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갑 의원 발언
박종갑 위원입니다. 339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과학대 학장님 나오셨죠?
세입예산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결산이니까 세입예산을 먼저 했어야 되는데 죄송합니다. 찾으셨습니까?
충북과학대학운영특별회계를 보면 수수료수입에 수입예산이 14억1,100만원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결산액은 15억2,900만원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당초예산에 보면 16억7,700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최종 세입예산이 당초 세입예산보다 2억6,500만원 세입이 적거든요. 그러면 프로테이지로 따져봤을 때 약 20%정도 차이가 납니다. 그러면 실제 수납액은 15억2,900만원을 징수했는데 최종 세입예산액보다 오히려 1억1,700만원을 더 징수했거든요.
그렇게 해서 결산을 했습니다. 당초 세입예산액보다 2억6,500만원을 줄인 사유 또 최종 세입예산보다 1억1,700만원을 더 징수하게 된 사유가 뭐가 있습니까? 그런데 본 위원이 가지고 있는 자료 당초예산서 이걸 가지고 나왔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보면 지금 학장님이 설명말씀 하시는 내용하고는 상관이 없는 것 같은데요? 학장님 그러면 본 위원이 알기에 일단은 추계를 정확히 못한 것 같고 요. 일단은 학장님 추계를 잘못잡은 건 인정하시는 것 아닙니까?
목표가 75%가 되었든 80%가 되었든 당초예산에는 세외수입이 16억7,700만원으로 되었거든요. 그런데 결산서를 보면 14억1,100만원으로 되었다가 최종결산 할 적에는 15억2,900만원으로 결산을 했습니다. 그러면 학장님 말씀대로라면 2억 정도를 내려놨다가 10억으로 1억 얼마가 증가가 되었다는 얘기는 학생수가 늘어났다는 얘기거든요.
당초에 75% 했다가 80%로 늘어났다든지… 학장님 잘 알겠고요. 어쨌든 1년 결산을 하는데 당초예산서하고 결산서하고 맞지 않고 본 위원 생각으로는 이게 충북과학대학의 운영문제하고 학생 수는 직결되는 게 아닌가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본 위원이 질의한 겁니다. 그리고 추계를 잘못하신 거는 학장님이 인정하시는 것 같고요.
앞으로 내년도 예산편성 하실 때는 추계를 분명한 예상치를 가지고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 질의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