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홍운 의원 발언
김홍운 위원입니다. 지금 감사자료에 나타난 것으로 봐서는 2003년, 2004년도 신규의료장비 구입하는 것만 나타나 있습니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의료장비 현황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하지말고 기본적인 장비 큰 것만, 어느 거나 다 중요하지만 대형장비 위주로 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운 위원입니다. 지금 정상혁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의료원은 어디까지나 공기업으로서 도민의 보건향상과 저소득층 주민의 진료 편익을 증진하고 병원의 운영관리에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또 기업으로써 자구노력이라든지 독립채산을 위해서 노력을 하기 위해서는 상당히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원장님께서 그러한 여건 속에서도 참 잘해 주셔가지고 그래도 차차 운영이나 관리면에서 여러 가지로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장님이 오랫동안 지켜봐 왔기 때문에 우리 병원이 우리 의료원이 시내의 타 종합병원에 비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의료장비면이라든지 아니면 의료진이라든지 이런 것으로써 어느 정도 되고 또 앞으로 문제점은 뭐고 또 앞으로 전망은 어떠한지 앞으로 어느 정도 기간이 걸리면 독립채산 운영이 가능한 건지 아니면 계속해서 이게 더 어려워 질 것인지 하는 그런 판단을 간략하게 말씀을 해 주세요.
그럼 우리가 2, 3년만 고생을 많이 하시면 그때는 정상적으로 수지균형이 맞도록 운영이 되겠네요. 그러면 장비 MRI촬영기만 없다고 말씀하셨죠? 그럼 CT 같은 건 다 할 수가 있는 거죠?
오늘 방송인가 나오는 것을 보니까 감사원에선가 각 인류병원에 CT 촬영기, MRI 또 유방암 촬영기, 위내시경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성능분석한 결과 나오는데 그 기계자체도 사실 40% 정도가 신뢰성이 없는 것으로 보도가 방송이 되더라고요. 그렇다고 볼 때 우리 의료원 장비가 어떤지는 몰라도 이런 것을 살 때나 또 지금 있는 것을 다시 한번 점검해서 성능면에서 우수한지 이런 것도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장비에 관한한 물론 장비가 좋아야 의료의 현대화를 이룰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이 돼서 이런 데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김홍운 위원입니다. 우리 장례식장이 공사에 본격적으로 들어가서 정상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례식장은 78억인가 투자가 돼 가지고 대단히 큰 공사이이고 사업인데 지금까지 추진준비과정에서는 상당히 어려움이 많았고 자꾸 연기가 되어서 상당히 지연이 됐습니다.
지금까지는. 2005년 10월중에는 완공이 되어서 영업을 개시하는 것으로 이렇게 계획이 되어서 추진이 되고 있는데 앞으로 또 이것이 어떠한 천재지변을 제외하고 중간에서 연장이 된다든지 그 기일 내에 준공이 안 된다면 원장님 이것 책임질 수 있습니까? 어떤 일이 있어도 계획된 공기 내에 완공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