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유동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유동찬 의원 프로필 보기 →

유동찬 위원입니다. 먼저 질의를 드리네요. 조금 전에 주요업무추진상황을 원장님께서 보고해 주셨는데 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서 4쪽에 보시면 맨 밑에 의료원 임원이 나와 있어요.

계가 우리 정원이 126명인데 현원이 114명이에요. 지금 현원이 맞습니까? 홍부장님 답변하세요.

정원이 126명인데 현원이 114명밖에 없는데 옆으로 가다보면 간호사란에 정원이 62명인데 현원이 52명, 간호사가 10명이 부족해요. 그렇죠? 그런데 간호사가 부족하면 의료원의 직원 임명을 누가 합니까?

원장님이 하시죠? 현재 여기서 자체적으로 면접을 보든지 여기서 보고 자체에서 지금 임명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어떻게 해서 10명이 있는 것을 일용직으로 간호사를 9명을 지금 고용을 하고 있단 말씀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이건 왜 정식 T/O로 안 됩니까? T/O에는 지금 62명이 있어야 되는데 꼭 일용직으로 쓰는 간호사, 이 간호사가 자격증을 가진, 국가고시에 다 합격한 간호사 자격증을 가진 사람을 쓰죠?

그렇다면 10명을 왜 정식 T/O로 쓰지 이걸 일용직으로 씁니까? 지금 그렇지 않아도 이것 때문에 자꾸 노사분규가 일어나고 하는 건데.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본 위원이 생각할 적에는 6개월 동안에 10명이라는 결원이 생겼어요. T/O중에 지금 6개월간 견습을 시켰다가 T/O를 만든다고 그랬는데 지금 여기 일용잡급으로 있는 간호사를 6개월 동안에 10명이 비었다는 얘기예요? 그 인원이 포함돼 있어서 아직 그 인원 7명은 정식으로 채용을 안 했다.

지금 그냥 일용직으로 일용잡급직으로 그냥 데리고 있다. 우리 간호과장님이 답변을 하셔도 좋고요. 간호사가 들어왔다가 보수가 약한가 그렇게 바로바로 나가요?

그만두는 간호사들이 많아요? T/O 7명이 9월 1일자로 일용직으로 근무하고 있다. 앉으세요.

우리 간호과장님 간호사 채용하는데 아주 힘이 대단하시겠는데 이렇게 데리고 있다 보면 맘에 드는 우리 간호사를 T/O에 영향력을 미칠 것 아닙니까? 그렇죠? 의사를 많이 존중하시고 그래야 되는데 양질의 서비스 몇 번 나왔는데 양질의 서비스를 하시려면 그런 경우가 생기죠.

다음은 사무직 정원이 14명이에요. 그런데 현원이 13명 이것도 1명이 모자라요. 그런데 밑에 사무원 7명을 일용직으로 더 씁니까?

그것은 어디에서 이것은 홍부장님이 답변하세요. 그런데 본 위원이 왜 이런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사무직원이 정원이 14명인데 6명을 더 쓰고 있는 건데 하나를 뺀다고 치더라도 6명을 더 쓰고있다 이 말씀이에요. 어차피 계속해서 일용잡급으로 이렇게 쓴다라면 이것도 정규화해야 되고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일거리가 많아요? 사무직원이 그렇게 많이 필요해요? 14명만 해도 충분할 것 같은데 경영에 어떠한 합리화를 위해서도 줄일 수 있는 것은 줄이고 쓸 수 있는 인원은 우리가 정규직으로 해 줄 수 있으면 정규직으로 써야 된다 이 말씀이에요.

그래서 내가 질의를 드려봤고 우리 원장님께 한 가지 더 질의를 드리는데 예산집행현황을 보면 예산하고 결산이라고 해놓고 세출에도 예산하고 결산이라고 해 놨는데 결산이 뭡니까? 지출한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원인행위를 한 거라니, 홍부장님!

홍부장님이 대신 답변하세요. 행정을 다루고 있으니까. 이렇게 나타내도 되는 거예요?

보고하는데 결산이 뭐예요? 지출이면 지출이지 지출하고 똑같은 얘기인지 결산하고 예산하고 결산이라고 써놓으니까 연간결산을 한 건지. 결산이라고 하면 안 되지 10월말 현재 사업집행한 거지 집행이면 집행이고 한 거지 결산이라고 써서 이것은 결산이라는 술어는 여기에 해당되는 것이 아닌 것 같은데요.

그래서 이것은 이해하기가 좀 복잡하다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또 세출예산에 10월말까지 결산이라고 쓴 내역을 보면 지금 79%를 지출을 했는데 79%를 지출을 했다는 말씀이에요. 그런데 79%면 20% 두 달 동안에 다 하신다는 그런 말씀을 하는 것 같아요.

그 다음에 다시 한 가지만 제가 여기 노조위원장님 참석을 아까 하신 것 같은데 거짓말을 했나 안 했나 제가 원장님한테 질의를 드려보려고 그래요. 노사화합행사를 개최했다고 그러는데 다 노사한마음체육대회도 잘 하셨고 건전하고 검소한 하계휴가를 위한 하계휴양소를 설치한다고 그랬는데 휴양소를 어디다가 설치했습니까? 액수나 이런 것이 감사보고나 보고하는데 안 나왔길래 질의를 드려보는 거예요.

얼마에 어떻게 빌렸는가 시설을 어떻게 했는가 여기 현황에 안 나와있고 해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그 다음에 우수직원 선진지 산업시찰을 여기 술어를 이상하게 쓰네요. 반기라는 것이 뭡니까? 1년에 반을 쪼개서 하는 것이 반기입니까?

아니면 분기입니까? 그래서 반기다. 1회에 매회 분기라면 매분기라고 들어가는데 상반기, 하반기 두 번 밖에 없는데 매회라고 썼네, 5명씩 하면 10명밖에 못가는 거죠?

선진지 산업시찰은. 선진지 산업시찰은 어디로 갔다 오셨어요? 노조위원장님이 한번 답변해 보실래요.

선진지시찰 노조 조합원들 갔다 왔습니까? 노조원들한테 손해 가고 피해가 가는 일이 없는가 하고 제가 질의드리는 거예요. 잘 하셨네요.

또 우수직원 산업시찰을 2회에 16명씩 해서 금강산을 갔다 왔다고 그랬는데 금강산에 갔다 왔어요? 두 번에 걸치면 32명 갔다 왔겠는데. 우리 충주의료원은 무료진료사업도 잘 하시고 여러 가지 사업을 열심히 잘해 주시니까 더더욱 노사화합도 아주 잘 되려니 합니다.

앞으로 적자가 나지 않도록 우리 도 일정에 간단히 얘기하면 우리 도사업소나 마찬가지니까 열심히 일하셔서 적자가 안 나도록 이렇게 해 주시고 본 질의서에 대한 것은 이따가 시간 나는 대로 질의를 다시 드리기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유동찬 위원입니다.

감사자료 7쪽을 한번 봐주세요. 7쪽에 보시면 맨 위에 장례용품 구입시 수의계약을 지양한다라고 했는데 이게 무슨 얘기예요. 수의계약을 계속한다는 얘기예요?

지양한다면 어떻게 안 하겠다는 얘기예요? 장례용품을 계약하는데 입찰 계약하는 게 12종류네요. 2004년도 장례용품 계약내용은 12종 입찰계약이네요.

그 옆에 괄호하고 있네요. 12종만 입찰계약 했다 여기 지금 나열돼 있는 12종. 그런데 보충해서 질의드리는 건데 좀 이상한 점이 있네요.

수의류나 상복 및 기타류, 관류 이거는 여기 갖다 놓을 때 입찰로 해서 싸게 갖다놓고 공급을 해 주면 주민들한테도 좋고 굉장히 편한 거예요. 그렇지요? 홍부장님이 답변하세요.

그런데 그 밑에 꽃묘는 꽃은 무슨 꽃을 얘기하는 겁니까? 조화를 얘기하는 겁니까? 세워놓는 것을 강제로 그렇게 우리 장례식장에서 입찰을 봐가지고 갖다놔요.

꽃집에 맡겨가지고 아예 어디 갖다 놔 달라고 꽃집에 보낼 사람들이 사서 보내지요. 그 밑에 있는 잔디도 장례를 지낼 사람들이 산에 어디까지 갔다 놔달라고 잔디 장사하는 사람한테 하지 여기서 입찰을 봐서 그런다면 그 사람들 잔디업자들은… 아니 글쎄 잔디 사달라는 사람이 물론 있을 테지만 잔디 사달라는 사람이 있으면 그것은 연결만 시켜주면 되지 잔디를 사다놓고 여기서 입찰금액으로 준다는 얘기예요? 제 얘기 잘 들으세요.

꽃이나 잔디나 상여나 또 맨 밑에 있는 영정 사진은 업체가 여러 가지인데 이렇게 한다라면 언뜻 우리가 들을 적에 이 자료로 보면 강제로 입찰에 갖다 놓고 여기 들어오는 거를 의무적으로 여기 것을 써야된다라는 얘기밖에 안 되는데 이렇게 하면 안 되지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이건 현장에서 쓰는 거고 장비 같은 것은 현장에서 쓰는 거다 이 얘기요.

그럼 가까운 데 잔디업체나 잔디를 생산하는 사람이 있으면 거기서 사다 쓰면 되는 거고 한 거지 이렇게 하면 일반시중이나 다른 데에서 생각할 적에 우리 의료원에서 너무 폭리를 한다고 생각을 안 하겠어요. 이 잔디업자가 없다면 몰라도 이거 잔디 생산업체가 여러 군데 있는데 또 꽃도 그렇고 꽃집이 여러 군데 있을 것 아닙니까? 여기저기서 자기 맘에 맞는 사람 어디 있으니까 이렇게 시키시오 해도 우리가 안내를 해 줘도 되는 건데 이런 걸 전부 여기서 충주시 거 통제를 한다면 물론 좀 싸게 먹힌다면 더욱 좋지만 일부에서 생각할 적에는 그렇게 생각을 안 하겠는데요.

그리고 다른 꽃집에서 얘기하지 우리 홍부장님한테 전화 오면 맘에 드는 꽃집을 자꾸 이용해 주고 하면 안되지. 그런 생각 안 들어요? 견적입찰이 아니지 이것은 본인과 본인이 상대해서 하는 거지 여기서 소모성인 거 우리 관내에서 소모성인 거는 되나 식사료나 이런 거 우리가 어차피 여기서 하니까 거기 잡화류나 술이나 이런 거는 얼마든지 여기다 갖다놓고 불편없이 대주니까 한 사람에 얼마 받으니까 식사대를 받으니까 그건 당연한 거지만 이런 거는 그거하고 다르잖아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