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기동 의원 발언
이기동 위원입니다. 근래 우리 학교급식 관계로 인해서 식중독이 우리 도내 충주에 교현초등학교 뿐만이 아니고 25일날 제주에서 그리고 26일날 전주, 27일날 천안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지금 그 학교의 학생들이 식중독이 발생해서 상당히 국민적인 우려 또 학부모들한테 상당한 오류를 지금 낳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우리 지금 장건식 원장님 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하는 과정에서도 학교급식식중독 오염도조사를 체계적으로 이렇게 하고 있다는 내용이 있는데 지상보도를 보면 지난 22일날 전국적으로 노로바이러스주의 예고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이후에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이렇게 식중독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우리 노로바이러스라는 것을 원장님 어떤 바이러스인지 이해를 돕기 위해서 먼저 설명을 해 주실 수 있을까요? 그럼 아직도 노로바이러스라는 것을 정확하게 어떤 유형의 바이러스라는 것이 의학적으로 아직 규명이 안 됐나요? 원장님 지금 어린아이들이라고 그랬는데 지금 도내에 발생한 지난 26일날은 충주의 교현초등학교인데 다른 지역에 보면 천안의 경우는 고등학교 그리고 제주의 경우도 고등학교거든요.
그리고 26일날 우리 충주 교현초등학교하고 같은날 발생한 전주시내에는 초등학교고 아마 이 지금 초등학교하고 고등학교면 고등학교는 성인에 가까운 체력을 유지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시다발로 식중독사건이 발생했는데 우리 충주교육청에 26일날 식중독 발생한 후속대책을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조치한 것이 있나요? 그러면 지금 시료를 검출해 가지고 지금 후속 검사를 진행중에 있다고 보면 됩니까? 그 세균성이질은 그럼 이것이 하절기도 아니고 날씨가 상당히 초겨울 날씨인데 세균성이질균 그런 것이 겨울에도 발생할 수 있는 건가요?
그러면 아직 식중독사건이 있은 이후에 역학조사를 진행중이고 일부 7건에 대한 세균성이질균만 발견이 되고 향후에 그럼 최종결과는 언제쯤… 그러면 어제 했으면 12월 2, 3일 정도 내일모레 그때는 최종결과가 나올 수 있다 이거죠? 그럼 어디에서 이번에 식중독사건이 일어난 원인규명이 가능하다 이렇게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원인균이 밝혀졌다는 것은 세균성이질균에 의해서 식중독이 발생했는데 그것이 어디에서 원인이 됐나 그것을 지금 밝히고 있는 과정으로 이해하면 됩니까?
그러면 우리 교현학교에 지난 1년간 학교 급식관련 해서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주기적으로 이렇게 오염도 그런 조사한 것이 있나요? 그런데 여기 우리 도내에 30학교 급식시설 조리식품 및 조리기구 세균검사를 한다고 했는데 이 30학교를 선정하는 기준은 어떤 겁니까? 도교육청에서 각 시·군에 이러이러한 초·중·고등학교 이렇게 선정해 주면 의뢰가 오면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거기에 기초해서 그 학교를 출장을 가서 시료 채취해 가지고 한다 이렇게 이해하면 됩니까?
아무튼 지금 우리 도내에 도민들은 물론이고 학교의 이해당사자들이 충주 교현초등학교 식중독사건으로 인해서 상당한 우려와 걱정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의 기능과 역할이 이런 것을 사전에 철저히 예방하고 또 방지해서 하는 것 우리 도민들이나 학생들이 가급적 식중독사건과 같은 것이 최소화 될 수 있는 사전조치를 해야되는 어떤 기관의 속성인데 불행히도 이런 식중독사건이 일어나서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빨리 결과가 나오는 대로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향후에 우리 도내에서 이런 식중독사건이 발생하고 하지 않도록 더욱 각별한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우리 원장님 이하 더 많은 노력을 하여주실 것을 촉구드립니다. 마무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동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17페이지 먹는물 수질검사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먹는 물 수질 재검사현황 자료를 우리가 보충자료로 이렇게 받아봤습니다. 장건식 원장님 먹는 물 수질검사를 동일한 장소에서 3회 이상 기준치 이상이 나온 것이 어디인지 구체적으로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어떤 초등학교든 중학교든 특정장소에서 일반세균이든지 또 총대장균이든지 질산성질소인지 동일한 기준치 이상 나와 가지고 3회 이상 재검사 한 데가 어디어디인지 일단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계속 재검사 항목에 기준치 이상이 검출이 되기 때문에 계속해서 시료를 채취해서 2회, 3회, 4회 반복적으로 이렇게 하는 거죠? 그런데 세 번이상 했다면 세 번째까지는 먹는 물로 부적합한 그런 기준치이상이 나와가지고 계속 재검사를 한 장소로 이해해도 되죠?
그런데 이 자료에 보면 우리 청주맹학교의 경우로 보면 6월 1일날 처음 실시했을 때 일반세균이 기준치가 100인데 검사결과는 880 여덟배 이상 이렇게 나왔고 두 번째는 6월 14일입니다. 제2조에 했는데 일반세균의 경우가 기준이 100인데 이때는 9,500 또 95배가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6월 29일날 했다는 기준이 100인데 검사결과는 일반세균이 전혀 검출이 안 된 것으로 나와 있어요.
이게 과연 신뢰할 수 있을까 의문입니다. 왜냐하면 청주맹학교에 6월 1일, 6월 14일, 6월 29일 보름간격으로 했는데 동일한 장소에서 어떤 때는 95배 기준치 이상의 일반세균이 나왔고 그리고 세 번째 했을 때는 일반세균이 전혀 나오지 않았다 이걸 과연 우리가 신뢰하고 안정적으로 우리 청주맹학교 학생들이 먹을 수 있는 어떤 수질인지 의심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우리 도민들이 그리고 학생들이 식음료로 하는데 전문적으로 시료채취를 해서 각종 검사항목을 이렇게 조사해서 공표하고 하는데 그런 부주의가 있다라는 것은 우리 전문기관에서의 권능과 권위에도 너무나 크게 훼손될 그런 답변내용으로 저는 생각을 하는데요. 그러니까 제가 동일한 청주 맹학교인데 기준치가 100인데 첫 번째 할 때는 880 그 다음에는 9,500 세 번째는 전혀 없다 또 문의초등학교의 경우도 6월 11일날 처음 할 때는 기준치가 100인데 검사결과는 7,200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6월 23일날 한 결과를 보면 일반세균이 기준치 100인데 1만1,000 1,100배 세균이 있는 것으로 검출결과가 나오고 9월 10일날 3개월 있다가 한 결과내용으로 보면 일반세균이 전혀 없는 것으로 이렇게 조사결과로 나왔어요. 그리고 또 여섯 번씩 한 데도 있습니다. 아까 가덕초등학교라고 그랬죠 가덕초등학교의 경우도 다섯 번 할 때까지는 기준치 이상이 나왔는데 여섯 번째는 적합으로 판정했거든요.
이것을 당해 학교에서 우리 교직원 이하 학생들이 신뢰하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물인지 의심할 수밖에 없다라는 내용이다 이겁니다. 본 위원 질의의 요지는 어떻게 세 번째 여섯 번째는 전혀 검출이 안 되는데 많게는 1,100배 이상의 일반세균이 검출이 되느냐 이겁니다. 그런 것을 안전적으로 우리가 학생들에게 먹일 수 있느냐 이겁니다.
거기에 대해서 책임있는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건식 원장님, 채수방법이나 시료채취하는 용기에 그 과정에서 일반세균이 오염됨으로 해서 당해 그 수질에 실제는 안 그렇다 하더라도 3회 하면 적어도 그런 것이 한번 정도 이후에 하면 이런 게 적어야 되는데 여섯 번 했을 경우에 다섯 번이 기준치 이상이 초과됐다면 거기는 적어도 가덕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먹는물 음용수로는 부적합 판정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본 위원은 그래 어떻게 여섯 번을 했는데 다섯 번은 부적합 판정을 받고 마지막 했을 때 기준치 이내로 해 가지고 적합판정을 하는 것을 우리 도민들이 이해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이거는 우리 먹는물 검사하는데 시스템에 또 적합유무 판정하는데 대해서는 상당한 연구검토를 해 가지고 심층적으로 판정하고 해야 될 것으로 사료되는데… 그러면 3회 하면 마지막이 기준치 이내로 됐거든요. 4회 하면 네 번째 또 여섯 번째 했는데 그 이후에도 추가적으로 해당학교에 대해서 적합판정 이후에 또 시료를 채취해서 일반 검사항목에 대해서 재검사를 계속했습니까 이 자료에 보면 안 했습니다. 기준치 이하에 적합판정이 있은 이후에 계속 종전에는 3회, 4회, 6회 이렇게 부적합판정이 나왔는데 적합판정이 나오고 그 다음에 주기적으로 그 당해학교에 먹는 물 수질검사를 계속했느냐 여부를 지금 질의한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충청북도 교육청에서 특정학교에 대해서 먹는물 수질검사를 해달라고 해서 부적합 판정이 나왔습니다. 그러면 먹는물로 적합하지 않으니까 당해 학교에 또 의뢰를 해서 3회, 4회 이렇게 한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떤 학교는 세 번째 적합판정이 나왔고 네 번째 적합판정 많게는 여섯 번째 적합판정이 나오면 회수가 부적합 판정이 많이 나온 그런 특정학교에 대해서는 도교육청에서 추가로 수질검사 의뢰가 없어도 안전도를 우리가 재검하는 의미에서도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교육청의 의뢰여부를 떠나서 계속 관리를 해야 타당하지 않느냐라는 생각입니다.
본 위원은 앞으로 그렇게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원장님 견해는 어떠십니까? 보건환경연구원의 어떤 인력상황이나 그런 직무량으로 해서 상당한 어려움이 있는 것도 본 위원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각급 학교에서 먹는물 수질검사 의뢰가 와서 적합판정이 난 학교는 차치하고라도 부적합판정이 나온 학교는 계속적으로 별도의 관리를 해야 된다고, 아무리 직무량이 많고 어려움이 있더라도 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원장님도 견해를 같이 하십니까?
정리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도내에 학교급식 식중독사건으로도 상당히 도민들이 우려를 하고 있고 또 특히 각급 학교에서 수돗물이 됐든 정수기물이 됐든 먹는물은 너나 할 것 없이 아주 필수불가결하게 누구나가 지금 상시적으로 생활의 습관처럼 마시는 건데 이 부분에 대한 것만큼은 앞으로 각급 학교에서 먹는물 수질검사가 의뢰가 와서 부적합 판정된 학교는 별도의 관리기록부를 작성해서 향후에 재실시 여부를 계속 체크해서 안전하게 우리 도민들이 학생들이 먹는물을 걱정하지 않도록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 시정해 주실 것을 촉구합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죠?
이기동 위원입니다. 우리 민경자 여성정책관이 우리 도에 개방임용 되신지가 3월 1일자인가요? 4월 1일자인가요? 9개월 가까이 되는데 구체적인 감사사안에 대해 질의하기에 앞서서 본 위원이 금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는 과정에 우리 도청에 모든 우리 교육사회위원회 소관부서 그리고 충청북도교육청 관련해서 민간사회단체에 보조하는 그 정산내역과 또 거기에 부수적인 증빙자료를 일체의 건을 자료를 요구했습니다.
각 사업부서를 다 검토하는 과정에 교육청 포함입니다. 우리 여성정책관님께서 3월 12일날 부임해서 채 1년도 안됐는데 참 우리 다른 사업부서가 벤치마킹을 해야될 정도로 상당히 짧은 기간동안에 어떤 행정시스템의 틀을 이렇게 바꾸는 그런 노력들이 흔적이 역력해서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또 다른 사업부서에서도 여성정책관실에서 보조되는 사업이 민간사회단체에 보조되는 절대 금액은 아주 미미한데 여타 우리 사업부서에서 엄청나게 근 한 50억이상 민간사회단체에 지금 보조가 되는데 정산서만 받는 것으로 급급한 것이 지금까지의 관행이었고 실태였습니다. 우리 민경자 여성정책관께서 정말 소명의식을 가지고 또 우리 도민의 혈세는 민간사회단체에 교부가 되면 정말 사업목적대로 적정하게 짜임새 있게 쓰였나 그것을 정산보고 받고 또 증빙자료는 제대로 아주 철저하게 구비됐나 이런 점을 금년 2004년도에 이렇게 아주 획기적으로 개선한 거에 대해서 격려의 말씀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우리 민경자 정책관께서 그렇게 지금 기존에 해오던 어떤 행정관행을 바꾸는 과정에는 우리 여성정책관실의 공직자들이 지금 배석하고 계시는데 상당히 직무량이 많이 늘어나고 또 다소 불편하고 왜 종전에는 안 했는데 이렇게 바꾸느냐 하는 불만의 목소리도 없지 않아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런 점은 우리 정책관께서 어떤 의지를 가지고 일관된 자세로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또 당사자들 민간사회단체에 우리 도비보조를 받아서 사업을 하는 당사자들도 종전에는 안 그랬는데 왜 정책관이 바뀌니까 이렇게 까다롭게 하고 귀찮게 하고 이렇게 세밀하게 요구하느냐라는 불만의 원성의 목소리도 현실적으로 있을 거라고 예견이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단계가 처음에 바로 잡는 단계가 어렵지 한 1~2년 정착만 시키면 그게 우리 정책관실은 물론이고 도의 사업부서에도 다 전파되리라 저는 기대해 마지않습니다.
정책관님, 그간의 노고에 대해서 정말 격려의 말씀을 재삼 드립니다. 관련해서 구체적으로 질의하겠습니다. 민간사회단체 집행정산내역서가 여성정책관실에서 이렇게 자료를 내주셨는데 상당히 많은 부분인데 실무담당자가 고생 많으셨습니다.
가장 중요한 게 민간사회단체보조사업을 신청할 때 자부담을 얼마 하겠다라고 와서 사업비를 신청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본 위원이 지금 정산내역을 검토해 보니까 실질적으로 무수히 많은 여성단체에서 자부담을 하겠다는데 실제 자부담을 한 흔적이 별로 없습니다. 유독 보육시설연합회에서만 자부담 수입지부가 유일하게 있어요.
거기는 자부담이 800만원인데 어느 단체에서 얼마 구체적으로 누가 얼마 해서 수입지부를 잡고 또 지출지부를 사업비에 보태서 이렇게 정산보고서가 와 있습니다. 이게 정상적인 방법인데 다른 단체는 이렇게 안하고 있어요. 지금 앞으로 하는 어떤 방향에 대해서는 지금 향후에 정산결과로 해서 자부담 여부를 파악해서 감점사례를 이렇게 적용을 해서 하겠다라는 내용을 개선사항으로 하고 있는데 정책관님 지금까지 이렇게 자부담을 한다고 그러고 실제 안하고서 이렇게 우리 도비교부받은 거 잘못된 거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책관님 지금 답변 잘 들었는데 답변내용 중에 그렇게 원칙대로 이렇게 함으로 인해서 여성단체가 활동하는데 어떤 위축된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견해를 동의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우리 지금 민경자 정책관님이 2003년도대비 2004년도에 정산을 받는데 두 가지 부분이 눈에 띄게 다릅니다.
일단 정산보고서를 받으면 정산보고서에 의한 총평을 하고 또 그 사업서에 대해서 잘못된 점, 미흡한 점 또 거기에 따른 잘된 점 또 거기서 앞으로 내년도에 개선해야 될 이런 사업보고서상의 의견을 해서 내용으로 했다라는 점이 눈에 띄게 개선됐다고 보고 또 2003년도에 정산받은 것은 대부분이 간이영수증으로 이렇게 정산을 했는데 모든 것을 가급적 세금계산서로 불가한 것도 있습니다. 일부 아주 소액의 식비라든가 여타, 그러나 세금계산서로 하고자 한 이렇게 정산보고서를 받고자 한 것은 정말 눈에 띄게 참 대단한 의지와 노력이었다고 본 위원은 평가합니다. 그런데 그걸 제가 따져 보다보니까 이거 그냥 간과하면 안될 사안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작년도 우리 충청북도여성단체를 총괄하는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제8회 여성대회를 하는 과정에 이 행사를 하면 그 행사에 맞는 그 홍보 책자를 만듭니다. 작년에 여성대회 주제가 “지역사회발전 여성의 힘으로”라는 건데 이 책자를 만들은 제반 증빙자료를 보니까 뒷목문화사에서 530만원으로 해서 간이영수증으로 이렇게 첨부가 돼있습니다. 페이지가 한 80페이지 됩니다.
그런데 이게 작년입니다. 그러니까 2003년도 그런데 금년도 “열려라펼쳐라 여성정치시대”라는 주제로 9회에 여성들 하는데 페이지수가 한 20% 늘었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간이영수증도 아니고 380만원 세금계산서를 끊었어요.
실제 똑같은 뒷목문화사인데 거기서는 342만원에 한 겁니다. 그러면 거진 200만원 차이가 납니다. 이걸 어떻게 이해를 할 겁니까? 342만원 주고 한 책이 금년도에 한 건데 페이지도 더 많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규명이 있어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정책관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책관님 그런 답변 안 해도 앞으로는 그렇지 않을 거라고 저는 확신해 마지않습니다.
그러나 삼척동자가 봐도 잘못된 거다라면 바로 잡아야 됩니다. 그것이 지금 행정사무감사의 의미입니다. 더더욱 중요한 것은 이 행사를 치르면서 광고협찬을 받았습니다.
농협, 유수의 기업체 또 지역에 이런 단체 받았는데 본 위원이 이걸 실제 조사를 해 봤어요. 표지에 농협에서 이 광고협찬금으로 100만원을 줬습니다. 앞뒤 전면 하면 족히 400~500만원 정도는 협찬이 된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그런데 어디 하나 수입지부에 들어와 있는 것이 없습니다. 이게 충청북도 여성들을 대표하는 충청북도여성단체협의회에서 일선 시·군의 여성단체 또 충청북도 여성들이 우리 충청북도의 여성단체협의회가 이렇게 방만하게 투명하지 않게 운영된다는 것을 알면 여성단체협의회의 권위가 서겠습니까? 정책관님!
작년도에는 정책관님 부임하시기 이전이지만 이런 부분도 지도와 물론 광고 들어온 것 어떻게 썼느냐 말았느냐 이것까지 우리 관에서 할 사항은 아닙니다. 제가 그것까지 언급하는 것은 종전에 작년에는 530만원, 올해는 342만원이거든요. 거의 200만원 가까이가 차이가 나는 거예요.
그 단체에 책임 있는 사람들 신뢰할 수 있습니까?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행정사무감사에서 적나라하게 이런 앞으로 정산을 그냥 대충대충 광고협찬 받은 것도 단체장들 책임자들이 투명하게 결산하지 않고 그러면 사회가 인정하지 않는다라는 것을 여성단체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이 먼저 솔선수범을 해야죠. 저는 그런 차원에서 지금 질의하는 겁니다.
견해에 대해서 우리 정책관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정책관님 여러 여성관련 정책이나 또 여성을 상대로 해서 전문교육, 소양교육 강사로 많이 출연을 하는데 그럴 때도 이런 부분들이 개선돼서 아마도 일조일석에 아주 바로 손바닥 뒤집듯이 개선은 안 될 겁니다. 그러나 이런 것은 자꾸 누구인가 문제제기하고 문제의식을 갖고 또 단체에 있는 책임 있는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갖지 않으면 그 단체도 권위가 서지 않고 위신이 서지 않는다라는 것을 정책관께서 상당한 소명의식을 가지고 추진해 주셨으면 고맙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리하겠습니다. 원래 많아서 구체적으로 이런 류가 자부담 안 한 것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대표적인 사례를 본 위원이 얘기드린건데 정책관님 부임하셔서 지난 한 9개월 가까이 되는 기간동안에 많은 노력을 해서 많은 제도개선을 했는데 향후에는 정말 더더욱 사명감과 소신을 가지고 내부공직자의 어떤 불평불만이나 또 이해당사자인 여성단체협의회나 또 산하기관이든 불평불만이 있다손 치더라도 앞으로 정책관직을 수행하는 기간동안에 일관된 자세로 우리 도정에 획기적인 어떤 역할을 해 주실 것을 당부말씀 드리면서 본 사안 관련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기동 위원입니다. 여성정책관님 행정사무감사 보조자료 이 책자가 378페이지 2003년도 4/4분기 청주여성인력개발센터 운영실적보고 관련해서 구체적인 사안 질의하겠습니다.
운영실적보고서상에 보면 직업능력개발훈련과정에 일반과정과 여성가장실업자훈련 또 고용촉진 단기적응훈련, 취업희망여성 직업교육, 실업자 재취업훈련프로그램, 여성부 전업주부 재취업교육 또 여성발전기금에서 지원되는 사업 해서 이렇게 죽 청주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사업이 적시돼 있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이 본 위원이 방금 언급했습니다마는 일반과정 중에 전문과정과 또 단순과정이 있는데 작년도 4/4분기에 보면 한식조리사 실기특강 같은 경우는 참가자수가 1명도 없고 1명도 없는 과정이 글쓰기, 독서지도사도 참가자가 없습니다. 또 피부미용사전문가, 현장체험학습강사과정 등록한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얘기거든요, 분기에.
또 일반 단순과정에 보면 폐백·이바지음식전문반도 없고 성폭력상담원교육도 1명도 없고 유아영어지도사, 엑셀단기특강, 전문 발관리사, 텔레마케터취업반, 머리미용창업반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과정은 수십 가지가 되는데 분기에 등록은 하나도 안 하는 과정이 절반 가까이 됩니다. 이게 효율적으로 지금 사업을 유사프로그램 통폐합하고 과정도 단순화해서 우리 청주여성인력개발센터의 연간 예산규모를 보면 국고보조금 1억5,400, 여타보조금은 1억3,000, 수강료수입 1억4,100, 기타수입 64만원, 자체부담금 4,300만원 해서 연간 총 예산이 4억6,800입니다. 청주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운영하는 방금 본 위원이 얘기했지만 과정별로 실제 운영되는 현황을 보면 방만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분기에 등록하지 않은 프로그램이 절대다수의 프로그램인데 이런 부분은 개선할 여지가 상당부분 있다고 생각이 돼서 질의했습니다. 정책관님 관련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중프로그램이 아니더라도 1주일 기간을 연초 내지 1/4분기 내지 3/4분기에 있고 1개월반 이런 것으로 이해되면 이 표로 보면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로 보면 전혀 연간 통계자료에 1명도 없는 과정도 있습니다.
정책관님 답변내용도 본 위원이 이해를 하지만 실제적으로 보고서 청주여성인력개발센터 자료에 의하면 상당히 지금 프로그램이 너무 다양화 돼 있고 정말 본래의 센터운영 목적과 취지에 부합되지 않도록 운영되는 사례가 있는데 철저한 지도점검을 해서 우리 도에서도 또 국비에서도 상당부분 지원되는 기관이니까 관리를 철저히 해 주셨으면 하는 차원에서 질의했는데 그렇게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