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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최재옥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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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옥 위원입니다. 금년도 제85회 전국체육대회가 개최되고 그러면 의무적으로 익년도에 장애인체육대회가 개최되는 겁니다. 그럼 내년도 우리 장애인체육대회가 당연히 개최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론볼링경기장이라든지 휠체어테니스장이 우리 도에 없지 않습니까?

그럼 이게 당연히 또 들어가는 종목으로 알고 있을 겁니다. 그런 내용도 있고 금년도 또 전국체육대회 때문에 국비도 상당히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년도 장애인체육대회는 28억원 증액되는 게 전액 도비로 현재 책정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년 5월에 장애인체육대회가 벌써 몇 년 전부터 우리 도에서 개최되는 것은 알고 있는데 이러한 전국체육대회는 국비지원을 많이 받고 장애인체육대회는 국비지원이 거의 없는 겁니다. 이런 거는 담당부서라든지 담당자들이 너무 태만하지 않았나 우선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또한 기존에 곰두리체육관 옥상에 휠체어농구장을 당초에 하려고 그러다가 그 외에 휠체어테니스장이라든지 론볼링경기장이라든지 이런 거는 없는데 그 계획은 당초에 없었는지 그것만 잠깐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국장님, 장애인체육대회를 우리가 유치한 것이 아니라 당연히 전국체육대회를 하면 의무적으로 그 이듬해에 장애인체육대회를 하게 돼있습니다. 그죠? 그러므로 우리가 아주 하겠다고 유치한 것이 아니고 의무적으로 하니까 20억원 특별교부세를 신청하셨다고 그랬는데 적극적으로 좀 이걸 대처를 하셔서 론볼링장이라든지 휠체어테니스장은 우리 도에 꼭 있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기왕에 내년도 장애인체육대회를 계기로 해서 이러한 시설을 꼭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최재옥 위원입니다. 내년도 장애인체육대회 종목 중 경기장 확보는 다 되어 있는 겁니까?

지금 우리 곰두리체육관은 충청북도사회복지개발회에 위탁 운영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 위탁 운영하면 운영비라든지 이런 건 도에서 지원해 주고 있습니까? 그러면 앞으로 신축하는 테니스장이라든지 볼링장이라든지 이런 것도 위탁 운영할 계획입니까?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국장님 아주 자신있게 말씀하셨는데 사실 전국체육대회를 개최하면 이 정도의 경기장은 꼭 확보해 놔야됩니다. 오늘처럼 이렇게 자신있게 대답하신데 대해서 믿겠습니다.

최재옥 위원입니다. 산골체험관광마을조성사업 15개 분야 중에 1개소라고 했는데 우리 도내 15개 분야입니까? 국장님 우리 도내 15개 사업 중에 1개냐 그것만 말씀해 주시죠.

생태숲조성이 산림청에서 국비지원 해 주어가지고 하는 게 아닙니까? 생태숲 조성도 1개 사업이고… 그것을 지금 심사하고 있는 생태관 건축시설 부분에 대해서만 하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금년도에 생태숲 조성사업 중에 건축물 시설만 투자하는 겁니까?

글쎄 심사하는 12억7,100만원에 대해서는 내년도에 하고 2004년도부터 사업기간이 3년 밖에 안 되어 있거든요? 시설물은 3년이고 전체조림은 2008년 마무리짓는 것이고 그러면 금년도부터 결정이 되면은 기반시설을 시작한다는 말이죠. 기반조성을 먼저 한 다음에 건축물 시설은 내년부터 시작한다고요?

그러면 앞으로 산골체험관광마을조성사업을 지금 제천군 덕동면 생태숲 한 다음에 다음 계획은 어디에 있습니까? 아니 어느 군이 하는 게 아니라 무슨 사업이 결정되었느냐 하면 우리 농정분야 장기개발계획서에 다 들어가 있는 게 아닙니까? 국장님 그러면 확실하게 답변을 하셔야지요.

산골체험관광마을 15개 사업 중 1개 사업이 15개는 우리 충북도 사업이고 이것이 장기개발계획서에 농정분야 다 포함되어 있는 거라고 국장님이 방금 말씀하셨는데 어떻게 장준호 부의장님 답변에는 또 이것이 산림청사업이라고 말씀하십니까? 글쎄 생태숲 조성사업이 하나 있는 건데 그러면 그렇게 말씀을 하셔야지요. 충청북도 사업이고 여러 가지 사업 중에 생태숲사업의 하나라고 그럽니까?

아니 국장님 그래서 이것이 15개 사업이 우리 충청북도 사업이라고 그래서 제가 15개 사업을 서면으로 보내 달라고 그랬는데 국장님도 그러니까 이걸 확실하게 숙지를 못하고 계신 겁니다. 최재옥 위원입니다. 서류상으로 봤을 때 국장님 순전히 우리 사업인데 15개 사업이 7개 사업은 기이 2001년도부터 추진되었습니다.

마무리되었고 8개 사업이 추진 중에 있고 지금 덕동 생태숲 조성사업이 금년도부터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맞죠? 그런데 아까 국장님은 산림청사업이다, 우리 사업이다 했는데 이게 2001년도부터 벌써 국비내시를 받고 국비를 56억을 받아서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까 난개발이니 자연훼손이니 친환경적으로 하신다고 했는데 어쨌든 산림에 손을 대면 훼손되는 건 사실입니다. 그죠? 이게 어떻게 될지 저도 잘 모르겠는데 어떻게든 조성이 시작되면 기이 거의 다 제천 쪽에 6개 마을에 하고 있는데 마을환경개선을 목적으로 한다면 산림도 환경개선 목적으로 해 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난개발이 아닌 최대한 친환경적으로 해 주시기 부탁드리고… 도내에서 이것이 처음으로 시작된 건지 알았는데 이 서류를 보면 제일 마지막 이것 하나 남은 것 같습니다. 그죠? 7개 사업은 2003년도까지 끝났고 8개 사업이 거의 많이 된 거는 40%정도 진척된 것 같습니다.

국장님이 답변을 애매모호하게 해 주셔서 그래서 이것 좀 구해달라고 한 겁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