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필용 의원 발언
이필용 위원입니다. 작년도 감사원 감사에서 지적 받은 그 건은 지금 어떻게 되고 있나, 매점 관련되어 가지고 감사원 지적 받은 내용에 대해서 현재 어디까지 조치가 되고 있나 밝혀 주시죠. 그리고 신임관리부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공기업회계는 복식부기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복식부기를 하면서 경영진단을 6개월에 한 번씩이라든가 이런 식으로 해서 지금 같은 사례가 또 발생되지 않도록 분기별로 한다든가 수시로 점검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든가 또 경영상태도 진단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쪽으로 해서 계획 같은 것 세울 계획은 없는지요? 아까 매점운영 실태라든가 이런 것은 관리에 큰 문제점이 있었던 것으로 생각이 되고요.
그래서 수시로 변화하니까 경영진단을 분기별로 받든가 해 가지고 바로바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질의할 것은 제가 지난 번에 병원을 한번 간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서 느낀 점인데 수시로 내원객 그러니까 병원을 방문한 환자분들에 대해서 어떤 모니터링제도를 활용해서 병원 경영에 반영한다면 타 병원하고 우리 충북도립병원하고 어떤 친절도 문제라든가 설문조사를 수시로 해 가지고 그것을 병원 경영에 참고하면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 문제를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개방병원 확대 문제에 있어서 이것은 좀더 확대시킬 필요가 있다고 보거든요. 아까도 보니까 연도별로 계속 수익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방병원 제도를 확대하는데 보건소하고도…, 현재는 개인병원하고만 하고 있죠?
이것을 보건소까지 확대한다면 진료에도 도움이 될 거고 우리 도민에게도 편익이 증대되는 것으로 생각되거든요. 그래서 도 보건소하고도 이런 시스템을 좀 확대시키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참고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필용 위원입니다. 지금 현재 충주의료원 이전계획이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습니까? 용역보고서는 언제쯤 나오게 됩니까?
지금 나온 거예요? 그리고 26페이지에 보면 10번 공공보건의료사업 해 가지고 사업대상 4,500명, 오지마을 농촌지역 순회진료 1,000명, 기타 쭉 있는데요. 이게 지금 북부권이면 충주지역에 한정된 인원입니까?
아니면 기타지역, 예를 들면 음성군이라든가 이런 4군까지 포함된 지역입니까? 본 위원이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우리 음성지역에는 유일한 종합병원인 성모병원이 문을 닫았습니다. 그래서 응급환자라든가 노인분들 이런 분들이 어디 갈 데가 없어서 굉장히 고통스러워하고 또 충주나 청주로 종합병원을 찾아다니는, 또 서울까지 가는 이런 실정이거든요.
이렇게 의료수요가 많이 늘고 있는데도 종합병원이 없다 보니까 굉장히 애를 먹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도민의 편익을 위해서 공공성이 있어야 되는 우리 도립 충주의료원에서 병원이 없는 음성 쪽에 이동진료서비스를 많이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