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준호 의원 발언
장준호 위원입니다. 여성회관 운영에 보면, 결산서 105쪽에 있습니다. 잔액이 599만2,000원이 나와있는데 이게 왜 불용으로 처리됐는지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그러면 센터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들어보면 인건비가 덜 나간 건데 마땅한 사람이 없어서 못썼다 그런 얘기예요? 그러면 애초에 예산을 우리 의회에 요구할 때에는 그런 것을 예측을 해서 그렇게 해서 예산편성하는 것이 타당할 텐데 그걸 사전에 모르셨나요? 최소를 세웠으면 이렇게 불용액이 나오면 안 되지 않아요.
인건비도 국비로 했다고 그러는데 이런 것을 사전에 감지를 해 가지고 예산이라는 것을 세워야 되고 집행을 해야 되는데 불용액이 자그마치 이게 몇 %인가 하니 25%, 30% 가까이 된단 말이에요. 너무 많은 불용액이 나왔죠. 앞으로는 예산 세울 때 좀 철저한 사전조사와 또 전망 이런 걸 해서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장준호 위원입니다. 여성정책관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채권현재액 보고에 보면 11억9,400만원이 돼 있는데 이 내용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죠. 그러면 전임위원들이 잘 챙겼겠지만 전세 임대보증금으로 돼 있는 겁니까? 왜인고하니 우리 도비가 12억이나 지금 임차보증금으로 돼 있으니까 관리를 철저히 해야 될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이거… 정책관님!
국비든 도비든 그것을 따지기에 앞서서 그것은 우리 모두의 세금이에요. 더군다나 우리 지사명으로 있으면 우리 도의 돈이에요, 국비로 왔더라도. 그것은 그렇게 아셔야 돼요.
국비니 도비니 하더라도 일단 우리 지사한테 와 가지고 지사가 계약했으면 우리 도민의 돈입니다. 아시죠? 그리고 충청북도교육정보센터는 누구 소관입니까?
보육정보센터. 그렇습니까? 내가 어휘를 잘못 얘기했군요.
그런데 보니까 결산관계 얘기예요. 국비 수령액이 지금 안 돼 있단 말이에요. 애초에는 국비와 도비를 이렇게 해서 국비 7억7,656만원과 도비 1억1,400만원 이렇게 해 가지고 충청북도보육정보센터를 설치하기로 돼 있는데 국비확보를 못한 이유가 뭐냐 그런 얘기예요.
정책관님! 충청북도보육정보센터의 하는 일을 제가 묻는 것이 아니에요. 국비를 왜 확보를 못했느냐 이것을 설명하라는 거예요.
지금 우리 정책관님 얘기대로라면 예를 들어서 행자부, 보건복지부 각 부처에서 예산내시가 오면 이렇게 쓰면 된다는 얘기란 말이야 그러고 나서 도저히 위에서 이렇게 사무착오다 잘못됐다 이렇게 하면 되는 것으로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데 이런 예산집행은 아주 잘못된 거예요. 앞으로 이런 일은 절대 없어야 됩니다. 장준호 위원입니다.
충북과학대학에 말이죠, 육성회비 운영상황에 대한 결산 및 예산운용상태와 규정 같은 것이 있나요? 그런 것이 있으면 지금 2시니까 가능하면 빨리 자료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과학대학에 장학기금 있죠?
장학기금 운영현황에 대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조금 전에 우리 동료 위원이 질의한 청남대환경보전사업이 예비비로 지출한 거죠? 국장님이 잘 모르는데 보고했는지 어떻게 했는지 확실해요?
본 위원은 여기 온지가 이번에 와서 질의를 하는데 예비비는 사전에 보고를 해야 된단 말이에요. 우리 의회에다. 그러고 쓰는 게 좋잖아요?
그런데 안 했다고 하는데. 담당사무관이 누구예요? 이거 보고 받았습니까?
청남대환경보전사업에 1억6,180만원. 조금 전에 우리 이영수 과장님이 아까 뭐라고 말씀하셨는데 보고를 했다고 했단 말이야… 기획관실에서 하는 것하고 해당 상임위원회 사항의 예비비는 해당 상임위원회에다 틀림없이 보고를 해야 된다고 여태까지 다 그렇게 해 왔다고. 그런데 지금 답변하는 것은 잘못된 거지, 그것은 왠고하니 기획관실에서 보고하는 것하고 우리 교사위원회 소속된 사업에 대해서는 예비비를 쓸 때는 틀림없이 이렇게 쓰겠다 하는 보고를 해야 된다고.
그런데 왜 그런 답변을 하십니까?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안 했는데. 아까 동료위원이 분야별로 물었는데 불용액이 2,833만원이 났단 말이에요.
여러 가지 세목이 나와있는데 이게 아까 세목대로 여러 가지 말씀을 하시긴 하시던데 이게 그러면 쓰고 남은 잔액이라고 보면 됩니까? 잘 하신 거네요. 그리고 2002년도 결산서 사항을 하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노인종합복지회관 증축이라고 해 가지고 이것이 2002년도에 이월이 됐단 말이에요. 이월이 됐는데 여기에 대한 결과 집행내역이 어떻게 되는지 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니 여기에 대한 어떤 집행결과가 나와야 되는데 그게 안 나와있단 말이에요. 2003년도에 어떻게 됐는가를 알아야 되겠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게 안 나와있는 것 같아요. 이것도 2002년도 사항인데요. 보건위생분야인 것 같습니다.
자치단체자본보조인데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이월사유는 보건소 장비보강사업으로 국비 일부가 미교부 이렇게 돼 있단 말이에요. 여기에 대한 사항은 어떻게 되는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곰두리체육관 말이에요.
제가 너무 잘 아는 거기 때문에 다른 질의는 안 드리고 도시계획변경을 하기 위해서 용역을 줬단 말이에요. 용역 준 내용이 여기 있네요, 저는 모르는 사항인데 2,250만원 이 사항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내내 고도제한에 그것을 풀기 위한 도시계획인지 그전에 거기 짓기 위해서 도시계획인지.
그러기 위해서 용역으로 2,250만원 들었다는 그런 얘기죠? 고도제한하고는 관계없이 그 전에 필요한 거네요. 땅도 아주 사는 것이 굉장히 어려울 것 같았는데 하여튼 고생하셨어요.
땅은 정말 저도 굉장히 걱정했던 분야인데 아마 몇 분들이 굉장히 고생하셨을 것 같고 20억도 아주 책임지고 받으셔야 됩니다. 제가 또 이리로 왔으니까 그 예산승인 안 됩니다. 아주 노력하셔서 꼭 받으셔야 됩니다.
내년 8월달까지 해야 되나요, 10월달까지 해야 되나요? 하여튼 차질 없이 우리 도비가 애초에 약속한 대로 되도록 아주 최선의 노력을 해서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계속하겠습니다.
보건복지부 소관이 아닌가? 아이들 신생아 관련은 복지환경국 소관이 아니죠? 출산관계 이런 것.
출산율이 1.14%라든가 이것이 계수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1.17이라고 이렇게 해서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는데 여기에 대한 도의 대책이 업무보고나 이런 데 나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무슨 대책이 있습니까? 그 문제는 내일 짚는 것으로 하고 우리 과학대학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장학기금 조성이 2억7,000만원 돼 있네요. 그렇죠? 지금 보고하는 사항이 장학금을 준 금액이에요?
뭐예요? 지급금액이에요? 지금 장학기금 조성이 2억7,000으로 돼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대학예산에서 장학기금으로 해서 그래 가지고 그것을 매년 써버린다? 그러면 당년에 해서 다 쓴다 이 장학기금은 하여튼 어떻게 됐든지 명칭이 장학기금이란 말이에요. 기금이면 이거 우리 의회에다가 보고를 해야 되는데 왜 보고를 안 하죠?
지금 여기 보니까 몇 년 전부터 장학금을 주고 있는 것 같은데 현재까지 어떻게 장학기금을 의회에 보고도 안 하고 이렇게 줍니까? 충북과학대학의 예산에서 2억7,000을 금년에 그러니까 작년도겠죠, 결산이니까. 예산을 넘겨서 그대로 줬다고 그랬단 말이에요, 지금 답변이.
지금 학장님 말씀은… 교내장학금은 지금 성적장학, 복지장학, 공로장학, 근로장학, 기타장학, 보훈장학 이렇게 있어요, 자료에. 그것은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교외장학금은 지금 학장님 얘기가 맞을 수 있어요. 교외장학금은 4,631만원이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이 장학기금 조성액 중에 특히 예산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준다면서요.
지금 지방자치법 130조하고 지방재정법 110조에 보면 자치단체장은 기금계획서나 기금결산보고서를 매 회계연도마다 각각 세입과 세출예산안 또는 결산서와 함께 지방의회에 제출해야 된다고 아주 명백하게 돼 있습니다. 어떤 이유가 됐든 보니까 예산에서 출연해 가지고 바로 줬기 때문에 안 했다 이런 말씀이란 말이에요. 그렇게 알아들으면 맞죠?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장학기금이기 때문에 하여튼 이것은 꼭 보고를 해 주셔야 됩니다. 앞으로 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성회비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기성회비가 학생들한테 받는 겁니까? 여기에 대해서 설명좀 해 주세요. 그러면 이 돈이 대학 자체 내에서 예산에 편입해서 쓰는 거예요?
기성회라는 것이 이런 것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인건비는 기성회비에서 그 사람들은 나간다고 그렇게 개념으로 봐야 됩니까? 6명이 있는데 거기 근무하는 직원들이 어디 과학대학 출신들입니까?
학장님! 이것을 기성회직이라고 합니까? 이 직을 뭐라고 합니까?
이런 직을 충북과학대학생들의 진로를 위해서 또 충북과학대학에 앞으로 거기도 우수한 학생들이 나올 것 아닙니까? 그렇죠? 또 졸업을 한 학생들이 다른데 가서 또 수업을 해 가지고 우수한 학생들을 쓰는 것이 이게 대학으로써 마땅히 해야 될 일 아닐까요?
그것은 충남도청의 의지가 좋은 거고 우리 도청의 이원종지사는 그만큼 의지가 약한 겁니다. 그건 좋은데 지사의 의지니까 그런데 기성회직 같은 것 이런 것은 우리 충북과학대학 출신으로 보임하는 것도 좋지 않은가. 그건 잘 하셨는데 본 위원의 질의요지는 이것도 학장님의 의지가 나는 약하다 이런 얘기지, 왜냐 하니 지금 말씀하신 대로 충북도청은 8명밖에 특채를 안 하고 충청남도 청양은 백몇명을 했는데 그것도 결국은 학장님의 책임입니다.
그거 누구 얘기할 필요가 없어요. 학장님이 우리 지사님한테 계속해서 그걸 많이 채용하도록 하는 것이 바로 우리 이진영 학장님이 하시는 일이거든요. 그것도 학장님의 문제지마는 기성회직 이것도 사실은 자체적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인데 제가 봐서는 이런 것도 충북과학대학 출신을 함으로 해서 충북과학대학에 발전을 더 가져오는 것이 아닌가 우리 학장님의 의지가 약한 게 아닌가 그래서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케이스가 있을 경우에는 충북과학대학 출신들을 우대해서 아주 특별하게 하자가 있으면 어찌할 도리가 없지만 많은 사람의 진로를 열어주도록 그런 뜻으로 제가 말씀을 하는 겁니다. 학장님 말이죠. 우리 위원장님께서 지적을 하지마는 학장님의 본분으로는 그렇게 발언하시면 안 돼요.
그건 절대 우리 도민들이 볼 때에는 본인이 학장으로 있으면서 그런 발언은 가능하면, 가능하면이 아니라 절대 하지 말아야 됩니다. 아주 그건 듣기가 안 좋은 거예요. 장준호 위원입니다.
심국장님! 아까 제가 질의드린 것 답변해 주셔야죠. 그러면 예산잔액도 없고 그냥 깡그리 다 썼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집행잔액이 있으면 그것이 2003년도로 넘겼어, 어떻게 했어요? 지금 2003년도 결산에는 안 넘어온 것 아니에요. 넘겼어요? 2002년도거란 말이에요.
지금 설명한 것이 2002년도에 한 사업이 2003년 5월 며칠에 준공이 됐다 그런 얘기잖아요? 아니 내가 질의하는 사항이 몇 년도 얘기예요. 지금 2002년도 얘기 아니에요?
그러면 2002년도 8월에 확정됐단 얘기란 말이에요. 지금 우리 기금이 말이에요. 기금은 누가 취급하시지요?
국장님이 답변하실래요. 국장님이 답변을 잘 하시니까 하시죠. 우리 복지환경국에 기금이 4개가 있네요.
기초생활보장기금, 사회복지기금, 여성발전기금, 식품진흥기금 이렇게 돼 있는데 기초생활보장기금은 어째 이렇게 전혀 실적이 없어요. 왜 그런지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그거야 뭐 기본입니다.
당연하지요 당연한데 문제는 지금 우리 국장님 답변 얘기가 생활능력이나 의지나 이런 거 해서 도저히 이 돈을 갖다 쓸 어떠한 플랜을 못 가진 거란 말이에요. 계획이 그렇단 말씀 아닙니까, 그렇죠? 이자는 몇 %예요?
아니 이게 계속 이렇게 부진하면 여기에 대한 어떤 대책을 강구를 해야지 본 위원이 이거 없앱시다 하니까 아닙니다 이건 해야 됩니다. 없는 분들 절대 이거는 필요한 사항입니다. 그걸 제가 몰라서 그러는 게 아니고 이렇게 잘 안 나가면 어떤 대책을 강구해서 뭔가는 해야 될 거 아니겠는가 그렇지 않아요?
금리를 내린다든지 조금 전에 얘기한 대로 어떻게 후견기관들한테 홍보를 해 가지고 이 돈을 해서 빨리빨리 자립의지를 가지도록 해 주자 이런 대책을 세워야지 현재까지로 봐서는 그 의지가 아주 약한 거예요. 국장님, 아니라고 하면 내가 그건 부정적으로 밖에 들릴 수가 없는 거고 왜냐하면 이것이 실적이 계속 없었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 기금에 대한 활용대책방안을 했었어야지 현재까지도 없고 앞으로 조금 해 보겠다 앞으로 좀 나아질 것이다 이런 말씀이란 말이에요.
국장님 말이에요. 지금 3%라고 말씀하셨는데 지역개발공채가 지금 제가 알기로는 3%인가 3.5%입니다. 지역개발공채 우리 도에 한 3,000억원 정도 되죠.
이런 것은 사실은 이자를 받지 말아야 됩니다. 안 받도록 조치를 했어야 되는 거지 5%를 경우 2%로 내려가지고 한 것도 의지가 약한 거밖에 안 됩니다. 우리 도의 기획관실 쪽에 이것을 최소한도 이자없이 주자 이런 분들 줘도 되잖아요.
줘 가지고 자립의지를 가질 수만 있다면 국가 전체적인 경비로 봐서 아주 싸게 먹히는 거라고요. 아주 싸게 먹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좀더 여기에 대해서 적극성을 가지고 이 기금이 잘 활용이 돼서 단 몇 사람이라도 자활의지를 가지고 자립을 하면 굉장히 효과가 있는 거 아니겠는가 그래서 실적이 없기 때문에 질책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식품진흥기금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이것은 어째 이렇게 감소가 되는 건가요?
그 해는 안 들어오지만 그전에 나간 게 어떠한 룰에 의해서 3년거치 10년 상환이라든지 3년거치 몇 년 상환 뭐 룰이 있을 게 아닌가요? 그럼 들어오고 나가고 그런 거지 그래 그렇게 많이 들어가… 아니 여기 나와 있는 거 정확해야지 돈이라는 것은 1원 하나라도 틀리면 안 되는 거지요. 75억이 맞겠지요?
여기 나와 있는 계수가 그럼 40몇억이 나가고 나머지 금액은 지금 예치돼 있을 거란 말이에요 이자는 몇 %예요? 활용률이 너무 저조하단 말이에요. 이것도 지금 각종 기금이 사실은 다 그래요.
그래서 얼마 전에 기금이자를 다 내렸지 않습니까? 내려 가지고 그래도 활용이 굉장히 미흡한 거 같은데 하여튼 이 기금을 일단은 활용을 해서 우리 식품안전이나 그런 쪽에 많이 기여를 해야 될 거라고 생각이 된단 말이에요. 충북소프트웨어지원센터 운영비 중에 7,515만원 지원했네요?
어떤 부서입니까? 죄송합니다.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회관 운영에 보니까 6억7,382만원 이렇게 편성이 돼 있는데 이것이 지금 민간경상보조로 책정이 됐죠?
그렇죠? 과목이. 과장님!
맞죠? 곰두리체육관도 마찬가지란 말이에요. 민간경상보조로 예산과목이 됐단 말이에요.
이것이 잘 됐다고 인정합니까? 잘못 됐다고 인정합니까? 확실하게 말씀하시니까 더 이상 질의 안 드리겠습니다.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장준호 위원입니다.
우리 충북과학대학에 교수님들 빼고 그러니까 일반직이라고 그러나요? 일반직이 몇 명이죠? 23명?
그런데 근무기한이 직원별 보직날짜하고 또 전출한 날짜하고 따져서 지금 2년 이상 되는 직원이 몇 명 있어요? 본위원이 질의드리고자 하는 깊은 요지는 교수님들도 절대 중요하지만 사무직들도 1년 가지고는 노하우가 어렵습니다. 여기 뒤에 계시는 분들도 옥천 가 계시면서 빨리 지금 도청으로 오고 싶은 그런 심정이라는 것은 충분히 이해합니다마는 문제는 충북과학대학을 살리기 위해서는 우리 일반직 직원들도 열심히 노력을 해야 되거든요.
그러기 위해서는 거기에서 많은 경험과 여러 가지 지식을 쌓아야만 충북과학대학에 경영의 어려움을 헤쳐나갈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에서… 지금 과장님이시죠? 내가 처음 와서 그래요. 과장님 답변을 보니까 결국은 1년 정도 되면 자리를 옮긴다 이런 말로 대신해도 되겠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결국은 제가 요구하는 사항 대학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그런 것은 전혀 될 수 없는 것 아니겠는가 그래서 여기에 대한 대책을 앞으로 학장님 어떻게 하면 좋겠는가 인사 전보제한 그대로 계속 앞으로 할 것인가 무슨 대안이 없으신가 거기에 대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지금 우리 학장님 답변을 보면 1년까지 끌어올리는 데도 많은 노력을 하셨다. 또 1년 가지고도 사실은 안 되겠다.
실질적으로는 한 2년 정도면 도움이 됩니까? 여기에 대한 대안은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런 거 이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까? 그럼 기성회 예산 가지고 예산편성의 어떤 룰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사람을 무조건 10명, 20명 기성회 돈 가지고 할 수는 없을 것 아닙니까?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도 쉬운 것은 아니리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과학대학에 여러 가지 문제가 있겠죠.
너무나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농촌에 학생수가 감소가 되니까 제일 첫째는 그런 문제지만 그러나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낫지 않은가 제가 작년에 이것은 구두로 들은 것으로 제시하지만 영동대학같은 경우에 37%였다가 젊은 총장이 열심히 하더라고요. 최총장이.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60~70% 이렇게 올라왔다고 그러는데 현재는 얼마나 감소되는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입학당시 그렇게 들었는데 그것은 제가 보는 단편적인 생각은 총장이 그래도 열심히 하니까 좀 오른 것이 아니겠는가 그런 생각을 가져보면 문제는 교수만이 노력을 해도 안 되고 문제는 일반행정직들이 노력해야 되기 때문에 이 문제도 굉장히 중요한 문제가 아닌가 싶어서 제가 짚는 건데 그런 기성직으로 대체한다는 대안 가지고는 도저히 안 되겠고 이것을 어떻게 조례를 개정해서 어떠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거기까지는 생각을 안 해 보셨죠? 현재 와 있는 분들은 현재 조례를 개정하면 그것은 불이익이 되겠지만 조례를 개정한 연후에는 충북과학대학에는 되면 최소한 2년은 근무해야 된다 이럴 경우에는 그 사람들이 안 오면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런 불이익을 받고 안 오면 또 오는 사람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2년을 감수하고 오는 사람이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뭔가는 대책을 강구를 해야 되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됩니다. 이것이 적법한 건지 적법하지 않은 건지 모르겠지만 그것은 추후 문제지만 뭔가 활력 있는 대안을 모색해야 되는 것 아닌가. 통학버스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통학버스를 전부 다 용차해서 쓰시는 거죠? 그러면 대전에는 학생이 얼마나 돼요? 지금 현재 대전쪽에 재적학생이 대략.
학장님! 그것을 말씀드리려고 그러는데 먼저 말씀드려서 답이 나온 건데 지금 제 주위에 있는 사람들도 김천으로 다 가더라고요. 그래서 얘기 들어보면 제가 봐서는 김천 보건전문대니 김천의 전문대학들이 크게 더 나은 것이 없어요.
제가 알기로는. 그런데 충북과학대학을 안 가고 그리로 가는 이유가 제가 봐서는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영동대학은 4년제니까 간다고 하더라도 나머지 김천쪽에 전문대학 가는 사람들은 흡수를 해야 될 것이 아니겠는가 옥천쪽에서 그것이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그래서 그 문제를 앞으로 어떻게 좀 한번 분석을 해 보셨나요? 그쪽이 취업률이 더 좋습니까?
취업률 한번 조사해 보셨습니까? 아니, 학장님! 그쪽 김천에 전문대학이 제가 알기로는 두 개 같은데 그 쪽의 취업률하고 옥천과학대학하고는 어때요?
한번 조사 안 해 보셨죠? 그건 알아요. 김천보건전문대학이 과거에 좋았던 것은 아는데 그런데 거기도 성적이 안 되면 못 들어갈 거란 말이야, 못 들어가면 상주까지도 가요.
상주도 도립 아닙니까? 도립이나 국립으로 알고 있어요. 상주농고가 아마 이렇게 승급돼서 된 학교로 아는데 거기까지 가는데 이건 질책은 아닙니다마는 제가 봐서는 노력을 덜한 것 아니겠는가 영동에서 김천으로 가고 상주까지 가니 말이지 그것은 무엇인가는 한번 더 노력을 해 보는 게 어떤가 제가 평소에 그걸 아주 꼭 학장님하고 이런 대화의 기회가 있으면 왜 김천으로 가느냐 상주도 몇 명 갔어요.
너희들 왜 상주로 가느냐 학비가 덜 들어서 그런다는 거예요. 충북과학대학도 도립이기 때문에 싸다 그 얘기까지 했어요. 그랬더니 그러냐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을 좀더 홍보를 하고 더 좀 노력을 하면 많이 오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봐서는 지금보다는 좀 더 낫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그것을 촉구하는 거예요. 지금 기숙사 핑계를 대시는데 영동 같은 데는 기숙사가 필요 없어요. 직행버스도 많고 얼마든지 다닙니다.
그러니까 한번 다른 데 얘기하시지 말고 다른 데도 노력하시겠지마는 여하간에 영동도 한번 더 해서 우리 도쪽으로 좀 끌어당기게…, 이게 지금 학생숫자 때문에 보통 고민하는 것 아니잖아요? 우리 학장님 제일 고민이시죠? 이게 도정질문에서도 얘기하고 여러 가지로 얘기하는데 하여튼 그런 노력을 기울여 주십사 하는 것을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