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윤숙 의원 발언
정윤숙 위원입니다. 농업의 전반적인 기술을 개발하시고 연구하시느라 고생하시는 우리 농업기술원 원장님과 직원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아까 업무추진상황을 보고한 것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004년도 주요업무계획과 추진상황이 된 것을 비교해 봤을 때 2004년도 주요업무계획에 친환경보전과 농산물안정생산기술개발이라는 대목에서요, 친환경농업시설을 위한 서비스제공을 위하여 두 가지 프로젝트를 하셨거든요.
하나는 품질인증 및 직불제 등에 따른 민원의 의뢰·분석을 하겠다고 하셨고 또 하나는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한 농약품목등록시험을 하겠다고 두 가지 프로젝트를 말씀을 하셨는데요. 우리 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볼 때 18페이지 의뢰시험 없음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두 가지 프로젝트 중에 한 가지가 의뢰시험이 없고 그러면 과제선정이 두 가지 중에 한 가지가 시험이 없고 아무 것도 없어서 결과를 내 놓을 게 없다면 애초에 과제선정을 잘못하지 않았나 하는 질의를 먼저 드리고요.
그 다음에 주요업무계획 15페이지에 보면 업무계획입니다. 업무보고가 아니고요. 지역특화작목 부가가치 제고연구에 장기간 안정저장기술을 개발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개발하면서 과실수확후 선도유지 개발에 배하고 복숭아를 하겠다고 했는데 업무추진상황 20페이지입니다. 주요업무추진상황에 배하고 사과하고 복숭아 2개를 연구를 하셨는데요. 저는 당초에 업무계획을 보고 받을 때 사과하고 복숭아는 충북에서 많은 과일이기 때문에 그래도 연구가 꽤나 심도있는 연구가 나올 줄 알고 추진상황을 보자마자 이 부분을 비교해 봤더니 사과같은 경우에는 수확후 저온저장 또 복숭아 활성탄 처리 저온 20일 저장후 5℃ 유통은 10℃에서는 3일을 저장을 하고 대비 유통기간 6일 연장을 했다고 나와 있거든요.
이런 것 같은 경우에는 우리 충청북도농업기술원에서 너무 보편타당한 연구결과를 내놓지 않았나 이것은 주부들도 활성탄 처리 저온 20일 이런 정도는, 활성탄이라는 이런 약품 이름은 내놓지 못해도 주부들도 보편타당하게 머릿속에 다 들어있는 건데 이건 너무 연구결과가 농업기술원에서 연구개발했다고 내놓는 연구치고는 너무 마음에 들지 않는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친환경 쪽에 친환경고품질시설재배 기술개발 쪽에 환경친화적 자원절약형시설농업기술 개발부문에 보면 농약안전사용을 위한 계량컵 및 일람표 제작배부, 일람표를 제작 배부하겠다고 분명히 말씀을 하셨습니다. 당초업무계획에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받고 행정사무감사 기간까지도 답변은 뭐라고 되어 있느냐 하면 일람표 제작중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26페이지 보세요. 주요업무추진상황에 26페이지 보시면 그 결과에 보면 농약안전사용을 위한 계량컵 및 일람표 제작배부 해 놓고 계량컵 60㎖ 일람표 제작중 새해영농설계 교육시 배부하겠다 적어도 당초 업무계획에 이렇게 하겠다고 농업기술원장님께서 말씀하셨으면 행정사무감사시에 현재 제작중이 나오면 적어도 의원들에 대한 어떠한 결과가 좀 너무 미흡하지 않나 싶고요.
이런 것을 전체적으로 쭉 당초에 2004년도주요업무계획에 보고하셨을 때하고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저희가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전체적으로 볼 때 농업기술원장님께서 친환경사업에 얼마만큼 책임감을 느끼고 또 친환경 쪽에 연구를 얼만큼 못하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안전농산물 같은 경우에는요, 이것은 두 가지 과제 중에서 한 가지가 지금 의뢰시험이 없음이라고 써놓는다는 것은 의뢰시험이 없으면, 농가에 찾아가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두 가지 프로젝트 아닙니까? 두 가지 중의 한 가지가 의뢰시험이 없으면 농업기술원에서 찾아가서 농가에 가서 친환경농산물 생산을 위한 농약은 어떻게 쓰는 건지 가서 물어봐도 되고 그리고 우리 산업경제위원회 위원장님도 농약부분에 담당을 하고 계시니까 가서 또 의뢰할 수 있고 해서 또 얼마든지 연구결과가 나올 수 있는 문제도 너무 소홀히 매사를 다루지 않았나 싶습니다.
친환경 쪽에 앞으로 농업기술원장님께서 어떻게 어떤 마음을 갖고 일을 하실 건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아까 품질인증 및 직불제에 따른 민원의뢰는 여기에 나와 있어요.
지금 추진상황에 나와 있는데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한 농약품목등록사업은 지금 전혀 의뢰시험이 없다고 나와 있거든요. 그러면 이 두 가지 중에 한 가지 프로젝트가, 목표를 정한 두 가지 중에 한 가지가 의뢰시험이 없다고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프로젝트가 잘못되었든지 아니면 이것을 담당하는 직원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다든지 둘 중에 하나라는 얘기죠, 제 얘기는.
그것을 답변해 주세요. 그렇다면 프로젝트를 2003년도부터, 농약공업협회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러면 농업기술원에서 전반적으로 아, 올해의 농업은 어떻게 변하고 내년의 농업은 어떻게 변하는 전반적인 흐름을 감지하지 못했다고 본 위원은 이해가 되는데요.
성의있는 답변에 감사를 드리고 본 위원의 생각은 농업경제가 일단은 자리를 잡아야 일반 산업경제의 전반적인 경제 부분도 함께 어울러서 자리를 잡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볼 때 농촌의 경우에는 인구의 반 이상이 여성이며 또 농촌 일을 하고 있는 사람 중 반 이상이 여성인데 과연 지금 현재 농가에서 시골 농촌에 남고 싶어하는 사람이 더 많은지 아니면 뜨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더 많은지는 농업기술원 원장님께서 생활개선 쪽이나 아니면 친환경 쪽으로 어떻게 연구해서 정착시키느냐에 따라서 달려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요. 앞으로 농업기술원에서 역점 추진사업을 정확히 정해서 길거리의 플래카드에 “베트남처녀와 결혼하세요.” 이것은 도시 남성들에게 하는 얘기는 아니거든요.
농촌에 결혼할 상대의 여성이 없기 때문이라는 거거든요. 그렇다면 농업기술원 쪽에서의 여성 부분에 대한 할애는 기술원장님께서 어떤 특단의 조치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앞으로 농촌을 지날 때마다 “베트남 처녀와 결혼하세요.” 그런 플래카드를 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9쪽에 보면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에 시험연구사업에 대한 연구결과 등을 의회에 수시로 보고하겠다고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시에 말씀을 하셨거든요.
이양희 원장님께서. 그런데 2004년도에는 보고실적이 한 번도 없거든요. 그것으로 보아서 2004년도에는 전혀 연구한 실적이 없습니까?
그런데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에 원장님께서 내년도부터는 수시로 연구한 것을 위원님들께 보고드리겠습니다라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보고를 하지 않은 것은 연구한 실적이 없든지 아니면 위원들에게 보고할 의지가 없든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