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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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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식 위원입니다. 5쪽에 보면 독거노인에 대한 무선페이징 보급이 있는데 현재 우리 도내에 독거노인에 대한 페이징 보급이 얼마나 돼 있습니까? 그런데 제가 알기에는 사회복지과하고 소방본부에서 보급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맞습니까? 전에 자료를 받은 걸 보니까 사회복지과에서 올라온 게 있고 그래가지고. 2000년도.

그래서 통합하는 게 어떻겠냐 그런 생각에서 질의를 드렸고요. 지금 보급된 현황 이런 자료를 보면 고령자하고 만성질환자 쪽으로 이게 치우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언어장애라든가 청각장애, 지체장애라든가 이런 사람들 쪽에도 좀 보급이 돼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강구성 위원님께서도 아까 질의하셨는데 소방항공대 관계, 앞으로 향후계획에 2월달에 구매계약을 한다고 계획이 돼 있거든요. 기종선정위원회에서 해 가지고 선정을 하는데 2월달에 본부장님께서 보시기에 이게 가능한 일이겠습니까? 글쎄 이게 지난해에도 예결위에서 상당히 논란도 많은 끝에 예산이 확보됐기 때문에 너무 오래되면 예산이 낭비되는 게 아니냐 해 가지고서… 금년도에는 우리 본부장님께서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그래가지고 꼭 항공대가 설치될 수 있도록 각별하게 노력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27쪽에 보면 금년도 주택건설계획이 1만호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거의 다 서민주택입니까 아파트?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우리 도내에도 노인인구가 급증을 해서 10%인 14만5,000명이 노인층인데 지금 핵가족시대가 되고 이러다보니까 노인들 모시기를 꺼려하고 노인들만을 위한 생활을 하는데 오히려 노인 쪽의 복지주택 그런 구상 같은 건 없습니까? 이 2만호 속에 노인복지주택구상. 이제 여기는 오송하고 청주·청원 쪽으로 거의 2만호가 형성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시·군 쪽에는 거의 노령화가 되기 때문에 노인들을 위한 복지주택이 앞으로 우리 도차원에서도 계획을 해야 되지 않나. 그리고 주택기금이 있죠? 국민주택기금이나 그런 걸 활용해서 아파트업자나 이런 사람들도 그런 쪽으로 노인들에게 관심을 가져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쪽의 정책적인 어떤 대안이 나와야 되지 않나.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