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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최재옥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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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옥 위원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우리 공영개발사업은 이제 안 할 거죠? 하여튼 공영개발계획이 현재 돼 있으니까 현재는 이 회계는 살아있는 것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여기 공영개발기금에서 연차적으로 170억을 5년간 출연한다 이 얘기 아니에요? 최재옥입니다.

사항별설명서 128페이지에 예비군육성지원용으로 방독면을 8,900개를 구입한다고 하셨는데 어제 민방위비상대책과에 보니까 민방위용으로 3,000개를 또 구입한다고 계상이 돼 있었습니다. 각각 사업내용 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해마다 보면 민방위비상대책과는 민방위비상대책과대로 방독면을 사고 총무과는 총무과대로 방독면을 사 가지고 지원을 계속 해 주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계속 방독면을 사줘야 됩니까? 과장님, 그러면 우리는 방독면만 사주면 이 방독면이 어떻게 사용되고 이런 거는 일절 관여를 안 하고 있습니까? 알겠습니다.

또 직원휴양콘도구입의 건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금년에도 한화, 대명, 금호리조트 해 가지고 10구좌를 샀죠? 10구좌 사는데 2억 들었지 않습니까?

금년에도 10구좌인데 3억인데 1억이 증액된 사유를 좀… 그럼 금년도 실적이 보니까 세 군데에 50번 정도 사용했더라고요. 이것 갖고도 충분치 않을까 생각되는데 또 10구좌를 지금보다 더 큰 것을 10구좌를 산다는 것은 너무 예산의 낭비다 본 위원은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하계휴양 계획은 별도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연중 얘기하는 것 아니에요. 아니 지금 현재 갖고 있는 10구좌 가지고 294일을 쓴단 말이에요? 그러면 금년에 한 51번 갔는데 이것 갖고 충분하지 않습니까?

글쎄 하기휴양 때 쓰려면 7월달, 8월달에 전체가 한번에 다 가려면 20구좌 가지고 모자랍니다. 이것은 연중 가는 거란 말이에요. 저희들이 구좌를 갖고 있으면 주중에 며칠, 주말에 며칠 이런 식으로 편성되어 있어 가지고… 아까 과장님이 법정경비 성격이라 총무과는 증액됐다고 했습니다.

그죠? 사실 전체적인 사업예산은 상당히 줄었거든요. 예를 들어서 예산이 없어서 사업을 못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그런데 공무원 사기앙양도 좋습니다. 공무원 사기앙양으로 인해서 이렇게 콘도구좌를 3억씩이나 증액시켜서 한다는 것은 그렇고 그래서 본 위원 생각으로는 30구좌를 확보하는데 이것을 매년 10구좌씩 할 것이 아니라 2년에 한 번씩 10구좌씩 해서 격년제로 향후 30구좌를 채울 수 있는 그런 의향은 없는지… 화장실에 대해서 보충질의 좀 할게요. 최재옥 위원입니다.

도지사 관사를 전면 개방하는 것입니까? 앞으로 계획은 어떠세요? 우리 지사관사 개방계획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 좀 해 주세요.

그러니까 앞으로도 부분적인 것만 개방할 거다 그런 얘기죠? 화장실을 1동 짓는데 2,500만원을 계상하셨는데 좀전에 부의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우리 지사관사에 대형 화장실은 지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죠?

그러면 조그만한 소규모 화장실을 짓는데 2,500만원이면 아주 호화로운 화장실을 지어야 되거든요. 호화로운 화장실을 지으면 도민들이 거기를 자주 갈 거고 특히 사회단체가 거기 가서 많이 사용할 건데 도민의 빈축대상이 됩니다.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화장실 두세 평 정도밖에 더 짓겠습니까?

그 정도에 2,500만원이면 진짜 호화로운 화장실이 돼요. 과장님 호화로운 화장실은 오히려 빈축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어요. 지사관사가 오래된 건물이거든요.

오래된 건물에 최신식 화장실 해 가지고 그게 어울리겠습니까? 유념 좀 하세요. 예, 최재옥 위원입니다.

과장님 물론 총무과장님으로서 직원의 사기앙양에 각별히 신경써야 될 직책이지만 너무 계획성 없이 과장님 답변이 직원들이 이렇게 하면 좋겠더라 해 가지고 해야 되겠고 직원하계휴양도 모자란 것 같더라 하니까 예산을 세워서 해야 되고 이런 답변이 어디 있습니까? 계획성이 있어서 이렇게이렇게 해야 되겠다 말씀해 주셔야죠. 사항별설명서 137페이지에 대여장학금 출연금에 대여장학금 부담금이 7억185만9,000원이 계상되어 있는데 이것 잠깐 설명 좀 해 주세요.

그러면 공무원연금관리공단에다 출연하는 기금이란 말이죠? 그래 나는 대여장학금이라고 그래서 장학금이라는 것은 주면 그만이지 장학금도 꿔주는 게 있나 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우리 공무원 사기앙양에 대해서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도 합창단 운영은 어떤 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우리 도청 합창단도 타 기관으로 초청도 돼 가고 그래요? 그런데 과장님, 작년에도 단복 하나씩 해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년도에도 해 줬는데 내년에도 또 해 줘야 되고… 그래서 단복은 평상시 입는 옷이 아니라 해지고 그런 게 아니기 때문에 이것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격년제로 해 주실 의향이 없는지 또 그러니까 선진지 견학도 약 한 1,300만원 정도 우리 합창단원들 선진지 견학도 계상이 돼 있습니다. 그죠? 이것을 한꺼번에 해 줄 것이 아니라 한 번은 피복을 해 주고 한 해는 선진지 견학시켜주고 이런 식으로 돌려가면서 또 피복 같은 것도 매년 해 줄 것이 아니라 2년에 한 번씩 격년제로 해 준다든지 이래서 예산절감 좀 해 주십사 하는 부탁드리면서 발언 마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