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대원 의원 발언
이대원 위원입니다. 151쪽에 보면 기획관실에서 도정소개 책자 및 리후렛을 제작하는데 2,000만원을 계상해 놓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선 이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서, 신규사업이죠? 여기 사유에 보니까 바이오토피아 충북을 위한 투자유치 또 2004년도 85회 전국체전 및 지방자치단체박람회 개최시 도정홍보 필요에 의해서 하는 신규사업이다 이렇게 돼 있네요. 바이오토피아 충북홍보를 위한 투자유치 같으면 경제통상국 소관이고 또 2004년도 85회 전국체전 같으면 체육청소년과 소관 같은데 각 과별로 이런 홍보를 할 예산이 따로 책정돼 있지 않습니까?
이 예산이 실·국별로 있습니까? 아니면 없습니까? 예산담당관님이… 그러면 지금까지 충북도정을 홍보한다거나 책자를 발간한다거나 하는 사업은 어떤 예산에 계상이 돼 있었습니까?
그러면 지금까지 종합적으로 발간하는 그런 사업은 없었습니까? 그러니까 실·국별로 홍보사업을 전혀 안 했습니까? 본 위원이 질의하는 요지는 실·국 별로 예산이 있다거나 하고 있었으면 그런데 포함해서 하면 되지 중복예산이 아니냐 이런 취지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종합적으로 이런 것을 안 했기 때문에 그런 예산이 꼭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