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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한창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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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출인데요. 821쪽에 각종 체육행사지원 1억원에 대한 지출내역서 좀 작년도 거 올해 거. 한창동 위원입니다.

각종 행사지원은 앞서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중에서 한 가지만 짚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충북미술대전 30주년 작품전시 및 작가전과 804쪽에 제30회 충북미술대전과는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같은 예산 같은데 따로따로 계산 했거든요. 그래서 보면은 804쪽에는 미술대전은 작품없이는 전시행사만 치르는 걸로 이렇게 돼 있는데 그야말로 허수아비 대전으로 보여지는데 또한 예산을 이중으로 계상한 거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업내용이 똑같은 거 아닙니까? 제30회 충북미술대전과 충북미술대전 30주년 똑같은 행사인데 이게 양쪽으로 계상을… 그런데 전시를 하는데 30주년동안 했던 작품들을 한 자리에 모아 전시를 하는데 전시비용이 3,000만원씩이나 들어가는지 뒷장에 행사비는 1,000만원밖에 안 들어가는데 시상하고 그런 것은 1,000만원이고 작품전시만 하는데는 3,000만원이 들어가나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술행사 도록 발간하는데 도에서까지 그런 걸 이렇게 지원해야 되는 건지 의심스럽고요.

알았습니다. 다른 거 하나 더 질의하겠습니다. 820쪽과 821쪽에 나열된 각종 경기대회마다 별도로 예산을 지원하면서 종목별연합회생활체육대회 지원비를 또 다시 계상한 것은 지원을 위한 지원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이것 좀 설명해 주시고 또 각종체육행사지원은 뭘 어떻게 지원하는 건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건 올해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그렇게 생활체육을 먼젓번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했지만 방만하게 운영하지 말고 올해 내년도에는 시정해 주십사 했더니 어떻게 된 게 올해 더 들어왔어요. 그러면 그런 생활체육을 육성하려면 아까 국장님 말씀마따나 생활체육교실 운영이라든가 어린이체육교실 운영, 여성체육교실 운영, 청소년체육교실 운영 이런 전일제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운영 이런 거에 투자를 해야지 생활체육의 목적이 맞는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들어가요.

그런데 너무 이렇게 방만하게 각종행사 때마다 하고 또 하나 수정예산에 보면 어떻게 본 예산에 그걸 많다고 지적을 했는데 수정예산에 또 1억3,000만원이 더 올라왔는데 여기에 대해서 어떤 내용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근본적인 행사업무만 말씀을 드렸지만 이것이 말 그대로 생활체육이라면 생활주변에 있는 생활체육시설을 예를 들면 배드민턴장을 시설보완을 해 준다든가 동호인들이 와서 운동을 할 수 있게끔 아니면 축구장을 정비를 해 준다든가 뭔가를 분위기 조성해 주는 것이 생활체육의 목적이 아닌가 생각을 해요. 이렇게 행사를 위주로 해서 지원해 주는 것은 마땅한 것이 아니지 않는가 이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창동 위원입니다. 844쪽에 관광지도가 있지요.

입체용 지도와 849쪽하고 똑같은 내용인데 그걸 뭘 이중으로 이렇게 합니까? 아까 이광종 위원님이 말씀하실 때는 844쪽에는 빼놓더라고요. 그래서 844쪽에 9,000만원이 있는데 입체지도하고 849페이지 입체지도하고 뭐가 차이가 나는 건지 설명 좀 해줘 보세요.

그러면 아까 이광종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전체예산을 확대해서 한다는 851쪽에 있는 거 하고 그 두 가지를 말씀 하시던데 844쪽에 액수가 많고 더 큰 건데 그러면 아까 설명을 할 때 그거까지 연계해서 이렇게 뭘 한다든가… 예산이 너무 많이 책정된 거 아닙니까? 여기 9,000만원하고 여기 4,000만원하고 뒤에 있는 거 4,000만원하고 그러면 너무 액수가 지도제작 하는데 너무 많이 들어가는 거 아닌가요? 좋습니다.

입체지도를 만들었을 때 관광안내지도와 같이 병행해서 충청북도에서 아까 몇 군데 하신다고 그랬는데 그렇게 하지말고 같이 이렇게 해서 종합적인 걸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850페이지하고 854페이지에 보면 안내소운영하고 청주공항안내소하고 인부임 같은데 여기보면 2개가 돼 있는데 어떻게 다른 겁니까? 854페이지하고 850쪽에 보면 850쪽에도 5명이 있고 여기 854페이지에도 보면 또 두 군데가 있는데 예산이 어떻게 이중지원되는 것이 아닌가.

이해를 하겠는데요. 충북종합관광안내소 운영은 민간위탁 줬나요? 관광협회에 위탁을 줬으면 되는데 인건비를 왜 도에서 지원해 줘요?

그리고 보니까 인건비하고 운영비까지 지원해 주는 건데 1인 인건비 한 것하고 운영비하고 액수가 비슷해요. 2,500만원, 2,500만원 이것을 민간위탁을 줬는데 운영비까지 전체 다 지원해 주면 민간위탁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이왕 한 김에 우수관광상품개발이라고 국·도비에서 1억이 있는데 올해 2004년도에 개발한 실적이 있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선정이 됐으면 행정사무감사 때 송은섭 위원께서 말씀하신 것 같은데 활용을 해야 되는데 활용을 안하고 있고 먼젓번에 제 기억으로는 도에서 우수로다가 올라갔던 것이 중앙에서는 등수에도 못 올랐다는 그런 기억이 나는데 이렇게 천년주 1등 됐고 했으면 그것을 갖다가 활용을 해 가지고 우리 관광상품으로 개발을 하고 안내소라든가 아니면 관광상품 판매한 후에 비치가 돼서 판매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데 너무 형식적으로 그치고 그때그때 행사로만 치르는 것 마냥 거기에 위주로만 하지 그것을 활용을 하지 않는 것 같은데 그러면 활용도 안 할 것 같으면 뭐하러 선정을 해 주고 우수상품을 개발하고 합니까? 그럼 안내소 같은데 판매실적 보고를 받을 것 아니에요.

우수상품이 개발됐는데 어느 정도 팔렸다든가 아니면 효과가 없다든가, 효과가 있다든가 뭔가 분석이 나와야지 이런 상품을 자꾸 개발하고 하는 거지 이런 것도 안 나온 데서 돈만 자꾸 들여서 상품개발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충북에 와서 관광지에 왔을 때 예를 들어서 청남대 예를 들더라도 손님들이나 아니면 다른 데도 마찬가지겠지만 손님들이 와서 보면 상품을 사갈 것이 없다 줄 것이 없다 이렇게 하니까 우수상품개발해서 이렇게 좋은 명분으로 했으면 이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해서 지역상품으로 만들어 가지고 상품개발한 사람들도 득이 되고 홍보도 되고 여러 가지 좋을 건데 이렇게 개발만 해 놓고 활용을 안 하니까 활용대책을 앞으로 강구해서 해 주셔야지 무조건 개발해 놓고서 지원금만 해 주고서 일 다했다 그러면 안 되지 않습니까? 한창동 위원입니다.

거기 설명서에 보면 민간위탁을 해서 행사를 하시겠다고 했는데 민간위탁을 하면 어디에 어느 단체에 그것을 어떻게 민간위탁해 줄 건지 그것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설명서에 보면 행사출연보상금이니, 무대설치비니, 현수막제작비, 임차료 막 했는데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전국체전 기간중에 거기서 각종 행사를 많이 했는데 잔디가 많이 망가졌습니다. 그래서 여기 마사토 뿌리는 경비하고 인부임하고 마사토 뿌리는 차 이름을 확실히 모르겠는데 그것하고 해서 여러 가지 또 잔디가 훼손되니까 별도로 예산을 몇 천만원씩 1억 가까이 예산을 또 들인단 말이에요.

행사가 꼭 필요한 건가 옥상옥이 아니냐 행사한번 치르면 잔디가 망가지니까 거기다가 마사토 뿌리고, 차 사야지, 인부임 또 들어가지 그런 것이 있으니까 잘 검토좀 해서 이것은 제가 볼 때는 큰 실효성이 없지 않느냐 그 옆에 또 행사 3,000만원 가지고 계절마다 치르는 행사 또 있지 않습니까? 한창동 위원입니다. 청남대 소관 몇 가지만, 일용사역인부가 2004년도보다 엄청 많이 증가를 했는데 관리면적은 그대로인데 왜 이렇게 2004년도보다 2005년도에 증액요구를 많이 했는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좀 해 주시고요.

또 하나는 작업복, 작업화 지급을 일용인부 29명에게 지급한다고 했는데 지급대상이 어느 것이 되는 건지 꼭 그들에게 지급하는 사유와 꼭 지급해야 되는 건지, 또 하나는 직원피복을 2004년도에도 구입했는데 2005년도에도 또 지급을 한다고 했는데 이렇게 꼭 직원피복을 해 줘야 되는 건지 제가 알기로는 도에 근무하시는 직원분들도 평소에 못 입어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청남대는 이렇게 특혜를 줘도 되는 건지 답변해 주시고요. 우선 이것 답변좀 세 가지만 해 주시고 나머지 또 묻겠습니다. 일용사역인부가 29명 말고 865쪽에 보면 여러 가지 인원이 많이 증가를 했어요.

액수도 예산요구액도 증가가 됐고. 직원들이 23명이라고 돼 있는데요. 직원도 작업복을 입고 현장에 다닙니까?

그리고 또 한 가지만 더 867쪽에 청남대 홍보물과 홍보책자의 정의가 뭐예요? 책자 홍보물 차이가 뭐가 있습니까? 그거하고 또한 홍보물의 경우 한국어와 외국어 3개 국어로다가 이렇게 홍보물을 구분하고 있는 거예요?

이걸 왜 말씀드리느냐 하면은 차라리 홍보물과 책자를 한꺼번에 제작을 해서 예산절감하는 게 효율적이 아닌가 아까 말씀드렸던 마사토 인부임하고 마사토하고 모래살포기 그런 좀 많이 올라왔는데 아까 말씀드렸지만 공연같은 것을 너무 자주 하다 보니까 잔디 같은 게 훼손돼 가지고 필요없는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한 잔디밭 활용계획을 필요없는 인건비라든가 장비 같은 게 예산에 들어가지 않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