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윤숙 의원 발언
정윤숙 위원입니다. 8쪽부터 죽 나열된 게 2004년도 중점추진 연구사업을 죽 나열하셨거든요. 그런데 2004년도 연구사업 총 과제 건수는 몇 건인지 말씀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2004년도 신규사업 특이한 것 두 가지 말씀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없어지는 사업은 어떤 사업인지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13페이지에 나노실버의 농업적 응용 연구를 간략하게 설명 좀 해 줘 보세요.
큰 효과가 있기를 기대하고요. 마지막으로 19페이지가 되겠는데요. 풋고춧가루 상품화연구가 있거든요.
그런데 지난해에도 원장님께서 풋고춧가루 상품화를 말씀하셔 가지고 제가 풋고추를 살 때마다 원장님 생각을 하면서 사거든요. 그리고 썰면서도 이것을 과연 풋고춧가루를 만들었을 때 현 시가보다 더 높을 건가 아니면 낮을 건가 아니면 또 농가소득과 직결이 되는가 여러 가지 생각을 하면서 제가 풋고추를 항상 만지고 그러거든요. 농가소득과 접목이 되는 과제입니까?
그런데 홍고춧가루도 1년이 지나면 묵은 고춧가루가 돼 가지고 보관하는 데도 사실은 냉동실에 넣어서 보관을 한다든지 해야 그 다음 해에도 그것을 벌레도 안 나고 색깔도 변함없이 우리가 먹을 수 있는 것이 홍고추도 그런데… 과연 풋고춧가루를 만들었을 때 이 보관을 풋고춧가루도 냉동실에 넣어서 보관을 해야 이것이 농촌소득과 연결이 된다면 가격이 비쌀 때 풋고춧가루를 내놔 가지고 전체적인 그런 것하고 연계가 돼야 다시 될텐데 과연 이것이 그런 작용을 할 수 있을는지 그것도 걱정이고요. 또 홍고추와는 달리 풋고추는 비타민C가 고추하나를 먹으면 귤 몇 개를 먹을 정도로 비타민C가 많다는 우리 식품인데 이것을 풋고춧가루를 만들었을 때 비타민C를 보전할 수 있을는지 그것도 걱정이고요. 그리고 풋고춧가루를 이용한 고객의 타깃은 어느 층이 이용한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본 위원의 생각은 풋고춧가루를 말씀하셨을 때 우리나라의 라면시장이 굉장히 외국까지 수출도 많이 하고 하기 때문에 풋고춧가루를 개발해서 이것을 라면 만드는 회사에 대량으로 납품을 하겠다는 어떤 상품을 연구하고 하면 어디에다가 어떻게 할 것인가 그 다음에 지하철을 타도 서울에 가면 충북농산품들이 지하철에 광고가 돼 있지 않습니까? 어디에다가 어떻게 광고를 해서 어떻게 할거까지 아주 상세하게 연구를 해서 개발을 하고 해서 판로까지 생각을 하면서 연구하고 개발하면 훨씬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또 2005년도에 연구과제가 되면 연구비를 낭비하지 않는 연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기 때문에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