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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상혁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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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설명자료 11페이지에 보면 충북신용보증재단 자산출연하는데 지금 도비하고 시·군비하고 동일비율이네요. 그런데 시·군비는 20억인데 어느 시·군이 지금 여기에 출연을 했습니까? 예, 그래서 하나 더 붙인다면 시·군이 출연을 한다는 거는 그만큼 그 지역에 혜택을 골고루 줘야 되거든요?

그런 거를 유념해 주시고 그 다음 페이지에 보면 농공단지 태풍피해복구사업이 있는데 옥천 농공단지에 2,779만5,000원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투자계획에 보면 1억1,945만1,000원인데 시·군비가 또 있고 이건 어떻게 어디다 투자하겠다는 건지 이거 이해가 잘 안 가요. 그런데 피해가 났다면 개소당 1억 이상이면 중앙지원대상이 되는데 이 금액으로 봐서는 총 금액 2억3,800으로 보면 중앙에 지원대상이 되는데 그럼 전부 2억3,890만2,000원은 옥천 농공단지에만 투자 됐습니까?

정상혁 위원입니다. 먼저 금년도에 집행부에 농정국을 위시한 시·군의 농정분야 공무원들의 많은 노력으로 2003년도 고품질 쌀생산 전국 최우수 도로 선정됐다든지 또 친환경농업 마을에서 우수 시·군으로 옥천군이 선정된 거라든지 또 콩생산비 절감해서 우수장려상을 탄 것으로 발표가 됐고 또 산림분야에서도 여러 분야에서 충북이 전국에서 두각을 나타나도록 그렇게 애를 쓰신데 대해서 성과는 전적으로 여러분들 노력의 결과다 이렇게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축하를 드리고 또 격려를 드립니다.

아울러서 지금 여러분이 잘 아시는 대로 지금 가금류인플루엔자가 유행돼 가지고 우리 도내에서 발생해서 상당히 급속히 번지고 있는 것으로 이렇게 보도가 되고 있는데 금해 추경에 예산이 반영이 안 됐어요. 그렇다고 하면 이것을 어디 예비비에서 지출하는 것인지 아니면 농림부에서 별도 지원이 있는 건지 어떤 대책이 있는지 그것 좀 답변해 주세요. 하여튼 본 위원이 거기 전문가는 아닙니다마는 지금 음성지역에서 발생된 게 인근에 진천이라든지 충주라든지 이렇게 급속히 번질 그런 우려가 더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집행부에서 철저하게 또 시·군과 중앙정부와 이렇게 잘 협력을 해 가지고 우리 충북의 농민들이 피해를 더 입지 않도록 이렇게 노력을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