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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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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식 위원입니다. 362쪽에 보면 청남대 내 선박이 2척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것을 어떻게 전시를 하려고 하는지 지금 한 1억이 계상이 돼 있습니다.

전시를 하게 된 특별한 사유가 있나요? 사용할 수 없고 하면 전시하는 것보다도 혹시 매각이라든가 이런 것을 할 이런 계획같은 것은 없습니까? 장주식 위원입니다. 323쪽에 보면 2004년도 직지축제와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323쪽에 보면 2004년도 직지축제지원과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거기 보면 국비가 4억5,000하고 도비가 2억2,500 등 예산이 또 삭감이 됐고 또 324쪽에 보면 국비 3억을 지원하는데 직지세계화사업에는 도 차원에서도 일반적인 기준보조율에 따라서 도비 1억5,000만원이 계상되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당초예산에 있던 도비 2억2,500만원이 전액 삭감된 것은 어떤 잘못이 있어서 그런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는 내용을 정확하게 습득을 하셔 가지고 편성하는데 이런 문제점이 없도록 충분하게 편성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제가 한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318쪽에 보면 오장환 선생님 문학관건립비가 있는데 오장환이라는 분이 시인입니까?

문학하시는 분입니까? 원래 옥천 같은 데는 정지용 생가라든가 문학관 이런 게 건립이 되는데 오장환 선생님에 대해서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 분이 어떤 분인지.

이분이 보니까 시집은 꼭 네 번을 발간했습니다. 그 다음에 1948년도에 월북한 것으로 이렇게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지용 그분같은 경우는 교과서에 실릴 정도로 유명한데 이분은 보은 쪽에서 출생해서 이렇게 그동안에 활동이 저기했는데 보은 쪽의 향토적인 시인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을 한번 제가 가져봤습니다.

그래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설명서 338쪽에 보면 주경기장 안전본부석설치에 1억이 계상돼있고 주경기장 입·퇴장통제시설에 6,500만원이 계상돼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국장님, 거기다가 주경기장 주변에다가 지난 전주체전마냥 검색대만 있으면 되지 여기다가 1,300m를 무슨 팬스를 친다 이렇게 하면 오히려 우리 경기장 같은 경우는 도심지라 더 혼란이 가중되고 쓰러질 수도 있고 위험성이 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예산이 1,200만원이 들어가 있는데 그분들도 활용해야 되지 않나.

장주식 위원입니다. 338쪽에 보면 역도경기장 내에다 워밍업장 천막을 임차하기로 돼 있는데 그게 천막 임차하는데 사업비가 2,400만원입니다. 그런데 종목이 한 40개 종목인데 그러면 각 종목별로다가 워밍업할 수 있는 것을 다 임차를 해야 된다는 생각도 가져보는데 지금 다목적체육관 내에 역도경기장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더군다나 신흥고등학교 내에 천막을 임차해 가지고 거기다가 설치하게 된 동기가 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369쪽에 마을안길포장 2건이 있습니다.

그래서 1억이 계상이 돼 있는데 거기에 보면 소방대 창고 신축도 들어갑니까? 그것도 설명 좀 해 주시죠. 369쪽에 마을안길포장 하는 게 2건에 1억이 계상돼 있습니다.

소방대같은 경우는 소방본부 그쪽을 통해서 예산이 올라와서 그쪽 예산이 되는 게 아닙니까? 제 생각에는… 그리고 지금 같은 경우 전국체전 때문에 의원님들 27명이 아주 사업이 전혀 잘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 여기는 안길포장이라든가 이런 게 아주 굉장히 시급한 사항입니까?

소방대 관계는 다시 한번 재검토를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이게 보면 어떤 기준이 있어야 될텐데 소방예산을 우리 건설교통국에서 다룬다는 게 좀 제가 보기에는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 가지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운수연수원 운영비 지원관계 지난 본예산에도 그게 삭감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1회 추경에 다시 올라왔고 청주공항에 있는 승차권 발매기인가 그것도 다시 추경에 또 올라왔습니다. 한번 자세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예산을 다룬 지가 불과 4~5개월 밖에 안 됐잖아요. 그런데 이걸 지난번에 위원님들하고도 충분하게 질의·답변이 된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이거를 몇 개월도 안 돼 가지고 다시 올린다는 것은 위원들을 무시하는 게 아니냐 이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리고 교육도 이게 하루에 6시간 이렇게 하다보니까 지난번에 택시를 타 가지고 알아보니까 그게 와 가지고 잠자는 시간으로 착각들을 하는 모양이에요.

중요한 친절교육이라든가 이런 걸 받아야 하는 그런 시간인데. 그래서 교육도 좀 짧게 하든가 이렇게 해서 하루가 진짜 우리지역 도민들한테 진짜 친절서비스를 할 수 있는 그런 교육효과를 내야 되는데 지금 기대효과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얘기를 제가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도 이게 지적된 사항인데 저는 하여튼 생각을 좀 해야 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