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장주식 위원입니다. 이번에 쌀을 이용해서 기능성 식품을 개발하고 또 출품을 해서 바이오쌀 아이스크림이 최우수상을 받기까지 노력하신 이양희 원장님과 직원 여러분께 아주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농업기술연구사업과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002년 12월에 농산물가공실험실 내에 150평 규모의 연구동을 건립하고 시험기기 58종에 120대를 도입해서 기능성 식품개발연구센터를 설립 운영하면서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개발로 부가가치를 향상하고 또 농민의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시험기기 58종 120대 구입과 현재 활용상태와 또 2004년도의 운영성과가 어땠는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현재 120대를 다 운영을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이번에도 과제는 상당히 많이 한 101개의 과제를 연구했는데 농업기술연구사업이 농민들하고 연관이 되는 연구가 밀접하게 이루어져야 되는데 지금 현재 보면 연구에 대한 과제 발표는 많이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농민들과 연결되는, 소득이 향상될 수 있는 연구가 나와야 되는데 제가 보기에는 아직 실적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청원의 애호박이 금년도에 으뜸 농산물에서 대상을 받았죠? 그러면 호박을 활용해서 농민들과 소득이 연결될 수 있는, 그런 것을 연구 연결해 줄 수 있는 게 앞으로 지침이 나와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 사업이.
거기에 대해서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한 가지 예를 들면 보성군에는 녹차로 해 가지고 상당히 소득을 많이 얻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한 1,100억의 소득을 올렸답니다. 1,100억이라면 증평군의 예산이 제가 보기에 800억 정도, 단양군이 1,300억 정도 되는데 1,100억이면 한 개 군의 살림예산에 해당하는 소득입니다.
그래서 우리 도 농업기술원에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연구는 많이 하는데 또 실증시험이라든지 여러 가지 시험을 거쳐서 그게 꼭 필요한 농가의 소득과 또 자치시대 아닙니까? 그래서 각 시·군이, 도내 12개 시·군이 고루 잘 살 수 있도록 해 주는 게 앞으로 기술원의 역할이 아닌가 생각을 가지는데 우리 원장님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193쪽에 보면 감사자료, 농촌지도자 노력절감기기 보급사업 내용과 관련해 질의드리겠습니다.
사업량이 12개 군에 시·군마다 2개소씩해 가지고 24개소에 4,000만원의 사업비가 들어가는데 도, 시·군비가 각 50%죠? 기준에. 도비하고 시·군비. 12개 시·군중에 보면 지금 제천이나 보은, 영동, 괴산, 음성은 규정에도 없는 자부담으로 부담했습니다.
그러면 자부담을 부담하는 군과 부담하지 않는 군과의 형평성이 얘기가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원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당초에 사업계획을 세우실 때 이런 기종파악을 원장님께서 하셨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거기에 맞추어서 예산을 요구하는 게 원칙인데 이거 일률적으로 각 기종을 170만원씩을 이렇게 해 가지고, 예산이 없다 이렇게 해 가지고 170만원을 일률적으로 계상을 하고 나머지 차액은 자부담을 구태여 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지도자들한테. 그러면 농촌지도자들한테는 처음 보급을 하는 그런 사업입니까? 그러면 지도자말고도 앞으로 농업경영인 여러 가지 협회가 있는데 그런 쪽하고는 어떤 연관이 없어요?
그런 쪽에도 앞으로 지원을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여기에 지금 나와있는 24명이 농촌지도자인지 확인할 수 있는 것을 저한테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24명이 지도자인지 아닌지.
그리고 발언을 얻은 김에 한번 더 하겠습니다. 제가 놓으면 한참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192쪽에 농업인 건강관리실을 시·군별 로다 배정을 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사업개소가 20개소입니다.
그런데 건강관리실이 각 시·군에 이렇게 보면 한 군데씩 있는데 영동에는 8개소가 되어 있고 건강관리실이 각 시·군에 어느 곳에다 설치를 하는 것인지 답변해 주시고 지금 현재 경로당에도 보면 2층에 부락에도 건강관리실이 있는데 어떤 기대효과를 나타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다녀 보면 자물쇠로 잠가놓고 이런 데, 가 보면 각 읍·면에 찜질방이 있기 때문에 구태여, 어떤 부락별로 하는 건지 여기에 대해서 원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그러면 관내에 자연부락이 몇 개나 되는 거예요?
지금 부락 내에 다 보급을 할 겁니까? 그러면 인구라든가 여러 가지 농가수라든가 이런 것을 감안을 해서 설치를 해야지 노령화돼서 인구도 없는데 젊은 부부들은, 살기가 윤택한 사람들은 이런 후계자들은 지금 집에 헬스기구는 다 갖추고 있습니다. 그런데 구태여 이렇게 어떤 동네까지 가 가지고 헬스를 하고 찜질방을 이용하고 이렇게 되겠느냐 이거죠.
그래서 제안을 한 가지 드리는데 제가 보기에도 군단위나 면단위 들어가면 보건지소가 있습니다. 보건지소에는 가보니까 어떤 자기 건강관리를 위해서 간단하게 치료도 하고 혈압이라든지 여러 가지 측정을 하고 그러는데 거기 보면 헬스기구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부락에다 설치해 놓은 것은 이용도가 적고 오히려 그쪽 어떤 지소라든가 보건지소 노인회지부가 있는 곳에서는 활용도가 좋다 이겁니다.
그래서 건강도 체크하고 와서 기구도 이용하고 이렇게 좀 여러 가지 수요를 감안해서 그런 쪽으로다 하나를 설치도 앞으로는 그런 쪽으로 계획을 해야만이 예산낭비가 되지 않지 않나 해서 그래서 제가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앞으로 늘리는 것보다는 적재적소에 할 수 있는 것 그런 것을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