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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조계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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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숙 위원입니다. 결산서 73쪽입니다. 도민교육사업 예산으로 잔액이 7,075원인가 이렇게 남았는데요, 금년도에 쓰자고 세운 것을 왜 다 쓰지 않고 이렇게 남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당초계획 인원이 80명으로 되어 있는데요. 참여인원이 64명으로 감소해서 잔액이 남았다고 돼 있는데 당초예산한 것으로 계산한다면 홍보가 덜 돼서 인원이 적게 온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조계숙 위원입니다.

결산서 101쪽입니다. 세항이 여성복지인데요, 여성복지 경상예산에서 행사실비보상금에서 잔액이 불용처리가 돼 있는데요. 여성상담지역협의체 운영을 1년에 몇 회나 운영하는지요?

집행잔액이 442만7,000원이 남았는데 그럼 전체에서 얼마가 지출되었는가요? 그런데 최대한 낭비적인 행사집행을 자제하기 위한 결과라고 했는데 앞으로는 이런 것이 불용처리가 좀 안 됐으면 좋겠습니다. 조계숙 위원입니다.

결산서 65페이지에 보면 장애인 곰두리체육관 증축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요. 그것이 당해연도에 5억 예산을 세운 것 같은데 증축을 하려다가 못 하게 된 사유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알고.

다음 결산서 61페이지에 보면 청남대환경보전권에 대해서 환경보전비 경비로 썼는데 그 경비를 어느 것으로 쓴 건가요? 환경보전비 2,000만원이요. 1억3,300이라는 자체사업 시설비에 있는데요, 이것은 어떻게 된 건가요?

조계숙 위원입니다. 장학금 조성에 대해서 보훈장학금 있죠? 그 대상자는 어떤 학생들인가요?

보훈장학 대상자는. 육·해·공군 중에! 잘 알겠고요.

그리고 다음은 결산서 129페이지 복지환경국 소관입니다. 자치단체경상보조금 1,000만원이 남았는데 1,000만원이 남은 집행잔액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민간자본보조금이 있어요. 그것도 500만원이 남았는데 남은 사유도 말씀해 주시고요.

그 밑으로 기타보상금이 그게 노인복지 기타보상금 같은 데요. 1,800만원이 남은 잔액에 대한 원인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것은 권장사항인데요, 잔액이 이렇게 집행잔액이 남은 게 어떤 이유인지 알고 싶어서요.

조계숙 위원입니다. 사회복지과 건 같은데요. 공중화장실이 장애인시설이 지금 74%가 없다고 중부매일에 보도된 거예요.

주부클럽에서 충북지역 445곳을 조사한 결과 지금 전국체전 개최를 앞두고서 지금 외지인들이 많이 방문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공중화장실하고 장애인에 대한 시설과 어린이시설이 전혀 없는 곳이 대부분이어서 개선이 시급하다는 그러한 지적사항이 나왔는데 전국체전 개최지로서 어떠한 의지를 갖고 계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여기는 관공서나 음식점 같은 데는 잘 돼 있는데 공중화장실에 거의 장애인시설이 없고 어린이에 대한 시설이며 너무 없다고… 장애인시설은 일반 공중화장실에도 전반적으로 잘 돼 있죠? 예, 잘 알겠습니다.

결산서 67페이지에 보면 청원군 분뇨처리시설 설치사업 해 가지고 지방잉여금 자금 미영달 이렇게 나와 있고요. 하수종말처리장사업 해 가지고 지방잉여금 자금 미영달 왜 이런 사유가 발생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67페이지에 지방잉여금 자금 미영달이라는 것이 있거든요.

거기 세 가지가 그렇게 나와 있어요. 농촌지방상수도개발사업도 포함해서. 조계숙 위원입니다.

결산검사의견서에 보면 물수요관리 종합계획 수립운영 해 가지고 이것이 계약일이 2003년 7월 3일이고 착수일이 2003년 7월 8일 해 가지고 소요공기가 290일로 돼 있는데 이것이 명시이월해야 되는 건데 사고이월을 했는데 이것이 특별한 어떤 사유가 있는지요. 명시이월을 할 경우에는 도의회의 의결을 받아서 사업을 확정해야 되지않나 싶은데 이것 도의회의 의결을 받았는지요. 조계숙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묻겠는데 창업보육센터 위에 기숙사를 지으려면 예산이 어느 정도 드나요? 그런데 여학생들 기숙사하고 남학생들 기숙사가 지금 분리되어 있죠? 그래서 이원면에 있는 아파트는 남학생들이 주로 이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어느 학생한테 얘기 들었는데요. 이원면에 교통이 상당히 불편하다는 얘기를 듣고 주위에 가게가 없어가지고 상당히 불편하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거기서 생활하기가 너무 불편해서 자기는 나름대로 아무리 집이 멀어도 집에서 새벽에 다니는 한이 있어도 집에서 다녀야 한다고 기숙사에서 일단 나왔다는 얘기를 들었고요.

그렇게 교통이 불편한 자리에다가 꼭 그렇게 임대아파트를 아이들 기숙사로 얻게 된 그런 동기가 있을 것 같아요. 너무 학생들이 불편하다는 그런 얘기를 듣고 나니까 꼭 이렇게 불편한데서 기숙사가 꼭 있어야 되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이런 것도 좀 어려운 점을 이렇게 해결해 나가는데도 앞으로 좀 많이 연구 노력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