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강우신 의원 발언
본부장님 반갑습니다. 어떻게 본부장님이 매년 한번씩 바뀌세요. 반갑습니다.
강우신 위원입니다. 화재가 발생하면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인명피해입니다. 소방차량이 아무리 신속히 출동하여도 인근 주변의 인명은 구조할 수 있어도 화재발생장소의 인명피해는 불가피한 실정입니다.
다시 말하면 가정집에 불이 날 경우 가족 스스로 대피능력이 있어야지 소방관이 도착할 때는 이미 늦는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의 학생들과 아파트 등 집단 거지주의 부녀자에 대한 소방안전교육이 대단히 중요하고 필요하다고 봅니다. 현재의 소방안전교육은 대단히 미비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앞으로 학생에 대한 소방안전교육 확대실시와 어렵겠지만 집단 거주지역에 대한 소방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시할 계획은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어린이교육도 참으로 중요합니다. 학교 교육도 중요한데 제 개인 소견입니다. 동대로 묶어 가지고 올 겨울에도 노인들 사망피해가 많았지요?
가정에 사망이 많았지요? 그래서 동대로 묶어 가지고 그러니까 반상회 같은 거지요. 소방 관할에 그런 교육을 철저히 시켜 가지고 피해가 덜되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난번에 부산체육대회도 북한에서 왔지요? 지금 국장님 생각으로는 이왕 전국체전을 하는 거니까 좀 그러한 욕심도 있으시겠지만 제 소견으로는 백두산성화봉송도 그렇고 또 북한사람들이 남한에 와가지고 응원하는 거 그런 것 보는 것도 볼거리로 좋기는 좋습니다. 그러나 큰 뜻은 없는 거 같아요.
우리 충청북도만의 조촐한 전국체전으로 우리 남한 젊은이들의 체전이기 때문에 조촐하게 내실있는 체전이 됐으면 하는 바람을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강우신 위원입니다. 청남대관리사업소 안중기 소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청남대가 지난해 봄에 개방이 되면서 사계절을 다 겪어보셨지 않습니까? 겨울철에는 다른 계절과 비교해서 방문객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최근까지 방문객수와 입장료 수입이 얼마나 되는지 답변을 해 주세요.
그러면 한 가지를 더 말씀드려 보겠는데 청남대를 운영해 오면서 방문객이 가장 불편하다고 느끼는 점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앞으로 청남대가 아주 시급하게 개선할 점이 뭡니까? 소장님께 앞으로 기대를 걸어 보겠습니다.
열심히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