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윤숙 의원 발언
정윤숙 위원입니다. 32페이지에 보면 소상공인지원센터 운영이 있습니다. 소상공인지원센터가 2004년도 하반기부터 중소기업지방청에서 도로 이관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통폐합되고 이관되는 과정에서 혹시 현재 있는 조직과 인원을 다 이관을 받아서 그대로 운영을 하실 것인지 계획을 말씀해 주세요. 본 위원이 소상공인지원센터장이라든지 직원들을 뽑을 때 IMF가 막 터지고 명예퇴직한 고급인력들이 사실은 여기에 지원해서 면접보고 해서 상당히 우수인력들이 기구통합되고 조직개편되는 과정에서 나온 분들이 응시원서를 많이 내가지고 소상공인지원센터 임직원으로 뽑힌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행여 도로 운영이 이양되면서 혹시라도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해 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2003년초 성과를 보면 외국인기업투자유치에도 최우수상을 받았고 물가관리에도 최우수, 부정경쟁방지업무에도 최우수상을 받았고 에너지절약에도 최우수를 받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우수사례발표에도 우수 도로 지정을 받아서 경제통상국이 굉장히 예산도 많이 늘었고 지난해 일도 많았던 한해였지 않습니까? 그렇게 볼 때 경제통상국장님 이하 모든 분들이 힘을 같이 해서 열심히 한 결과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올해 2004년도에 들어서서 아까 정국장님께서 업무보고 하실 때도 전임 국장이 이루어놓은 기반과 모든 성과들이 도약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대로 믿겠습니다. 전통과 과거를 인정하지 않고 새로운 것은 출범할 수 없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동안 계속 팽창해 온 경제통상국이 더 팽창, 확대, 발전, 도약할 수 있도록 경제통상국장님께서 각별히 더 신경과 몸을 바쳐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요.
그리고 또 하나는 국장님이 새로 오셔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2004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는 경제통상국 직원들의 정신자세가 조금 해이되어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한 가지 지금 예전에는 본 위원이 미처 발견을 못했는지 모르지만 의원생활 거의 2년 가까이 들면서 업무보고라든지 아니면 행정사무감사라든지 집행부와 저희가 할 때 껌 씹고 오는 집행부 공무원을 못 봤거든요. 오늘은 본 위원이 발견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국장님께서 각별한 직원들의 정신자세와 여러 가지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