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필용 의원 발언
이필용 위원입니다. 아까 전광판 광고건에 대해서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지금 전광판 광고가 다섯 군데 돼 있다고 돼 있습니다.
대도시전광판 사항별설명서 115쪽이요. 그런데 아까 작년에 하던 데 계속 그 광고를 하는 겁니까? 금년에 하던 데를 내년에도 계속 광고를 할 건가요?
그것 어떤 데이터나 예를 들어서 광고효과 같은 것은 점검을 해본 적은 없죠? 광고효과라든가 이런 것을 분석해 보신 적은 없죠.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충북을 찾을 수 있는, 그러니까 가장 근접해서 부유층들이 많이 사는 강남지역이라든가 이런 데에다가 우리 농특산물도 많이 홍보할 수 있고 또 서울에 강동구라든가 이런 쪽도 강남에서 충북의 관광, 충주호라든가 괴산이라든가 청주에 이런 데 거리상으로 가깝고 실질적으로 우리 충북에 어떤 경제적인 효과라든가 이런 것을 가져올 수 있는데 집중적으로 타깃을 정해서 홍보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본 위원은 좋지 않으냐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린 거고요.
그 다음에 홍보의 방법에 있어서도 예를 들어서 무작정 그냥 거기 업체에다가 똑같은 광고를 1년 365일 내보낼 것이 아니라 예를 들어서 7~8월에는 우리 충북의 영동의 포도라든가 가을에는 감이라든가 괴산고추라든가 이런 것이 나오는 시기가 있습니다. 그 농산물이 나오는 시기별로다가 집중적으로 홍보를 해 주시고 또 전국체전이 있습니다. 그럼 전국체전 몇 달 전부터 집중적으로 하고 전국체전이 끝났는데도 계속 전국체전 홍보가 나갈 수는 없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 가지고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쪽으로다가 노력을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여기 사항별설명서 118쪽에 보면 업무추진비목에 보면 도민여론수렴 및 분석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거기에 300만원이 계상됐는데요.
본 위원이 총무과 예산안 심사때 총무과에서 2,000만원을 들여서 도정분석을 하는 것이 있어요. 도정업무에 대해서 2,000만원 연구용역을 주어 가지고 도정성과라든가 이런 것을 하는 것이 있습니다. 여론조사도 물론 포함되고요.
그래서 본 위원이 보건대 각 실·과별로 이렇게 따로따로 조사를 하게 되면 결국에는 예산낭비 아니냐 그래서 유기적으로다가 각 실·과별로 이런 공통되는 그런 사항 거의 비슷할 겁니다. 본 위원이 보건대 이런 것은 굳이 예산낭비 해서 300만원 버리지 말고 차라리 총무과에서 2,000만원이라는 것을 어떤 민간단체에다가 용역을 주어서 조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것은 서로 부서간에 협조를 통해 가지고 예산을 낭비하고 똑같은 항목 똑같은 여론조사를 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은 참고해 주십사 하는 그런 뜻에서 지적하고요. 사항별설명서 119쪽에 자산취득비목에 보면 사무실집기교체 응접 이렇게 돼 있습니다. 거기에 500만원이 계상돼 있는데 본 위원이 보건대 물론 공보관실에도 손님들이 많이 찾아오겠죠.
그렇지만 250만원짜리 이것 굉장히 고가입니다, 본 위원이 보건대. 2개씩이나 왜 이렇게 필요한지 설명을 해 주시죠. 송은섭 위원님께서 하신 것에 대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여비 관련돼서 말입니다. 지금은 경영행정시대고 내년도에 우리 도에서 전국체전을 개최하게 됩니다. 이러기 위해서는 전국체전도 흥행성이 약간은 가미가 돼야 됩니다.
그래야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고 사람들이 구경을 많이 와서 전국체전을 관람하고 그 사람들이 먹고 자고 뿌리고 가는 돈이 많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도 공보관실에서도 그냥 있는 그대로가 아니라 발로 뛰면서 전국체전을 홍보하고 흥행성을 높이기 위해서 가까운 대전이라든가 충남이 가깝습니다. 그러면 대전시민들이 와서 할 수 있고 홍보를 하기 위해서는 충남도청에 있는 공보관실하고 유기적으로 또 거기에 기자분들을 활용하고 해서 최대한 우리 전국체전에 대전의 시민들이 충남분들이 많이 와서 관람하고 갈 수 있도록 이런 발로 뛰는 공보행정을 펼쳐주실 것을 이 자리를 통해서 부탁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