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필용 의원 발언
이필용 위원입니다. 국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이원종 지사님께서 성경륭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을 만나신 걸로 알고 있고요 강동식 건교부장관도 만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면담결과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그 다음에 규제지역 해제 건에 대해서는 그거는 건의 안 하셨나요? 규제지역 해제 문제요, 충북의 음성, 진천지구라든가 음성, 진천지역은 규제지역에 포함됐는데 그것도 조속히 해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민들의 여망인데 이 문제도 도에서는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설명 좀 해 주시죠. 그러면 지금 도에서 생각하는 미래형혁신도시건설이요, 이것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중앙정부차원에서 우리 충청권 배제논리에 밀려서 우리 충북이 아직까지는 이렇다할 진전사항이 없는 것 같은데 이것에 대해서 지사님께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지만 우리 의회차원에서도 노력해야 되고 범 도민이 노력을 해 갖고 우리가 추진계획대로 우리 안이 관철될 수 있도록 같이 힘을 합쳐야 될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이것에 대해서도 경제통상국장님 혹시 어떻게 해야 된다 하는 방안 같은 것 도에서 추진하는 방안 같은 것 말씀해 주시죠.
공공기관 관련돼 가지고 현재 태릉선수촌이 음성, 진천 지역을 사전답사를 했고 굉장히 그쪽에서도 호의를 보이고 있는데 그것에 관련돼서 우리 도에서 어떻게 알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현재 충북에 오겠다고 우리 도하고 개별 공공기관들 얘기되고 있는 것들 지금 있습니까? 무슨 말씀인지 알겠고요.
그런데 우주항공연구원 증평유치 같은 것은 우리가 신행정수도 후보지로 선정되기 이전에 이미 협약서를 체결했기 때문에 그런 것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다는 얘기고요. 그 이후에 개별공공기관 입주라든가 이런 것은 충청권배제 논리에 막혀가지고 지금 진도가 잘 안 나가고 있다는 그런 말씀으로 들어도 되겠습니까? 이필용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도 충청권배제 발표는 공식적으로는 안 한 것으로 본 위원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부적으로 충청권은 배제해야 된다는 그런 내부적 논리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