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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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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식 위원입니다. 강구성 위원님 질의에 대한 보충질의인데요. 건강관리실 거기 어디냐 하면 외하동이죠.

거기를 갔는데 거기도 헬스기구는 잘 해놨는데 아주 기구는 헬스클럽이상으로 잘 들여놨습니다. 그런데 거기도 지금 전기료, 운영비 이런 것 때문에 가동을 안 해서 상당히 춥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서 부락 이장님이 전기료나 운영비를 지원해 달라 그래서 우리가 지금 복지쪽으로도 지금 도내에도 경로당이 거의 각 부락마다 설치가 되고 있는데 경로당을 설치하다 보니까 운영비도 지원해 주고 그렇게 하고 있는데 지금 거기에 대해서 앞으로 과제가 되지 않나 지금 원장님께서 답변 잘 해 주셨는데 그리고 찜질방하고 헬스기구를 동시에 들여놓은 부락도 있습니까?

이것도 보면 어떤 기준을 정해야 될 것 같아요. 부락이 작은데 가구수가 40~50가구 정도 되는데 하면 운영하는데 문제가 많을 거예요. 가보니까 찜질방까지 처음에는 당초계획을 했었는데 주민들이 회의를 해 보니까 찜질방은 청주시내가 가까워지니까 부락에서 원치 않는다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선택을 찜질방하고 헬스를 같이 넣어 줘야 되나 찜질방을 했으면 하나 이런 것을 선택을 잘 하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선택을 잘 하셨더라고요. 장주식 위원입니다.

그날 위원장님하고 거기 육묘매트 현장을 가 봤는데 그 바닥을 천정에 붙이는 건축용 택스를 바닥판으로 했더라고요. 거기다가 황토매트를 위에다 덮어가지고 그걸 발아를 시키고 관수라고 그러는 건데 이런 게 사실 유해물질이거든요. 그런데 이런 걸 대표자가 최성옥씨인데 다른 재질은 없습니까?

이게 발암물질이 있거든요. 왜냐 하면 지금 친환경 쪽으로 우리 도가 주장을 하는데 건축용 택스를 갖다가 농업용 매트 밑에다 이걸 한다는 것은 현장에 가보니까 제가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거기다 왜 이걸 했느냐 그랬더니 수분을 보존하기 위해서 이걸로 했습니다 이렇게 하더라고요.

그런데 테두리는 그 나무로 했잖아요. 그러면 바닥판도 무슨 나무를 이렇게 하면 수분이 더 보존이 되지 않나 이렇게… 그렇게 하고 이 다음에 거기다 파종을 할 경우 그게 발아가 안 되면 큰문제 아닙니까? 그래서 어떤 충분한 어떤 실증시험을 거쳐서 사업이 이루어졌겠지마는 다시 한번 검토를 하셔가지고 농가보급에 이상이 없도록 이렇게 좀 더 한번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국 위원님의 질의에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그날 앙성면에 있는 상대촌마을을 현지확인을 갔는데 지금 현재 디지털사랑방사업하고 녹색농촌체험마을 조성사업하고 처음에는 한 마을에 2개의 사업이 들어가 가지고 의아하게 생각을 했거든요. 가보니까 디지털사랑방하고 녹색농촌체험마을 조성하는데 하고 거리가 약간 떨어져 있는데 앞으로 이거는 연계해서 같이 가족단위로 체험을 오니까 어린아이들이 컴퓨터도 활용할 수 있고 인터넷도 이용할 수 있도록 아주 선정이 잘된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현재 도내에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사랑방사업이 몇 개소나 있습니까? 다른 데는 지금 이렇게 별도로 하는 데가 있습니까? 앞으로는 연계해서 했으면 좋겠다 하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한번 답변해 주시죠.

두 사업이 성공될 수 있도록 하여튼 조속하게 추진도 해 주시고 또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당부를 드립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