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강우신 의원 발언
강우신 위원입니다. 78페이지, 80페이지입니다. 충북교사상 사업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충북교사상 운영비로 520만원, 충북교사상 심의수당으로 60만원을 계상하였는데 충북교사상 시상계획을 설명하여 주시고 과거에 시상실적과 효과는 있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왜 이것을 질의드리느냐 하면 교육사회 상임위원회에서 520만원전액이 삭감이 됐습니다. 상임위원회에서 왜 이렇게 전액 삭감이 된 것인가 궁금해서 제가 질의드리는 것입니다.
강우신 위원입니다. 김환동 위원님의 질의에 보충질의 드리겠습니다. 공교육과 사교육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사교육에 많은 경비가 들어가면서 부모님들이 애로사항이 많거든요. 그래서 우리 공교육이 학교에서 옛날에는 낮에 학교 교육하고 오면 밤에 방과 후에 그 교육으로 그것으로 끝났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선생님들이 학원으로 이렇게 내모는 느낌 선생님들이 귀찮아서 교육을 내모는 그런 느낌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지 마시고 선진국같이 앞으로 몇 년도에 이게 해결이 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한 클래스에 한 10명 정도를 한 교사님께서 담당하면서 가르칠 수 있는 그러한 구조로 나갔으면 싶습니다. 많은 학생들을 혼자서 가르치다보니까 굉장히 피곤하시잖아요. 어려움도 많으시고 그래서 사교육으로 내몰지 말고 학생들을 구조를 해 나가면서 한 교사님이 한 10명 정도 학생들을 다 하나하나 개인개인을 착실하게 가르칠 수 있도록 그러한 대책을 세워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선생님들이 자꾸 뭐 설치만 하고 이게 75페이지, 76페이지 보면 한글사랑관 설치해서 7,300만원이 올라와 있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냐하면 학교에서 학생들이 한글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하나 이거 뭐 영어 쪽으로만 가르치시는 건지 왜 이렇게 한글사랑관 이런 것을 왜 설치해야 되는 거며 또 궁금한 점도 있고요. 그래서 앞으로 교육감이라든지 다른 도는 어떻게 됐든간에 우리 도라도 그러한 축소를 해 가지고 선생님들을 덜 피곤하게 해 가지고 철저하게 학생들 교육을 편하게 좀 시키고 사교육으로 내몰지 않는 방향으로 해 주십사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아닙니다. 그거 아닙니다.
저번에 왜냐 하면 언론에 사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그 많은 돈을 들여가면서 한 학생들이 실지로 대학에 올해 합격을 했느냐 하면 저조하다는 것으로 언론에 나왔거든요. 서울 강남에 부잣집 자녀들이 그렇게 돈을 들여도 서울대학에 오히려 합격률이 낮다고 나왔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뭐가 중요하냐 학교 공교육이 선생님들이 착실하게 학생들을 가르쳐 가지고 사교육에 덜 나가게끔 해야 되는데 전부 학생들이 뭐 밤늦게까지 가가지고 학원에서 공부하고 낮에 와서 학교에서 졸고 전부 엎드려서 자고 선생들이 그게 안타깝다고 해서 야단도 안 치고 그냥 두고 이래가지고 교육이 되겠습니까?
걱정스러워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강우신 위원입니다. 주요사업설명자료 277페이지입니다.
평생교육체육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학교급식 감시단 활동수당으로 1,140만원이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 사업목적을 보면 학부모 시민단체 관계기관의 협조체제 구축으로 학교급식의 위생 및 안정성 확보로 급식의 질 향상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95명에 월 3만원씩 학부모나 시민단체에 학교급식의 식중독 방지와 위생의 안전관리, 학교급식 현장이나 납품업체의 감시가 이게 되는 건지 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그러면 학부모님이 전문성을 가지신 분이라면 무엇을 전공하신 분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까? 왜냐하면 제가 듣기로는 이 분들이 급식에 감시를 하러 나가서 오히려 그냥 식사만 대접받고 감시를 하기는커녕 그냥 대접만 받고 오는 그런 경향이 많다는 소리를 제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왜 이렇게 구성을 해 가지고 이런 분들로 하여금 이렇게 감시를 하게 구성이 짜여져 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거든요. 그런데 95명 이렇게 많은 인원이 필요한가요? 그래서 학생들이 자라는데 건강과 연결이 돼 있기 때문에 급식은 좀 정확하게 실질적으로 전공을 하신 분들로 해 가지고 철저하게 했으면 지금 보기에 학부모나 시민단체가 이것을 감시한다고 그랬는데 이해가 안 가잖아요.
이렇게 여기 나와 있는 것이 그 분이 가서 무슨 감시가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