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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문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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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천 위원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우리 정책관님하고 공무원교육원 소관 결산심사를 하고 있습니다. 당부말씀 한 마디 드릴까 합니다.

국비가 됐든 도비가 됐든 다 국민의 세금입니다. 기이 확정된 예산일지라도 우리가 꼭 절약해야 될 부분이 있다고 하면 절약을 해야 되겠지요. 그렇게 해서 절약돼서 발생된 불용액이라면 도민의 환영을 받을 수 있지만 과다하게 예산을 책정해 가지고 불용액이 발생됐다라면 또 지적을 받아야 될 것입니다.

물론 결산검사위원회에서 심도있는 검증을 받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거울삼아서 2005년도에는 잘 경험 삼아서 많은 불용액이 발생되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제 말씀을 마칠까 합니다. 고맙습니다.

김문천 위원입니다. 2004년도 상반기도 다 지나가고 하반기로 접어들었습니다. 2004학년도에 우리 충북과학대학도 학생 모집정원에 미달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렇다고 보면 지금 업무보고서를 보면 4페이지에 1개 과가 신설됐다라고 보고를 하셨는데 우선 내용을 좀 간략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여기 본 과에는 정원미달 사태가 발생 안 했나요?

여기도 미달이죠? 글쎄요. 현재 우리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학생들 숫자가 해마다 이렇게 줄어들고 있어서 기존에 4년제 대학교도 지금 학생들, 소위 요즘에 모시러 다닌다고 하는데 상당히 어렵습니다.

각 대학들이. 이러한 와중에서 우리가 기존에 과도 모집정원 대비 학생 등록률이 저조한 실태로 미달사태로 인해서 학교경영에 어려움이 있는데 과를 신설해 가지고 또 어려움이 과중되지 않나 하는 염려스러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이 부분과 관련해서 연구 검토한 실적이 있는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발상대로 추진된다라면 학교발전에 큰 도움이 되겠죠 그렇지만 그로 인해서 더 어려움이 가중되지 않나라는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린 거고요. 그렇다고 본다면 현재 우리 과 중에 소위 가장 인기 없는 과라고 표현해야 될지 그런 과를 유사한 과와 통합을 시켜서 우리 학생 정원미달사태에 좀더 예방차원이라고 할까 학교경영에 보탬이 되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리는데 그런 의지는 갖고 계신지요. 예, 좋습니다.

많은 연구가 필요하고요. 사실 우리 충북과학대학대가 여러 가지로 열악한 상태에서 출발했고 지금도 사실 많이 힘듭니다. 그래서 우리 도민들이 많은 걱정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우리 식단과 비교를 한다면 어디가서 먹을 반찬을 많이 만들어서 나열할 것이 아니라 특성화 전문화를 시켜서 1~2개 과가 있어도 좋습니다. 진짜 인재를 양성해 가지고 우리 도청에도 많이 취업이 되고 그래서 진짜 충북의 인재를 양성하는 기관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해서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문천 위원입니다. 아까 동계문화체험연수를 이야기해서 연변지역이 좀 기후상 춥다라는 게 우선 첫 번째 원인이죠? 그렇다고 보면 북경의 기후는 어때요.

북경의 기후도 버금간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는데. 맞습니다. 겨울방학은 북경기후나 연변기후나 별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물론 기후적으로 도수로 보면 한 영하 7~8도 차이는 나겠죠. 연변이 더 추운 것은 사실인데 어차피 겨울 동계문화체험 연수는 북경이나 연변이나 큰 차이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획일적으로 계속 갔던 학생이 다시 가는 게 아닌 이상은 연변 쪽으로 한 곳으로 집중적으로 문화체험 연수를 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그런 방향에서 연구해 주시기를 재삼 부탁드립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