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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문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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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천 위원입니다. 입교생들이 입교해서 그분들이 교육을 받으면서 생활관을 이용하게 되잖아요. 우리가 감사장에 저희들이 입실하기 전에 생활관을 저희들이 직접 가서 확인도 해 봤습니다.

제가 보건대는 1실에 2인실 지금 수용하고 있죠? 가보니까 침대도 2개, 책상도 2개 배치된 거를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책상에 보니까 저녁에 이 분들이 공부할 수 있는 조건이 책상은 두 개인데 책상 위에 있는 등이 한 개만 있더라고요.

혹시 교육생이 야간에 자기 숙소에서 공부할 수 있는 조건이 안 되는 것 같아요. 원장님 어떻게 보세요? 책상위에 있는 스탠드, 등을 얘기하는 겁니다.

예, 그런데 왜 저희들한테 등이 하나 있는 방을 보여 주었습니까? 옆방도 보니까 똑같더라고요. 아까 보여주신 방도 그렇고 옆의 방도 같은 실정이고요.

당초에 숙소, 생활관 시설을 할 당시에 지금 상태로 시설을 한 건지 당초에는 각각 책상마다 스탠드, 등이 있었는데 그게 소실되었든지 왜 그런 상황인지 아는 대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학생들이 숙소는 숙소로만 이용하고 공부을 안 한다라면 필요가 없죠.

지금 등 한 개 있는 것도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데 만약에 그게 아니고 학생들이 자기 방에서 각자 공부하려고 하는 분위기가 그렇다라면 뭔가 후속조치를 취해 주셔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잘 살펴보셔서 조치를 취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김문천 위원입니다.

먼저 조계숙 위원님 질의한 것과 관련해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교수님들의 강의평가 자료는 다 받고 계시죠? 예, 알겠습니다.

업무보고서 8페이지를 보니까 하단에 부부사랑반 교육과정이 있는데 본 과정의 교육대상과 교육효과 그리고 강의내용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이 교육을 받고자 하는 부부들 그 분들 선정과정이라고 해야 되나 그것은 어떻게 하셨는지… 요즘 현사회에 여러 가지 사정을 감안해 볼 때 이 과정은 더 확대할 필요성도 있다 인원을 확대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관계관님 의견은 어떻습니까?

예, 좋습니다. 향후에 다양한 과정들이 알차게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갖고 교육을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문천 위원입니다. 우선 오늘 2004년도 충청북도의회에서 도립대학인 충북과학대학 현지에 와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오늘 감사준비를 위해서 애를 써오신 이진영 학장님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들 노고에 먼저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본 위원의 질의요지는 이진영 학장님을 비롯한 학교의 관계자 여러분들께서 그동안 에 많은 노력을 해 오셨고 때로는 밤을 새워가면서 충청북도 도민을 위해서 또 충북의 학생들을 위해서 헌신적인 노력을 해 왔다고 사료됩니다. 그와 관련해서 우선 그런 와중에서도 이번에 충북과학대학에서 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의 자료를 살펴보면 가장 시급한 문제가 학생 수입니다. 학생이 등록하는 율을 얘기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연도별로 이렇게 죽 나열되어 있습니다. 지원율과 등록률 자료를 제가 이렇게 살펴보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2004년도의 지원율을 보면 164% 그런데 그것과 반에서 등록률은 66% 밖에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66%가 중간에 학생들의 사정에 의해서 학교의 강의에 출석을 못하고 때로는 군대를 간다든가 또 가정형편상에 의해서 강의에 출석을 못하고 이런 프로테이지를 따진다면 66% 이하로 떨어질 수밖에 없다라는 게 현실이거든요. 이런 과정을 살펴봤을 때 그동안에 우리 학장님을 비롯해서 많은 교수님들, 학교 관계자들이 노력해 오셨습니다마는 중요한 부분은 학생들의 등록, 프로테이지가 낮다는 것이죠. 이 문제와 관련해서 학장님은 어떻게 판단하고 계시는지 등록률이 이렇게 낮은 것과 이러한 문제점이 어디에서 발생되었을까 하는 문제점을 말씀해 주시고 그렇다면 이와 관련해서 과연 앞으로 어떻게 대책을 세워야 되는지 이와 관련해서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다시 질의요지를 정리하겠습니다. 충북과학대학이 유일한 충청북도의 도립대학입니다. 이것은 누구나 다 부인할 수 없는 사안이고요.

충청북도 도민이 다같이 고민하고 다같이 걱정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제가 요지를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간단하게 요지에 준하는 답변을 해 주십시오.

첫째, 왜 이렇게 우리가 등록률이 낮은가 그 문제점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고요. 두 번째로는 그와 같은 대책은 무엇인가 과연 학장님께서 충북과학대학을 운영해 오시면서 그와 관련된 문제점이 무엇이며 어떻게 보완해야 되는가에 대해서 요지만 간단히 설명해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혹시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동료 위원님께서 질의 해 주시기를 부탁으로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문천 위원입니다. 동료위원이신 이기동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해 주셨습니다. 관련해서 제가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대외협력과장이신 김종구 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업무가 연계성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넓게 얘기하면 충청북도에 현재는 이원종 지사님이 계십니다.

향후에 또 선거를 통해서 만에 하나 우리 지사님께서 선택을 받지 못하면 다른 분이 또 지사의 자리에 앉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볼 때에 전임자가 추진했던 그런 사안들을 후임자가 어떻게 인수해 가지고 추진하느냐 또 마무리하느냐 아니면 전자 분들의 것은 다 무시할 것이냐 아니면 후자에 내가 맡은 입장에서 새로운 좋은 방향에서 추진할 것이냐 여러 가지 대안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본다면 우리 충북과학대학 대외협력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임 과장님이 추진했던 사안이 있을 테고 그 다음에 후임 과장님이 취임하셔서 전임 과장님한테 인수인계도 있을 수 있고 없을 수도 있고 또 나름대로 사안에 따라서 할 수 있는 일이 있을 수 있고 또 정리할 수 있는 일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전임자가 했던 사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사안이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후임자로서 새로운 계획을 세워서 충북과학대학 발전을 위해서 추진할 수 있는 사안이 있을 수 있다라고 본 위원은 판단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지금 우리 동료 이기동 위원님께서 평소에 많은 식견을 가지고 우리 충북과학대학을 지켜봐 오셨고 직접 연변에 가셔서 연변대학교의 관계자와 여러 가지 많은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과연 김종구 과장님께서 충북과학대학이 연변대학과 향후에 대외협력 관계에서 추진해야 될 부분,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인지 먼저 간략하게 의견을 피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다면 전임자이신 대외협력과장님 인수인계가 제대로 안된 겁니까?

아니면 학장님이 업무파악을 제대로 처리를 못하신 겁니까? 학장님께서 답변하시겠습니까? 정리하겠습니다.

학장님 충북과학대학은 옥천의 과학대학이 아닙니다. 충청북도의 도립대학으로서의 과학대학입니다. 그런데 때로는 여러 가지 생각의 범위를 넓게 보지 못하고 작은 부분을 보지 않나 이런 우려를 갖습니다.

학교에서 제출한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더라도 일곱 번째 국제학술교류 추진과 관련해서도 하단에 보면 향후 추진계획을 보면 첫 번째 여기 9페이지입니다. 연변대학 이공학과 학술 및 학교교류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는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두 번째 항을 보면 문화체험지역 다변화 동남아 괄호해서 12월중에 학생 22명 이렇게 되어 있고 세 번째 보면은 동계방학 해외문화체험연수 지속추진 이렇게 되어 있는데 사실 이런 것을 바라보는 입장에서는 어차피 학생들이 충북과학대학에 입학해서 2년 내지 2년반동안 아니면 3년이죠.

여기서 학업을 마치고 졸업을 합니다. 그럼 이 학생들한테는 국제학술교류와 관련되어서 저는 한번밖에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고 봅니다. 그렇죠?

그렇게 국제학술교류 추진과 관련해서 죽 보면 연변대학 금년도에는 일본에 다녀오신 걸로 아는데 맞습니까? 좋습니다. 일관성이 없다는 것을 지적하는 겁니다.

잠깐만요. 제 말씀듣고요. 국제학술교류라는 것은 학생들이 입학해서 졸업할 때까지 학생들한테는 한번뿐이 기회가 없습니다.

물론 교수님들하고 학교에 관련된 관계자들한테는 다방면으로 연변대도 좋고 북경도 좋고 일본도 좋고 동남아도 좋고 유럽도 좋겠습니다마는 진정으로 학생을 위한 학술교류라는 것을 제가 지적하는 것입니다. 학생을 위한 교류라면 여기서 추진하는 연변대학 이공학과와의 학술 및 학생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라면 여기가 계속적으로 교류가 이루어져야 되지 여기서 다른 지역과 또 동남아 때로는 제가 알기로는 물론 추진이 안 되었습니다마는 일본에도 학생을 데리고 학술교류를 해야 되겠다라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등등해서 이것은 뭔가가 합리적이지 못하다라는 것을 제가 지적하고 싶습니다.

학생을 위한 학술교류를 추진해야 되지 이것이 일관성 없이 때로는 동남아다, 북경이다, 연변이다, 일본이다, 유럽이다 이렇게 바꾸어가면서 교류를 하게 되면 학부모들한테 아니면 학생들한테 더 나아가 도민들한테 도립대학이니까 여러 가지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도민들의 의견을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것이 과연 학술교류겠느냐 아니면 학생들한테는 주어진 기회가 1회인데 학교관계자들한테 해외탐방의 기회를 주고 혹시 학교의 교수들 아니면 관계자들이 올해는 북경 갔다왔으니까 내년에는 연변, 동남아, 후년에는 일본 이런 식으로 오해의 소지가 있다라는 얘기를 제가 지적하는 것입니다. 학장님 기왕에 우리가 연변대학 이공학과와 학술교류를 맺었으면 지속적으로 여기에 뭔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되는 게 아니겠습니까?

좋습니다. 학장님 학생들이 지금 학술교류를 위해서 문화체험을 위해서 해외탐방을 가는데 자기 부담이 몇%죠? 그렇다라면 제가 바로 그것을 지적하는 겁니다.

이것 누가 봐도 외유성 관광이지 어디 학생들한테 학업적인 성취도를 위해서, 국제학술교류를 위해서 간다고 볼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 사람이겠습니까? 교수님의 입장으로 보시지 마시고 도민의 입장으로 보세요. 이게 과연 타당성 있는 얘기인가 일반 도민의 입장에서 보십시오.

그리고 지금 동남아에 어느 학교하고 충북과학대학하고 학술교류를 이루고 있고 자매결연 학교가 몇 군데고 거기 가서 학생들 인솔해서 그곳에 가서 과연 무엇을 배우고 현장에 가서 무엇을 우리가 터득하고 올 수 있는가 대외협력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깐만요, 좋습니다. 학생들간에 지속적인 교류라는 답변을 지금 들었는데 구체적으로 어느 국가의 어느 대학교 어느 학생들과 우리 충북과학대학 학생들과의 교류가 이루어지는지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일본 빼놓고 지금 동남아 말씀하셨으니까 그거 관련돼서 얘기하세요. 그렇다면 학생들 자부담이 10%인데 금년 12월에 동남아에 학술교류를 추진할 계획을 세워놓고 계시죠? 맞죠, 맞습니까?

그렇다면 과연 동남아국가에 나가서 학생들을 인솔해서 현장에 가서 어느 학교하고 어떠한 교류를 맺고 학생들한테 과연 어떤 것을 터득하고 돌아올 수 있나 라는 것을 답변해 달라는 얘깁니다. 대외협력과장님 답변하세요. 김문천 위원입니다.

정리를 하겠습니다. 제가 질의하는 요지는 우리 충북과학대학은 충북의 도민들이 같이 걱정하는 도립대학입니다. 그리고 이사장님은 충청북도지사이신 이원종 지사님으로 돼있습니다.

그래서 이사장님이 여기에 와서 일일이 학교운영과 관련돼서 지휘하고 결재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본다면 우리 이진영 학장님과 과장님들, 교수님들 정말 신경 써서 우리 충북도민들이 바라는 충북도립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셔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잘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 또 오늘 이 자리는 행정사무감사인 만큼 잘한 것보다는 잘못된 부분을 우리 충청북도의회 의원들이 지적을 하고 시정을 촉구하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서 왜 잘하는 부분은 얘기하지 않고 잘못한 부분만 얘기하느냐 이렇게 받아들이면 저희 의원으로서는 또 할 말이 없습니다. 그렇게 받아들이지 마시고 행정사무감사자리는 당연하게 잘한 것보다는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고 시정을 촉구하고 우리 충청북도 발전을 위해서, 나아가서는 우리 충청북도의 유일한 도립대학인 충북과학대학이 발전되는 방향으로 이끌기 위한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이다 라고 받아들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정리하겠습니다.

제가 학교에 주요업무추진상황을 살펴봤을 때 아까도 말씀드린 9페이지입니다. 여기에 여러 가지 방향이 있습니다만 우리 충북과학대학이 국제학술교류를 위해서 과연 국제적으로 어느 나라 어느 대학과 학술교류를 체결하느냐 이것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연변대학교 이공학과와 학술교류를 체결한 것으로 알고 있다 라는 내용입니다.

그밖에 다른 나라 다른 대학과 학술교류의 양해각서 내지는 학술교류 체결을 한 바를 제가 확인한 바 없습니다. 확인한 것은 단 하나 연변대학 이공학과와의 학술교류를 체결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본다면 우리가 체결한 학교와 지속적으로 연계성을 이어가야 된다는 부분을 지적한 것이고 또 더 나아가서 우리가 국제적으로 미국, 일본, 유럽 여러 나라의 여러 대학과 학술교류도 체결할 수도 있고 학술교류를 통할 수도 있습니다.

현재는 그런 것이 없다 라는 것을 지적했고 또 중요한 것은 우리 학생들한테는 입학해서 졸업까지 기회가 한번밖에 주어지지 않는데 학생들이 어차피 한 학교를 계속 이용을 해도 그 학생이 그 학교를 가는 건 아니다. 학생은 어차피 한번 갔다 오면 기회가 없다. 예를 들어서 2학년 학생이 가면 내년도에는 다시 1학년에서 2학년으로 올라온 학생이 가기 때문에 학생을 위한 길이라면 지속적으로 한 학교를 선택하는 게 옳다.

그런데 지역을 여러 군데로 바꿨을 때는 도민들한테 이것은 학생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교직원들이 여러 곳을, 소위 오해의 소지는 있겠습니다마는 교직원을 위한 여러 곳을 문화탐방이라는 타이틀을 내세워서 외유성경비로 이용되지는 않나 이런 우려 속에서 제가 지적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학장님께서는 이것을 심사숙고하셔 가지고 본 위원이 지적하는 바를 꼭 숙지하셔서 학교가 발전되는 방향으로 학생들을 위한 국제학술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문천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5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해에 행정사무감사시에 지적사항입니다.

교수들이 공무원복무규정을 준수하여 학생들에게 양질의 수업을 시킬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촉구한바가 있습니다. 이에 대한 조치결과를 보면 교직원의 복무점검은 월 1회 실시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복무점검과 또 어떠한 위반사항이 있었는지 내용을 좀 있으면 있는대로 간략히 설명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누차 우리가 강조하지만 충북과학대학은 우리 충북인의 유일한 도립대학입니다. 그래서 우리 충북도민들의 관심사이고 또 충북도민의 대학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충북과학대학에 근무하시는 우리 교수님들과 교직원 여러분들은 충청북도공무원복무규정에 의해서 근무를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취지에서 전년도에 당시 오장세 교육사회위원회 위원장께서 지적한 사항이기 때문에 오늘 제가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점검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향후에 계속해서 복무점검을 철저하게 하셔 가지고 우리가 충북도민의 기대에 버금가도록 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촉구를 드립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