의 많이 지금 칼로 자르듯이 해 가면서 가는데 이때 이런 것이 꼭 필요하냐, 이런 시기에… 그리고 위원장님, 제가 발언권 얻은 김에 보충질의 한 가지 797쪽에 시책추진업무추진비 여기 보면 바이오산업 홍보추진, 오송생명과학 시범도시 추진, 오송생명과학단지 조성추진, 바이오산업 투자유치 추진 이게 오송생명과학단지 내에 시범도시를 추진하는 게 별도고 조성추진 이게 이해를 못 하겠어요.
이것 설명 좀 먼저 해 주세요. 단장님 이 단어 자체는 아는데 시책추진업무추진비 이것을 누가 쓰는 거예요? 여기 보면은 어디나 마찬가지지만 기관운영업무추진 무슨 추진비가 계속 나온단 말이에요.
기타업무추진비 그런데 이게 보면 바이오산업 이것도 생명과학단지 시범도시 이런 것도 과연 추진비가 뭐가 필요하냐… 알겠습니다. 강구성 위원입니다. 제가 마지막 질의를 드리는 것 같은데 먼저 하여간 단장님이신지 실장님이신지 정무부지사님인지 알 수가 없네요.
하여간 먼저 축하드립니다. 영광스럽게도 오늘 마지막 답변하시는 거예요. 그죠? 799쪽에 바이오교육관 및 야외화장실 청소용역위탁이 있는데 이게 예산문제보다 재래식 화장실입니까?
아니 그런데 무슨 용역비가 이게 정화시설이 안 돼 있나? 화장실 청소용역… 나는 인분 푸는 관계, 어째 이렇게 아직도 간이화장실인가 생각을 했네요. 알겠습니다.
하여간 축하드리고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