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상혁 의원 발언
정상혁 위원입니다. 금번 3회 추경에 반영되는 이 예산은 사실은 진작에 이런 게 하나 있었어야 됐습니다. 원거리에서 출·퇴근하는 의원님들의 문제라든지 또는 회의가 늦게 진행될 때, 또 우리 운영위원들이 일본 가고 중국 갈 때도 느꼈지만 아침 일찍 여기서 출발한다고 그럴 때는 원거리 의원이 아침에 대서 올 수가 없어요.
그 전날 와서 여기서 자야 되는데 그러면 여관비를 드려야 되고 또 제 시간에 맞추기도 힘들고 여러 가지 애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는 꼭 필요한 사업인데 본 위원이 생각하는 거는 활용을 잘해야 된다는 겁니다. 우리가 이미 그전에도 이런 숙소랄까 휴게소가 있었는데 운영에 문제점이 많았다 그래서 결국 폐쇄를 할 수밖에 없었다는 얘기를 본 위원이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렇다 그러면 과거에 앞서 선배들이 이런 휴게소를 설치했다가 폐쇄해야만 했던 그런 전철을 밟아서는 안 된다는 거죠. 또 이것이 주택가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웃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건 노파심이지만 우리가 경거망동하게 행동을 한다든지 하면 이게 도민들로부터 지탄대상이 됩니다.
그러니까 가서 차를 주차하는 문제부터 출입하는 것부터 이게 이웃에 전혀 피해를 주지 않고 역시 도의원들이 참 격에 맞게 처신을 하고 행동을 하는구나 하는 소리가 나올 수 있게 운영을 하는데 의회사무처에서는 신경을 써주시고 또 간담회를 통한다든지 해서 이런 내용을 의회운영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협의해서 예산은 반영을 하지만 운영위에서 우리가 많은 주의를 기울이고 해야 된다는 그런 거를 좀 의원들에게 얘기를 해 주시고 그래서 우리가 오늘 운영위원회에서 논의되는 사항이 소기의 목적을 잘 달성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사무처에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지금부터 2003년도 제3회 충청북도추가경정예산안 중 의회사무처 소관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계수조정결과 2003년도 제3회 의회사무처 추가경정예산안은 참석위원 전원 찬성으로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승인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계수조정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