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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갑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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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갑 위원입니다. 이범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을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처장님께서 답변하기를 우편으로 발송을 한다라고 그런 답변을 하셨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물론 우편으로 발송되는 것이 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골의 읍면단위 이장회의때 참석을 해 보면 다 이장님들편에 전달이 됩니다. 대체적으로 도정소식지도 그렇고 의회소식지도 그렇고 거의가 우리 청원군같은 경우는 예를 들자면 군민신문이 있습니다. 반장님들이나 새마을지도자를 통해서 이장회의때 각 마을별로 배정이 되면 군민신문을 마을별로 돌려줄 때 이장님들이나 반장님들이 같이 곁들여서 도정소식지나 의회소식지를 곁들여서 돌려주거나 이렇게 합니다.

우리 이범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런 부분들을 예산이 허용된다면 많은 부수를 발간하셔가지고 우편물로 적어도 자연부락단위로 이장님,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이런 정도까지는 적어도 우리 의회에서 우리 지역구 의원님들이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시는가라는 정도까지는 알 수 있도록 이렇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지적을 합니다. 그리고 위원장님께 발언권을 얻었으니까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저희가 의정모니터를 지금 활용을 하고 있는데 21쪽을 보면 의정모니터 활성화 방안강구라고 해 가지고 연수기회를 제공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이렇게 설명을 하였습니다.

그러면 하반기중에 어떤 연찬이나 아니면 연수계획이나 이런 것을 갖고 있는 계획이 있습니까? 구체적으로 한번 설명을 해 줘보시죠. 그러면 9월달에 의정모니터들만 별도로 하는 게 아니고 우리 의원들 연찬회 하는데 같이 한다 이거죠?

그것은 별 의미가 없을 것 같고 본 위원이 대안을 내겠습니다. 말 그대로 의정모니터는 전문성을 갖출 수 있게끔 강사를 초빙해다가 전문교육을 한다든지 그런 정도로 연수계획을 별도로 잡아주었으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21쪽에 보면 그 위 3번 항에 민원접수 처리결과에 도의회에 접수된 진정·민원은 접수부터 종결까지 추적관리하고 관련지역의원들에게 처리결과까지 보고를 해 준다라고 이렇게 보고가 돼 있는데 이 내용을 본 위원도 우리 지역구의 민원내용이 있어가지고 도로문제로 접수를 받은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결과는 보고를 받지 못했습니다. 회신은 해당기관인 국토관리청에서 본인들한테 회신내용은 다 오고 그랬는데 본 위원한테는 회신내용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렇다라면 여기에서 이것을 우리 사무처에서 완료사업으로 보고 있거든요.

그렇다라면 지역구 의원인 저는 이 처리결과를 통보도 받은 사실도 없고 그렇다라면 지금 우리가 건의된 사항이나 지적된 사항이나 이런 조치사항들을 보면 앞뒤가 안 맞는 것 아니냐라고 볼 때 이런 것들이 하나씩하나씩 우리 지역구 의원들한테 한발짝한발짝 접근을 해 가야 될 일들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데 처장님, 관할관청이 국토관리청인데 국토관리청에서는 이미 주민들한테 답변서가 왔습니다. 그렇다라면 의회에서도 매끄럽게 대처를 해 가지고 우리 지역구 의원인 저한테는 이렇게이렇게 처리가 됐다는 결과보고 정도는 있었어야 되는데 주민들이 저한테 역으로 이렇게 답변이 왔는데 당신은 뭘 대처를 했느냐라고 질타를 할 적에 입장이 상당히 곤란했습니다.

그렇다라면 우리가 행정사무감사때 지적하고 건의한 사항들이 조치가 완료됐다고 했거든요. 그렇다라면 이런 것들부터 우리 사무처하고 의원들이 한발짝씩 빨리빨리 접근해 가야 될 것 아니냐라는 것을 지적하고 싶고요. 그렇게 빨리 시행이 되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