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재국 의원 발언
박재국 위원입니다. 경제통상국에 기구를 볼 때 국제통상과에 4개 담당, 계가 있습니다. 여기에 국제통상센터가 있죠?
국제통상센터가 어디에서, 인원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통상지원담당 부서하고 국제통상센터하고의 관계가 어떻게 되어있습니까? 본 위원 생각으로는 국제통상과에 통상지원담당 부서하고 국제통상센터의 역할, 기능이 뭔가 뚜렷한 역할기능이 보이지 않는 것 같아서 본 위원이 질의하는 겁니다.
그리고 궁금한 것을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24쪽에 취약한 국제화 인프라 지속확충을 한다 또 국제통상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충청북도 도내에 인력보강 및 국제통상관련 예산을 증액하겠다 이렇게 하면서 국제화백서 제작이 있습니다. 국제화백서 제작은 국제통상과에서 큰 업적이 있어가지고 국제화백서를 제작하는 건지 어떤 근거로 국제화백서 제작을 추진하는 건지 그리고 2004년도 예산에 확보도 없는데 이것을 예산대책을 어떻게 세울 건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보세요.
추경에 확보하실려고… 국제화 백서제작은 시기적으로 충청북도가 국제교류사업이라든지 지금 오창과학단지, 오송생명과학단지 이렇게 중요한 현안사업이 가로놓여있는 이 시점에서 국제화백서 제작이 과연 시기적으로 적절한 거냐 이것을 한번 연구·검토해 보시고 이런 계획을 세우시는 겁니까? 그러면 27쪽에 말입니다. 지금 국제통상과에서 국제교류사업 지역을 개척 확대하기 위해서 신규교류지역의 계획을 세우고 있네요?
그러면 기존교류지역은 그동안에 큰 실적이라든지 신규교류지역으로 확대해야될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이렇게 하는 겁니까? 국제통상과가 충청북도가 21세기를 선도하는데 매우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해야 될 그런 시점에서 충청북도의 국제통상과 예산이 유명무실하게 실효성도 없이 실효를 거두지 못하는 예가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점에 대해서 국제통상과에서는 2004년도 사업에 예산낭비가 되지 않는, 충청북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실있는 사업으로써 국제화 교류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본 위원도 한말씀드리겠습니다. 충청권으로 신행정수도 이전과 관련해 가지고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대책방안을 매스컴이나 여러 각도에서 말이 나오고 있는데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대책에 대한 경제통상국에서 활주로 확장이라든지 국제공항 활성화에 대한 방안이 서 있습니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그러니까 중앙부서에서 그러한 계획이 서 있으면 그 계획을 충북도가 적극적으로 거기에 관여해서 해야 될 게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