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갑 의원 발언
박종갑 위원입니다. 우선 경제통상국장님! 산업경제위원회 소관 경제통상국장으로 부임하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를 드립니다.
박재국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국장님께서 부임하신지 얼마 안 되어서 업무파악을 못 하셨을 걸로 보고 해당 과장님이 답변해 주셔도 좋습니다. 국제교류관계 질의를 박재국 위원님께서 하셨는데 업무보고자료 24쪽을 보면 충청북도 해외네트워크 활성화 차원에서 국제자문관운영 활성화를 한다고 보고하셨는데 지금 국제자문관들이 국제교류에 기여를 얼만큼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과장님 답변대로라면 국제자문관들이 해외사무소에 상주를 하는 겁니까? 그러면 활동을 안 하는 분들이 반수 가까이 있는 것으로 말씀하셨는데 그분들은 활동을 왜 안 하시는 걸로 보고 계십니까? 그렇게 해 주셔야 될 걸로 봅니다.
그 밑에 나열해 놓은 것을 보면 국제자문관정비 활동실적우수자 포상금지급 이렇게 나열해 놓으셨는데 열심히 활동하는 분들한테는 분명히 인센티브가 있어야 될 걸로 봅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요. 해외사무소는 몇 개 사무소를 갖고 있습니까?
그러면 박재국 위원님께서 좀전에 질의하신 시장을 개척한다는 거기도 향후 필요하다면 해외사무소를 개설할 수도 있는 거죠?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요.
발언권을 얻었으니까 한 가지만 질의하고 본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업무보고자료 35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양열 급탕시설 5개소라고 되어 있는데 뭐 하는 사업입니까?
해당 과장님이 어느 과장님이십니까? 그러면 보충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이것도 과장님 소관 업무로 보고 질의하는 겁니다.
본 위원이 1월중에 지역구 활동을 하면서, 지역구 순회를 하면서 기관을 방문하면서 여러 차례 건의를 받았는데 태양열 급탕시설이라고 해서 지난해 시·군별로 2개씩 유류절감차원에서 노인정에 태양열 급탕시설을 해 주었던 예산으로 알고 있는데 올해는 사업계획서를 아무리 찾아봐도 없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왜 없어진 겁니까? 유가폭등이나 이런 것을 염려해서 대체에너지 쪽으로 빨리 전환되어야 될 걸로 보고요.
본 위원도 지역구 활동을 하면서 이런 요구를 받았고 그러면 해당 과장님께서 본 위원이 알기로는 지난해에 시·군당 2개씩인가로 알고 있는데 올해는 전혀 없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있을 겁니다라고 답변했는데 올해 예산서 찾아보니까 전혀 반영된 게 없더라고요. 혹시 1회 추경에서라도 꼭 반영할 의지가 있는가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답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