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한창동 의원 발언
799쪽에 밀레니엄타운 수해복구사업 및 정비하고 오송단지상징 소공원조성사업 2개가 있는데 오송단지상징 소공원조성공사는 너무 시기상조가 아닌가, 오송단지가 조성도 아직 안 된 상태인데 전체 계획을 세워서 단지가 조성된 다음에 상징소공원이 조성돼야 마땅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밀레니엄타운 수해복구는 어차피 밀레니엄타운 내에 전체 계획이 있는데 수해복구를 하게 되면 다음에 또 투자를 해야 되고 그런데 웬만한 것 같으면 전체 밀레니엄타운계획 내에 맞춰서 해야 되지 않나, 예산낭비 아닌가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어차피 단지 부지 조성도 안 됐는데 소공원부터 꾸며놓는다는 게 앞뒤가 안 맞는 것 같아서 예를 들어서 이것을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전체 단지가 조성된 다음에 위치를, 땅을 확보를 하더라도 조성사업 공사는 후에 해야 되지 않느냐, 전체가 부지 조성도 해야 되는데 이것을 나중에 가서 어려운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 시기가 너무 이르지 않느냐, 이 단지가 조성된 다음에 이 사업은 추진해도 무리가 없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여기서 수해복구비를 주면 어차피 대대적인 밀레니엄타운을 조성하려면 정비를 해야 되는데 그때 가서 예산 또 투입이 돼야 되는데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