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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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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윤 위원입니다. 새해맞이축제 비용 6,000만원이 2005년도 쓸 거죠? 그런데 이것 작년에 본 위원이 질의를 해 가지고 청주시로 넘겨주면 어때요?

작년에 제가 그렇게 얘기를 해서 검토해 보겠다고 그랬는데 검토도 안 하고 또 이렇게… 아니 서울 보신각 종은 서울시장이 치는데 국무총리가 와서 손 모아서 같이 치고 그런데 청주에서 치는 것을 제천, 단양 북부에서는 전부 안 봐요. 우리 도민들도 아마 안 볼 거예요. 그런데 돈을 6,000만원씩 들여가지고 청주시장보고 하라고 그래가지고 우리 도에서 보태주고 도지사님 그날 가서 시낭독하고 새해인사도 하고 그러면 되는 거지 우리 도에서 꼭 6,000만원씩 들여가지고 종 한 번 치는데 돈… 일반 도민들한테 가서 물어보세요.

종 치는데 6,000만원 들어간다면 깜짝 나가자빠진다고요. 그런데 안 보잖아요? 집의 식구한테 물어보세요.

문화관광국장님 애들한테 한번 가서 물어보세요. 보신각의 종을 보지 누가 청주 것을 봅니까? 안 봐요.

그런데 아니 그것 보고 안 보고가 문제가 아니고 저는 말이에요. 6,000만원 들이지 말고 청주시장한테 우리가 돈을 한 2,000만원 보태줄 테니까 이제 앞으로 그런 행사를 거기서 하라 그리고 우리 도지사님이 그때 나가서 같이 붙잡고 그러면 도에 우리가 도비를 6,000만원 들여서 하는데 그것 종치는 사람은 선정된 사람이 누구누구 와서 치는 거예요? 아니 글쎄 활용하는 것을 청주시에서 시장님이 하고 음성은 음성대로 또 친다고요.

음성도 종이 또 있다고요. 음성종은 그것은 또 뭔 종이에요? 그것은 군민대종이고 그래 맨 종소리 쳐가지고 국민이 얼마나 단합이 되고 그것 듣고 얼마나 정서가 함양이 되고 그래요?

그래서 좀 그렇게 건의를 좀 해 보세요. 작년도에 이것 때문에 내가 여북해야 6,000만원어치 떡을 하라고 그랬을까요. 그게 낫잖아요?

왜냐하면 청주시장하고 타협을 하라 이거예요. 그렇게 한번… 아니 국장님 종 쳐가지고 타 도하고 경쟁하고 이것보다도 돈 6,000만원을 아까 우리 동료위원 이기동 위원이 질의를 했지만 이게 전부 낭비해서 그냥… 이것가지고 아까 우리 도민의 결속을 다지고 새해희망을 어떻게 하는데 또 음성은 음성대로 종을 치고 또 도는 도대로 치고 또 서울에는 보신각 종을 치고 부산은 부산대로 치고 전부 각자 종을 다 친다고요. 그런데 저는 이 6,000만원 사업이 이것 대개 어디에 씁니까?

설명을 해 주세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가수들도 연말되면 비싼 가수는 전부 중앙에 다 가고 여기 와봐야 삼류나 텔레비전에 타지도 않는 그것 보려고 그것 노래 들어봐야 도로 우리 문화수준이 뚝 떨어질 거예요. 밤무대에 돌아다니는 그런 사람들 데려다놓고 떠들고 그래놓고 6,000만원 허비해 쓰는 것보다는 알차게 청주시장한테 나는 한 2,000만원 주고 당신 좀 보태서 하라고 그러고 우리 지사님 바쁜데 겨울에 추운데 나와서 그럴 필요도 없고 서울시장 할 때는 국무총리 와서 치잖아요?

그런 식으로 그렇게 하면 되고 저쪽 북부에서 보면 내가 작년에도 보려고… 가수들 이것 때문에 싸우고 보니까 잘 안 나오고 전부 보신각의 종 서울에 거기에 신경 다 써있지 청주에 치는 것은 누가 봐요? 그런데 또 우리 이기동 동료위원이 얘기하는데 음성도 친다지 충주도 친다지 전부 다 종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좀 한번 건의를 해 보세요.

그렇게 해 가지고 하면 더 편하겠네요. 돈도 덜 들고… 아니 관리도 그리로 청주시로 다 맡기고 우리가 언제 도에서 종까지 관리하고 얼마나 국장님도 복잡해요. 그것을 왜 맡아가지고 하고 내가 안 치라는 게 아니에요.

종 치라 이거예요. 치는데 왜 도에서 맡아가지고 하느냐… 이범윤 위원입니다. 우리 동료위원이 소도읍가꾸기사업 그 얘기를 질의했는데 영동이나 보은이나 용역을 준답니다.

그래서 이렇게 얘기하면 우리 단양에 근무하는 공무원들한테 욕먹을 모르겠지만 인격, 머리가 둔해서 그런지 우리 군에서 올린 것은 내가 봐도 창피해서 못 보겠더라고요. 영동이나 이런 데는 1억5,000만원이나 들여서 용역을 해서 그렇게 하는데 우리는 싸우기 이전에 용역하는 비용을 좀 주더라, 선정이 되면 말이에요. 그 검사기준이 대개 여기서 심사하는 게 어떻게 돼 있습니까?

그래서 글쎄 작년에 봤는데 다른 시·군에서 올라온 것하고 달라서 하도 기가 막혀서 말도 못하고 말았는데 저는 그것이에요. 이것은 다 올려라 하면 이제 우리 단양도 올해 용역을 줬대요. 몇 억을 들여서 그랬대요.

그런데 이것을 도에서 올해는 단양, 음성 이렇게 해서 둘 중에 누가 올려라 이렇게 해야지 경쟁 이래가지고 서로 용역만 줘가지고 하다가 돈만 숱하게 절단만 나고… 보은이 그랬잖아요? 보은이 작년에 해 가지고 떨어졌잖아요? 아니 그런데 그게 아니죠.

보은 같은 데는 용역을 1억을 줘서 했대요. 그런데 그쪽에는 영동은 돈을 더 들여서 어떻게 잘 했는지는 내가 검토를 안 하고 겉에 내가 봐도 내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한 내가 봐도 이것은 난 단양군 남사스러워서 말도 못 하겠고 솔직히 말해서… 그런데 만일에 보은이 떨어졌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다음에 음성하고 우리 단양이 아까 국장님 얘기한 대로 2개 읍이 있는 군에는 우선순위를 한다, 그러면 그냥 단양을 하라 하든가 이래야지… 여기 1억 보태고 아니 글쎄 그래가지고 경쟁을 해서 용역을 줘서 이제는 다 용역 주지 누가 그것 해요?

공무원들이 못 하지. 그렇게 해 가지고서 대학교수가 봐도 이것은 타당하다 이렇게 신뢰성이 있고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공무원들 머리로 백날 단양 같은 데 공무원 있던 사람들이 백날 짜봐야 뭐가 나오겠어요? 내가 봐도.

그러니까 음성, 단양 했으면 단양, 음성을 한 군데만 하라 이렇게 해야지 시장·군수들이 전부 출마해서 된 사람이 자기네 먼저 해서 표 얻어가지고 또 다음에 되려고 서로 하려고 한단 말이에요. 그럼 경쟁이 되면 나중에 국장님도 애먹을 것 아니에요? 이번에 내년도에 보은하고 단양이 해요.

그럼 보은에 새로 또 용역을 줘서 했다 이거예요. 단양은 올해 용역을 줬어요. 내가 알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그래서 보은이 또 지면 또 한 2억 손해예요. 자꾸 손해만 오는 거예요. 도에서도 지도감독을 해서 좀 이렇게 지도 좀 해 줬으면 좋겠는데… 이범윤 위원입니다.

우리 동료위원이 질의한 헬기에 대해서… 헬기를 샀어요, 안 샀어요? 그럼 아까 소방본부장 답변이 14인승 살려다가 10인승 산다, 10인승으로 낮추었다… 10인승 이상이라면 당초에 몇십억 짜리 살 때에는 몇 사람이나 탈 수 있어요? 왜 못 산 거예요? 70억 든다고 해 놓고 계약도 안 하고 그것 때문에 우리 작년에 얼마나 여기서 싸웠는지 알아요?

왜 못 사는 거예요. 그러면 내년에 가면 5인승으로 낮아지는 거예요? 격납고도요.

그때는 뭐라고 했느냐 하면 37사단 거기 갖다 관리해도 되고 그랬는데 그것이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산다고 해 가지고 70억을 줬으면 거기에 맞게끔 예산 아까 우리 동료위원이 물었을 때 뭐에 얼마 들고 이렇게 정밀하게 해서 그렇게 해서 예산을 70억 요청했을 거란 말이에요. 그래놓고 돈이 50억이 모자라니까 40억이 모자라서 낮추고 하면 내년 가면 5인승으로 또 낮출 거 아니에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