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정복 의원 발언
김정복 위원입니다. 사항별설명서 156페이지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노트북을 450만원짜리를 구입한다고 하셨거든요. 어떤 용도로 쓸 것인지 한번 답변해 보세요.
그러니까 워크스테이션이 그래픽전용으로 구입을 하겠다고 했고 노트북은 설명용인데 이렇게 고가의 노트북을 구입해야 되겠는가 그리고 이거 정수승인 안 받았죠? 이거 워크스테이션 정수승인 대상이 아니에요? 전문위원님, 워크스테이션 부분… 그것은 그렇게 자료가 나오는 대로 하겠습니다.
예산회계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구입하겠다고 했는데 이게 어디서 구입합니까? 전국적으로 똑같이 다른 지방자치하고 일괄적으로 구입하는 거예요? 거기 그러면 우리가 분담금 형태의 돈을 또 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기존에 지금 쓰고 계신 프로그램으로는 불편한 점이 많아서 새로운 시스템을 구입하시겠다 그런 말씀이신가요? 이거와 유사한 다른 정보통신과에서 구입하는 게 아니고 독자적으로 우리 예산담당부서에서 구입하는 겁니까? 그러면 평상시에 유지보수가 여기 또 책정이 돼있는데 그러면 그 얘기했던 지방재정공제회에 와서 관리를 해 줍니까?
그러니까 거기서 어떤 업체에 이러한 프로그램을 구입을 해라 이렇게 지시가 돼서 하는 겁니까? 예산관리의 특성상 물론 독립적인 필요성이 있다고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그리고 그 업체하고 당초에 프로그램을 구입하면서 시스템관리에는 유지보수비가 지금 비단 예산실만 아니고 다른 각 실·과도 마찬가지인데 너무 높게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수십억씩 보수비로 나가는데 물론 중요성 때문에 이해는 됩니다마는 예산부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분야에 뭔가 대책이 서지 않으면 불필요하다는 표현이 잘못 됐습니다마는 이거 상당히 문제가 된다, 앞으로 계속적으로 프로그램은 새로운 성능과 그래픽 구현도 마찬 가지겠습니다마는 개발돼서 업그래이드 돼서 나오는데 그때마다 계속적으로 구입해야 되는 그러한 일이 발생할 겁니다. 그러나 실상은 그것이 편리성에는 다소 좋아졌다고는 보지만 전체적인 프로그램 자체가 새로이 만들어지는 것은 결코 아니거든요.
그런 대책이 없이 이렇게 계속적으로 유지보수비가 계상이 된다면 이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아까 워크스테이션이 정수가 아니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어느 분이 답변을 하셨어요?
우리 김장회 기획관이 하셨나요? 워크스테이션을 설명을 해봐요. 워크스테이션이 뭔가를 설명을 해 보세요.
담당자 설명하세요. 괜찮습니다. 그러니까 워크스테이션은 지금 말씀을 하시는 소용량의 개인 퍼스널컴퓨터는 가격이 얼마예요?
정수품에도 CRT터미널 같은 거 다 붙여서 똑같이 써요. 지금 그렇게 설명을 해 가지고는 내가 보기에는 지금 담당계장께서 설명하시는 것은 사무용 소형컴퓨터의 일종이다 워크스테이션을 이렇게 해석을 하시는 것 같은데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지 않아요. 워크스테이션이나 전문용 컴퓨터의 일종은 그 컴퓨터로 하여 전문적인 기능과 또는 네트워크상에서의 정보공유를 할 수 있는 다기능을 해 오고 있습니다.
서버는 용량이 더 큰 것을 말하는 것일 뿐이지 이 워크스테이션은 따라서 개인용 컴퓨터라고 볼 수가 없다는 얘기죠. 그래서 정수취득대상이라고 생각하고요. 일반업체에서도 이것은 정수취득대상이다 그런데 유독 우리 기획관실만 아니라고 하는데 하여튼 알겠습니다.
김정복 위원입니다. 아까 자료를 주셨는데 이 자료 누가 주신 거예요? 컴퓨터 종류에 관해서 뽑아다 주셨는데.
아주 좋은 자료를 주셨습니다. 저도 몰랐던 내용을 뽑아다 줘서 잘 알게 됐습니다. 이렇게 자료를 주시니까 저희들도 모르는 것도 알게 되고 또 불필요하게 의혹을 사서 삭감해야 될 사업을 이렇게 해 주시면 많은 참고가 되지 않겠습니까?
아주 잘 하셨습니다. 그 컴퓨터를 두 종류를 사시는데 아까 설명했던 노트북컴퓨터 400만원짜리는 도정 설명용이라고 해서 이해가 되는데 이 노트북컴퓨터를 개인이 집에 가져가고 그러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런데 가격이 하나는 450이고 하나는 300만원인데 이게 왜 이렇게 가격차가 납니까?
노트북이 통상 여기는 아까 설명이 돼서 이해를 하겠는데요. 중앙행정기관합동직무용해서 300만원이 또 이렇게 됐는데 용량이나 뭐 이렇게 그래픽구현이나 이러한 성능면을 따진다면 노트북을 살 필요가 없어요. 그러나 이동해서 간편하게 사용하기 위한 사용의 편리성 차원에서 노트북을 구입한다면 이해가 되겠는데 왜냐하면 설명을 아까도 시스템의 안정성이나 용량면이나 이런 것은 데스크탑이 훨씬 뛰어납니다.
그리고 사실 그래픽 지원도 훨씬 낫고 뭐 데스크탑도 전부 다 LCD로 평면컴퓨터 아닙니까? 그리고 요전에도 제가 가 봤더니 새로 나온 거 아주 기가 막히게 나왔어요. 그런데 이 노트북도 여러 종류가 있지 않습니까?
뭐 200만원만 줘도 상당히 요즘엔 신형 좋은 거 많이 삽니다. 그런데 이게 보면 내구연한이 3~4년 되면 버리는데 이렇게 비싼 걸 사야되는지 가격에서는 다소 좀… 이게 전문용을 어떤 걸 전문용이라고 지칭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도정업무 또는 중앙행정용 합동직무용에 어떤 내용이 전문용에 쓰이는지 이게 설명이 어떤 쪽으로 전문용으로 써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은 중앙행정기관을 들고 다니면서 써야 될 필요성이 그렇게 크지 않잖습니까?
다른 부서에서도 이 노트북 구입하는 데가 몇 군데 있었는데 가격이 물론 용도에 따라서 다르다고 봅니다. 그러나 중앙에 가서 한다고 하더라도 특별히 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엑셀하고 워드작업 크게 벗어나지 않을 거예요. 그걸 또 우리 절대 무시하는 게 아닙니다.
저도 전문적으로 제가 이 과정을 박사과정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건데 너무 이렇게 좋은 것들만 막 쓰는 게 아닌가 아까 동영상 물론 속도가 떨어지면 가다가 멈추고 그래픽구현도 떨어져요. 사실 여기 우리 도의회에서 준 노트북도 제가 보기에는 진짜 쓰기가 불편할 정도로 저도 그걸 느끼는데 그러나 일반사무용으로 쓴다면 사실은 그렇게 비싼 것을 살 필요가 없어요. 그리고 정말로 전문분야 예를 들어서 아까 설명을 했습니다마는 이런 그래픽과 관련된 기획 쪽이나 이런 거는 정말 좋은 컴퓨터가 필요한데 그렇지 않고 사무용만 쓴다면 그 예산담당관님이 저기를 받을 때 자꾸 제일 좋은 걸로 각 실과에서 사달라고 그러는 걸 다 받아들이는 게 아닌가 싶거든요.
처음에 신청 들어올 때 그걸 어떤 분이 하시나요? 예산담당관이 직접 그걸 받나요? 이게 왜 제가 지적을 하는가 하면 수명이 대체적으로 일반 우리들이 쓰는 거하고 물론 다릅니다마는 라이프사이클이 짧단 말이에요.
웬만하면 교체가 되고 자꾸 그렇게 되는데 그게 특수업종이면 어쩔 수가 없는 부분이 있는데 그냥 행정전산용으로 쓴다면 그런 고가의 컴퓨터가 필요하겠느냐 대개의 경우 컴퓨터가 발달하는 게 게임 때문에 이렇게 발달해요. 그리고 동영상 쪽으로는 나쁘게 얘기하면 성인용 그런 거 만들고 그러는데 있어서 그게 발달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우리 행정 쪽으로는 사실 다 검증을 해서 주신다니까 그리고 보면 전부 메이커를 많이 쓰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렇죠? 그러면 훨씬 더 쌀텐데 다른 부서까지 전부 일괄 구입을 할 거 아니에요. 필요성에 의해서 구입하는 것은 그러니까 각 실·과별로 따로따로 한다는 얘기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