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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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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식 위원입니다. 사항별설명서 183쪽에 보면 집유장 설치가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충북낙협의 집유장 설치로서 1개소에 도비 100%가 이번에 추경에 계상이 돼 있는데 특별하게 긴급하게 반영된 어떤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그런데 지금 도내 636농가가 다 참여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방금 강구성 위원이나 박종갑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원예농협의 과수수출단지사업같은 경우는 사업비 13억 중에서 시·군비가 2억5,000이나 계상이 되고 자부담이 8억씩이나 됩니다. 그런데 이것은 지금 여기에 보면 시·군비 이런 게 전혀 부담이 안 되고 있네요.

이렇게 전액 100%를 다 지원을 해 주면 이게 타 농협에서도 반발이 안 오겠어요? 이것은 어떤 형평성도 따져봐야 될 것 같은데요. 지금 축산농가 북부나 남부지역같은 데는 분포도가 어떻게 되어 있어요?

보충질의 드리겠습니다. 도내에 버섯 균상재배농가는 얼마나 돼요? 제가 보기에는 괴산지역 같은 경우에는 산지지역이라 오히려 그런 데 신청이 안 들어오더라도 기술원에서 그런 어떤 지형의 특성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괴산 같은 데는 제가 보기에도 신청을 안 했어도 신청을 해서 지도를 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장주식 위원입니다. 157쪽에 보면 인도네시아 수출인큐베이터 운영이 있어요. 그래서 1,500만원을 과목경정을 했는데 인도네시아 현지 사무소를 어디에다 설치하는 것입니까?

그런데 만약에 이 김광현 자문관이 앞으로 기업이라든가 이런 것을 하다가 어려울 경우 우리 중소기업체 5개 기업체가 사무실 공동으로 사용하려고 들어간다고 했잖아요? 그렇게 될 경우 만약에 사무실 집기라든가 여러 가지로 우리가 책상이나 전화, 컴퓨터 여러 가지를 놔주는데 자문관 사업이 어려질 경우 혹시 이 다음에 폐쇄가 될 경우도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잖아요. 그렇죠?

폐쇄를 할 경우 집기운영비 그동안 지원을 해 주고 그런 게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오히려 저의 생각에는 임대료를 어느 정도 주고 집기같은 것은 5~6개 업체가 공동으로 구입할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앞으로 우리 5~6개 업체를 조만간에 사무실도 확정을 해 놓고 인도네시아 갈 업체는 선정을 추후로 하겠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