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필용 의원 발언
이필용 위원입니다. 행정수도의 충북이전 타당성 및 유치전략에 관한 연구용역이 결론이 충북이 아닌 충남 연기군으로 최종 결론이 났는데 어째서 충북이전 타당성 유치전략에 관한 연구용역이 결론이 충남이전이 최적지라는 결론이 됩니까?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죠.
잘못 오해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지금 가지고 있는 자료에 봐도 맨 마지막장에 가서 결론은 제1안을 갖다 연기로 놓고 있습니다. 2안을 갖다 공주·계룡으로 놓고 있고 3안을 천안으로 놓고 있습니다.
여기에 지금 보면 다 나와있습니다. 왜 지금 말씀을 이상하게 하십니까? 제가 여기 다 봐도 이게 충북개발원에서 인토에다가 준 신행정수도 최적입지선정 분석현황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인토에 용역 주셨죠? 주식회사 인토에 4,500만원 연구용역 주셨죠. 그 결론이 이걸로 났는데요.
지금 이 용역에 보면 최종 결론지가 1안이 연기·공주로 나와있습니다. 어째서 충북에 신행정수도 충북이전 타당성 유치전략 연구용역의 결론이 충북이 아닌 연기로다 났느냐 이 말입니다. 이것은 연구과제 목적하고도 위배될 뿐만 아니라 이 연구용역 자체의 제목을 바꾸든가 아니면 이 연구용역 자체가 결론이 충북이 아닌 충남으로 났으면 3억만 날렸다는 꼴인데요.
잠깐, 이필용 위원입니다.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서면으로 답변서를 요청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한 가지 서면으로 요청해 주실 것은 최초에 2억7,200만원이 계약서가 이루어졌는데 나중에 3억으로 증액된 이유가 뭡니까?
그것에 대해서도. 아니요, 본 위원이 가지고 있는 자료 2개가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행정수도충북이전 타당성 및 유치전략에 관한 연구용역 해 가지고 충청북도신행정수도팀 해서 연구기간 2003년 2월 10일, 2004년 7월 9일 해서 2억7,200, 연구책임자 고영구, 비고 보관분 일부 풀 용역비 해서 2억7,200이었는데 또 한 자료에 보니까 3억으로 계약서가 되어 있습니다.
어떤 게 맞습니까? 여기 3억에 대한 것은 잘못된 자료네요. 이 자료는 지금 전문위원님 어디서 이것 받으신 거죠?
여기에는 2억7,200이고 지금 이쪽에 충청북도에 관련 공문에는 3억으로 되어 있습니다. 어떤 게 맞습니까? 이건 3억이고 이건 2억7,200이고.
이건 충청북도 도지사님 결재까지 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알겠습니다. 계약과정에서 이게 금액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나머지 아까 전자에 제가 말씀드린 것은 서면으로 자료제출 요구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